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천(天), 지(地), 인(人), 세 장군이 하늘나라와 용궁나라, 지상을 오가며 벌이는 모험을 담은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4급에서 8급까지의 한자를 반복해서 익히고 외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저절로 한자를 반복 학습하게 되어있어서 학년과 급수(級數)에 따라 필요한 분량을 반복해서 읽으면 한자 실력이 빠르게 늘 것이다.
출판사 리뷰
천·지·인 한자 삼국지는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게 하려고 만든 동화책이다. 학생들이 한 편의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4급에서 8급까지의 한자를 반복해서 익히고 외운다. 동화책을 읽으면 저절로 한자를 반복 학습하게 되어있어서 학년과 급수(級數)에 따라 필요한 분량을 반복해서 읽으면 한자 실력이 빠르게 늘 것이다.
천·지·인 한자 삼국지는 자체로 재미있는 동화책이다. 천(天), 지(地), 인(人), 세 장군이 하늘나라와 용궁나라, 지상을 오가며 벌이는 모험을 담았다. 학생들이 책을 잡으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반복해서 읽게 된다.
저자 이성균은 한 TV 방송에서 초등학생 어린이가 한자 공부를 하는 것을 보고 이 책을 고안하였다. 어린이가 사용한 옥편(玉篇)이 화면에 나왔는데 얼마나 보았는지 옆 부분이 1cm 정도나 닳아 없어졌다고 한다. 저자는 기성세대로서 책임감을 느꼈다. ‘옥편이 닳을 정도로 공부하였다니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을 기울였을까? 저렇게까지 한자 공부를 할 필요가 있었을까? 다른 방법이 없었을까?’ 저자는 자신이 공부하던 방법을 활용하여 초등학생에서 중학생까지 힘들이지 않고 한자를 익히는 방법을 마련하였다. 공부는 공부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학생들이 이 책을 재미있게 읽고 공부하다 보면 한자가 절대로 어렵지 않고 웃으며 만날 수 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성균
어려운 형편에 굴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였다. 육군 만기 전역 후 산업 현장에서 일하다 얻은 산재 사고로 장애 3급 판정을 받았다. 그럼에도 열관리, 냉동 등 10여 개의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또 20대부터 발명에 관심을 두고 10여 개의 특허를 취득하였고 현재는 한국 발명가 협회 정회원이다. IMF 때는 섬유회사를 운영하며 외화벌이에 앞장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시골로 돌아와 서예와 한학에 몰두하고 있다. 어린 학생들이 고생하며 한자 공부를 하는 것을 보고 억지로 외우지 않고도 저절로 한자를 익히는 책을 고안하였다.
목차
머리말
공부하는 방법
제1장 옥황상제의 병환(8급)
제2장 옥황상제의 용궁 방문(7급)
제3장 천. 지. 인의 탄생(6급)
북망산 토벌
토대장군과 석동계곡
제 4 장 거북선과 대 재앙(5급)
제 5 장 난세 (4.2급)
해적 토벌
일자 다음자 공부
제 6 장 옥동자의 출현(4급, 첫음절 장음 공부)
약자 공부
옥편 보는 법
제 7 장 편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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