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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문삼석
1963년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동시집 “산골 물”, “이슬”, “우산 속”, “빗방울은 즐겁다”, “하늘이 된 연못”, “바람과 빈 병”, “그냥”, “있지롱” 등을 펴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시인이며, “수수께끼로 동시 쓰기 365”를 위해 1천여 컷의 그림을 직접 그렸습니다. 소천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 등을 지냈습니다.
제1부- 실비와 우산
꼭 맞는 아가 신발 16
새싹 부리 내음 18
시골 오솔길 19
민들레꽃 20
벚꽃 잎 수레바퀴 22
거꾸로 이팽! 25
손을 잡고 간다 26
시장에서 29
빵 하나 먹는데 30
초미세먼지 31
어떻게 해요? 32
실비와 우산 34
제2부- 당당한 이유
당당한 이유 38
재미있는 세상 40
바귀 42
나도 혼내 줘 44
평생학교 신입생 46
의좋은 친구 48
함께 간다는 것 50
비는 52
방울꽃과 화살나무 54
까마귀 55
할아버지 모자 56
장미꽃은 어디로 갔을까? 58
꼭 맞는 모자 61
제3부- 아웅다웅 다투는 소리
삼월 늦눈 64
나비 대롱 입 66
맑은 날 69
초록 옷을 입은 바위 70
초록빛 오월 72
여름비 74
언덕 위의 푸른 집 76
겨울 그림 79
겨울나무 응원 소리 80
달팽이가 달달달달 82
내 잠옷 84
아웅다웅 다투는 소리 86
콩콩콩! 콩콩콩! 88
제4부- 물고기 눈에는
같은 나무 다른 나무 92
노란 종주먹들 94
수군댔어요 96
달 따기 98
나는 솔잎 100
멋진 삼촌 102
두 지팡이 104
그림 그리기 106
얼마나 쓸쓸하겠어 108
들녘의 꽃 110
물고기 눈에는 112
똑같다야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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