도서 소개
* 이번 가을호 <특집>은 “K-Culture, 한국 문화의 방향성 제언” 이다. 서영채 서울대 비교문학협동과정 교수의 「2022년 여름, ‘K-’ 시대와 한국문학」, 오세정 충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K-컬처’의 토대로 서 옛이야기의 가치」, 홍경수 아주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의 「K드라마 는 어떻게 세계적 장르가 되었나?」가 기대된다.
출판사 리뷰
■ 편집 후기
- 한가위의 달을 맞아 계간 『실천문학』 가을호(통권 145호)가 독자분 들께 큰절 드립니다.
* 이번 호 <권두언>은 책임 편집(주간)을 맡은 안미영 편집위원의 「오 늘의 문학」입니다. 지금 한국 문학은 동시대 외국 문학을 비롯한 웹툰, 드 라마, 영화 등 영상 미디어와 경쟁하고 있기에 작가들은 과거에 비해 더 다양하고 더 많은 문화 ‘상품들’과 경쟁 구도에서 창작해야 하는 어려움에 처해 있으며, 그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자본주의 시장경제에 서도 살아남은 ‘고전’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고 제언하고 있습니다.
* 이번 가을호 <특집>은 “K-Culture, 한국 문화의 방향성 제언” 입니 다. 서영채 서울대 비교문학협동과정 교수의 「2022년 여름, ‘K-’ 시대와 한국문학」, 오세정 충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K-컬처’의 토대로 서 옛이야기의 가치」, 홍경수 아주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의 「K드라마 는 어떻게 세계적 장르가 되었나?」가 무척 기대됩니다.
* 이번 호의 <시> 부문에서는 고안나, 곽성순, 김수복, 류경, 박종현, 박현수, 이동순, 이종만, 조연향 시인 등 총 아홉 분의 시인들이 각각의 얼굴로 독자분들을 찾아뵙습니다.
* 이번 호의 <단편소설> 부문에서는 백시종 작가의 「웅담」, 백영 작가 의 「만년의 선물」, 이덕화 소설가의 「달려라 토끼」, 전진우 소설가의 「원 유회」가 독자분들의 일독을 기다립니다. <중편소설> 부문에는 윤한룡 소설가의 「기기 보기를 썩돌 보듯」을 독자분들에게 선보입니다.
*<실천문학 제 29회 신인상>을 발표합니다. 시 부문에서는 박성우 시 인이, 소설 부문에서는 이날아 소설가가 당선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평 론 부문은 본심에 오른 작품이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수필> 부문에서는 유성선 수필가의 「K-글로컬 노마드 시대에 고운 최치원을 만나다」와 정대호 시인겸 평론가의 「연구윤리와 직업윤리」가 독자분께 인사를 드립니다.
* <서평> 부문에서는 이승하 평론가가 「역사에 대한 반성과 사랑에 대 한 고찰」이란 제목으로 우동식 시인의 『여순 동백의 노래』와 강태근 시 인의 『진부령 황태집에서』에 대한 서평을 써 주셨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실천문학편집위원회
<실천문학 83 - 2006.가을>
목차
권두언
-안미영 | 오늘의 문학
시
- 고안나 | 포구에서 외 1편
- 곽성숙 | 형제 전파사 외 1편
- 김수복 | 일생 동안 외 1편
- 류 경 | 장미 기르기 외 1편
- 박종현 | 한글 피다 외 1편
- 박현수 | 어머니에겐 칫솔이 많다 외 1편
- 이동순 | 몽돌 외 1편
- 이종만 | 소도시 외 1편
- 조연향 | 여우비 서설 외 1편
단편 소설
-백시종 | 웅담
-백 영 | 만년의 선물
- 이덕화 | 달려라 토끼
- 전진우 | 원유회
중편 소설
- 윤한룡 | 기기 보기를 썩돌 보듯
제29회 실천문학 신인상 발표
시 부문 당선작 | 박성우_가족의 탄생 외
소설 부문 당선작 | 이날아_송○주를 찾습니다
특집- K-Culture, 한국문화의 방향성 제언
-서영채 | 2022년 여름, ‘K-’ 시대와 한국문학
-오세정 | ‘K-컬처’의 토대로서 옛이야기의 가치 : 설화의 세계관을 통한 ‘한국적인 것’의 탐색
-홍경수 | <오징어 게임>에서 <우영우>까지 -K드라마는 어떻게 세계적 장르가 되었나?
수필
-유성선 | K-글로컬 노마드 시대에 고운 최치원을 만나다
-정대호 | 연구윤리와 직업윤리
서평
-이승하 | 역사에 대한 반성과 사랑에 대한 고찰 -우동식 『여순 동백의 노래』, 강태근 『진부령 황태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