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각을 담는 역사' 5권. 우리 역사의 주요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역사 교양서. 우리 역사의 주요한 흐름을 바꾸어 놓은 결정적인 사건이나 전환기를 이끈 인물의 이야기, 생활 문화의 변화를 가져온 역사의 명장면을 소개함으로써, 우리 역사의 주요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각 꼭지가 끝날 때마다 '명장면 역사 노트'라는 심화 학습과 사진정보를 통해, 실제 한국사 명장면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마무리 장면은 이 책의 보너스이다.
출판사 리뷰
순간포착 “ 한국사 명장면 !! ”
이 책은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내가 만일 그때 거기 있었다면? ”
어린이 역사책을 써 오면서 나는 이 점이 늘 아쉬웠습니다. 아무리 많은 역사책을 읽고, 사진을 보아도 그때 그 사건에 대해 만족할 만한 해답을 얻을 수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나는 할 수만 있다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날아가, 우리 역사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을 직접 보고, 그때 그 사건의 주인공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 지은이의 말 중에서 -
고인돌을 직접 세운 원시인이 나였다면, 위화도 회군을 결정하는 이성계 옆의 장군이 바로 나였다면,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 때 그 일을 돕던 학자가 바로 나였다면?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 역사의 결정적 순간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환상적인 역사 이야기!!
그 주인공이 바로 나라면 역사는 또 어떻게 바뀌였을까요?
우리 역사의 주요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역사 교양서로 우리 역사의 주요한 흐름을 바꾸어 놓은 결정적인 사건이나 전환기를 이끈 인물의 이야기, 생활 문화의 변화를 가져온 역사의 ‘명장면’을 소개함으로써, 우리 역사의 주요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생활과 상상력을 결합한 신나는 ‘역사여행기’는 작가 선생님의 상상력이 자칫 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는 역사를 훨씬 친근하고 재미있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각 꼭지가 끝날 때마다 ‘명장면 역사 노트’ 라는 심화 학습과 사진정보를 통해, 실제 한국사 명장면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마무리 장면은 이 책의 보너스입니다.
하늘의 아들 주몽, 강을 건너다
부여 왕자들의 시기를 받아 부여를 탈출한 주몽, 압록강 가로 내려가 새로운 터전에서 뜻을 펼치려던 주몽에게 위기의 순간이 다가왔다. 앞에는 엄사수라는 큰 강물, 뒤에는 추격하는 부여 병사들. 주몽과 그의 친구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 것인가 ? 마침내 주몽이 활을 빼 들고는 힘차게 외치는데...
※ 명장면 역사 노트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는 주몽과 온조, 박혁거세가 고구려, 백제, 신라를 세운 건국 이야기가 전해 오고 있다. 그런데 이 건국 이야기를 보면 주몽이나 박혁거세처럼 알에서 태어났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과연 정말일까?
왕건, 궁예에 맞서다
918년 6월 어느날 밤. 궁예의 부하 장수 네 사람이 왕건의 처소를 찾았다. 왕건은 궁예를 제거하자는 그들의 제안에 선뜻 동의하지 않았다. 시간이 흐르고, 멀리서 새벽닭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에 왕건이 자리에서 일어나 앞장을 서자 수많은 사람들이 왕건의 뒤를 따랐다. “왕건이 의로운 깃발을 들었다! ” 라는 외침이 여기저기서 울려퍼졌다. 정녕 궁예는 이대로 몰락하고 마는 것일까 ?
작가 소개
저자 : 이광희
어린이 잡지 《생각쟁이》에서 기자로 활동하다가 《역사인물신문》을 집필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역사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중학독서평설》에 역사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으며 감동적인 역사책을 쓰는 게 꿈입니다. 지은 책으로 《한국사를 뒤흔든 20가지 전쟁》, 《재강이의 좌충우돌 한국사 달통기》, 《특종! 20세기 한국사》, 《판타스틱 한국사》, 《어린이 대학: 역사》, 《조선 건국의 진짜 주인공을 찾아라!》(공저) 등이 있습니다.
목차
01 하늘의 아들 주몽, 강을 건너다. 10
02 장수왕 남진 정책의 일등 공신, 도림 24
03 을지문덕, 살수에서 수나라 군대를 무찌르다 36
04 김춘추, 연개소문을 만나다 48
05 계백, 황산벌에서 쓰러지다 62
06 원효, 하룻밤에 도를 깨치다 74
07 대조영, 발해를 세우다 86
08 왕건, 궁예에 맞서다 98
09 과거를 처음 치르던 날 110
10 서희, 혀는 칼보다 강하다 122
11 못다 이룬 서경 천도의 꿈 136
12 그날 밤, 보현원에서 생긴 일 148
13 만적,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162
14 오늘은 직지심체요절 찍는 날 176
15 목화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