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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맛 (스페셜 에디션)
좋은 와인 맛있는 와인 제대로 즐기기
미문사 | 부모님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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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와인의 맛을 찾아 세계로’라는 제목으로 8장으로 나누어 다양한 와인을 세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샴페인, 리슬링, 샤르도네, 피노 누아, 네비올로, 카베르네 쇼비뇽, 시라 등 포도 품종 중심으로 서술하되,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등 유럽과 미국, 호주, 칠레 등 신대륙 산지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비교하여 설명하였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저자의 테이스팅 노트이다. 저자가 ‘와인의 맛’을 찾아 전 세계를 누비며 와인 산지에서 맛본 와인 테이스팅 노트는 와인을 즐기기 위한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한다. 테이스팅 노트에서는 당도, 산도, 바디, 타닌을 별점으로 표시하고 자세한 사진 자료와 함께 시각, 후각, 미각 노트와 함께 전체 평가지를 정리하였다.

재미있는 와인 이야기와 사진, 삽화가 가득하여 읽는 재미도, 보는 풍미도 쏠쏠하다. 중간중간 주요 와인 산지에 대한 정보는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수준에 오른 사람들에게도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여러 와인 평론가의 글, 《와인 폴리》, 《와인 바이블》, 《월드 아틀라스 와인》 등 관련 서적이나 사이트의 내용을 풍부하게 인용하였다.

  출판사 리뷰

《와인의 맛》은 다양한 와인을 경험해 보고 싶거나 와인의 정보와 역사, 품종별 풍미, 등급 체계, 페어링, 테이스팅 노트 등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와인에 입문하는 와린이부터 중급자까지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PART 1은 샴페인의 의미부터 샴페인 만드는 방법까지 폭넓게 설명하여 와인을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PART 2는 리슬링 품종의 향과 풍미, 산도, 숙성, 수확, 재배 조건 등 특성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강렬한 아로마가 있어 신선한 풍미를 가지는 품종 리슬링에 대해 자세히 익힐 수 있다.
PART 3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대표적인 청포도인 샤르도네 품종을 소개하고 있다. 샤르도네 와인의 풍미, 와인잔 등 정보를 통해 와인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다.
PART 4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포도 품종으로 만든 피노 누아 와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악마가 만들었다고 비유될 정도로 서늘한 기후에서 재배가 가능한 품종으로 매우 까다로운 품종 피노 누아를 심도 있게 익힐 수 있다.
PART 5는 네비올로 와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네비올로 품종으로 만든 바롤로, 바르바레스코 와인은 이탈리아 최고급 와인으로 꼽힌다. 네비올로의 풍미와 이탈리아 와인 등급 체계, 이탈리아 와인의 왕이라고 불리는 바롤로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어 흥미롭게 읽으며 이 품종 와인에 대한 상식을 넓힐 수 있다.
PART 6은 카베르네 소비뇽의 풍미와 주요 지역의 특징과 등급 체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와인을 처음 접할 때 먼저 만나게 되는 레드 와인의 상징인 와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PART 7은 시라 품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시라 품종 와인의 풍미와 주요 지역의 등급 체계 정보를 익힐 수 있다.
PART 8은 빈티지 샴페인, 스위트 와인, 주정 강화 와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마시는 와인에 대해 언급하고 프랑스 빈티지 샴페인, 포르투갈 포트와인, 프랑스 귀부 와인 테이스팅을 비교 설명하였다.

출판사 서평
‘와인의 맛을 찾아 세계로’라는 제목으로 8장으로 나누어 다양한 와인을 세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샴페인, 리슬링, 샤르도네, 피노 누아, 네비올로, 카베르네 쇼비뇽, 시라 등 포도 품종 중심으로 서술하되,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등 유럽과 미국, 호주, 칠레 등 신대륙 산지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비교하여 설명하였다.
각 와인의 풍미, 주요 지역의 특징과 등급 체계, 테이스팅 비교와 페어링까지 방대하고 자세히 다루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저자의 테이스팅 노트이다. 저자가 ‘와인의 맛’을 찾아 전 세계를 누비며 와인 산지에서 맛본 와인 테이스팅 노트는 와인을 즐기기 위한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한다. 테이스팅 노트에서는 당도, 산도, 바디, 타닌을 별점으로 표시하고 자세한 사진 자료와 함께 시각, 후각, 미각 노트와 함께 전체 평가지를 정리하였다.
재미있는 와인 이야기와 사진, 삽화가 가득하여 읽는 재미도, 보는 풍미도 쏠쏠하다. 중간중간 주요 와인 산지에 대한 정보는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수준에 오른 사람들에게도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여러 와인 평론가의 글, 《와인 폴리》, 《와인 바이블》, 《월드 아틀라스 와인》 등 관련 서적이나 사이트의 내용을 풍부하게 인용하였다.
‘와인 덕후’가 들려주는 와인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열정, 그리고 와인의 정보와 역사, 테이스팅 노트 등 유익한 정보를 곁에 두고 오래도록 참고할 수 있도록 장서용 고급 양장본으로 제작하였다.
최근 들어 와인은 사교와 소통의 매개체이자, 취미와 교양의 쓰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와인에 대해 풍성한 정보를 한아름 담아낸 이 책은 와인과 함께하는 당신에게 좋은 파트너가 되어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Romanee 24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 졸업 후에는 금융권 펀드 매니저를 거쳐, 현재는 투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대학 2학년 때부터 동경해 왔던 여의도 고층빌딩에서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하게 된 날. 벅찬 설렘을 가지고 여의도역을 지날 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한다. 어느덧 만 20년이 넘었으니, 천직임이 분명하며, 대학 등록금이 아깝지는 않은 셈이다.저자의 와인 경력은 직장 경력보다는 약 3년 정도 짧다. 하지만, 이 중 절반은 허송세월로 보냈으나, 최근 몇 년 사이에 와인에 대한 생각과 태도에 있어 큰 변화를 겪게 되었다. 마시기만 좋아하던 주당이 이론부터 테이스팅까지 본격적으로 공부하면서 덕후를 뛰어넘어 진정한 와인러버가 되었고, 앞으로도 평생 배우고 경험하며 즐기려고 한다.“일하는 사람과 와인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성실하게 일하고, 꾸준히 자기 개발을 하며, 적절한 긴장감을 유지하고, 세상의 변화에 늘 귀 기울이며,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설정에 있어 늘 노력하는 사람은 와인으로 비유하자면 天地人을 갖춘 사람이라 할 수 있다.10년, 20년, 30년이 지나야 진정한 와인의 맛을 경험할 수 있듯이 그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서 완숙된 숙성 풍미를 서서히 풍기기 때문이다.

  목차

프롤로그
테이스팅 노트 보는 법 ···················································008
테이스팅 와인 선정 ························································010
중급 다음은 ···································································012

와인의 맛을 찾아 세계로
1. 샴페인
Sparkling wine is not Champagne ······························022
.샴페인이 되기 위한 기본 조건
.샹파뉴
.포도 품종
.2차 발효(병 발효), 앙금 접촉과 숙성 기간
풍미 ············································································034
주요 지역의 특징과 등급 체계 ········································036
.프랑스 샹파뉴
.프랑스 샹파뉴 이외의 지역
테이스팅 비교 ·······························································041
페어링 ··········································································049
와인잔 ··········································································052
아로마 ··········································································054
테이스팅 노트 ·······························································058

2. 리슬링
아로마의 끝판왕 ··························································· 074
풍미 ············································································ 076
주요 지역의 특징과 등급 체계···········································078
.독일
.프랑스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테이스팅 비교 ································································ 092
페어링 ··········································································· 095
와인잔 ··········································································· 098
테이스팅 노트 ································································ 100

3. 샤르도네
다양성 ·········································································· 114
풍미 ············································································· 117
주요 지역의 특징과 등급 체계············································120
.프랑스 부르고뉴
.프랑스 샤블리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테이스팅 비교 ···································································137
페어링 ············································································ 150
와인잔 ···············································································153
테이스팅 노트 ·····································································154

4. 피노 누아
악마가 만든 와인 ································································172
풍미 ··················································································177
주요 지역의 특징과 등급 체계 ··············································179
.프랑스 부르고뉴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테이스팅 비교 ····································································195
페어링 ···············································································206
와인잔 ···············································································208
테이스팅 노트 ································································· 210

5. 네비올로
이탈리아 와인의 왕을 만나다 ··············································228
Oenotria ··········································································229
풍미 ·················································································231
주요 지역의 특징과 등급 체계 ·············································233
테이스팅 비교 ····································································239
페어링 ···············································································242
와인잔 ···············································································244
테이스팅 노트 ····································································246
이탈리아 대표는 나. 슈퍼 투스칸 vs BDM ····························260

6. 카베르네 소비뇽
쉽지 않은 그랑 크뤼 클라세 1855 ·······································266
풍미 ·················································································269
주요 지역의 특징과 등급 체계 ·············································272
테이스팅 비교 ···································································296
페어링 ············································································ 302
와인잔 ············································································ 304
테이스팅 노트 ································································· 306
보르도 vs 나파 밸리 비교 시음기 ·······································322

7. 시라
불타는 언덕과 ~ 2천 년 역사의 와인 산지를 만나다·············· 328
시라 & 다양한 지역의 기후와 ~ 자리 잡은 시라즈···················330
GSM 블렌딩 ·······································································332
풍미 ··················································································333
주요 지역의 특징과 등급 체계 ··············································336
테이스팅 비교 ····································································350
페어링 ···············································································356
테이스팅 노트 ····································································358

8. 빈티지 샴페인, 스위트 와인, 주정 강화 와인
마지막에 마시는 와인 ··························································370
테이스팅 비교 ·····································································375
테이스팅 노트 ·····································································382
빈티지 샴페인 비교 시음기 ···················································388
포트 와인 ···········································································396
에필로그 ·············································································402
Index ·················································································404
참고 문헌 및 사이트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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