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물도 식물도 아닌 버섯, 동글동글 변신 재주꾼 콩, 외계인처럼 생긴 벌레까지, 독특한 매력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무심코 지나쳤던 대상에 호기심을 갖고 좀 더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애정이 생기고 지식이 쌓인다.
출판사 리뷰
■ 시리즈 소개
호기심 가득, 애정 가득한 팬클럽 회원 모집!
동물도 식물도 아닌 버섯, 동글동글 변신 재주꾼 콩, 외계인처럼 생긴 벌레까지, 독특한 매력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대상에 호기심을 갖고 좀 더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애정이 생기고 지식이 쌓입니다. 우리는 모두 이미 누군가의 팬클럽! 세상에서 가장 귀엽고, 개성과 매력 넘치는 친구들을 만나러 가요.
■ 선정 내역
★국립어린이청소년 도서관 7월 사서 추천도서 선정
★2022 7~8월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2021 뉴욕 공립도서관 최고의 어린이 책 선정
■ 각 권 소개
1. 버섯 팬클럽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의 눈을 가진 버섯 친구들이 몰려온다!
『버섯 팬클럽』은 버섯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균학자도 못 따라올 호기심과 관찰력으로 11종의 버섯을 소개해요. 이 책 속 버섯은 장난기 가득한 개구쟁이와 같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당장이라도 말을 걸 것 같아요. 다른 누구보다 친근감 있게 버섯을 소개하여, 자연 관찰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버섯 입문책이랍니다.
2. 콩 팬클럽
콩을 사랑하는 사람, 콩을 더 알고 싶은 사람, 알콩달콩 여기 모여라!
떡과 빵으로, 밥과 나물로, 간장과 된장으로 다양하게 모습을 바꾸는 변신 재주꾼 콩! 완두, 쥐눈이콩, 작두콩, 갓끈동부, 오리알태, 선비잡이콩, 병아리콩 등 저마다 이름도, 모양도, 맛도 달라 개성 있는 콩! 동글동글 매력 넘치는 콩을 만나러 가요.
아이돌 포토 카드처럼 갖가지 콩의 개성을 살린 책 속 ‘콩 카드’를 보며 그동안 잘 몰랐던 콩과 가까워질 수 있어요. 어느 지역에서 언제부터 키워 왔는지, 어쩌다 그런 이름을 갖게 됐는지, 생김새와 특징은 어떤지 등 깊이 들여다보면 알록달록 당글당글 귀여운 콩과 사랑에 빠질 거예요.
3. 벌레 팬클럽
징그럽다는 오해는 이제 그만! 우리와 함께 사는 작고 귀엽고 신기한 벌레들을 만나요
『벌레 팬클럽』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버섯 팬클럽』의 후속작으로, 엘리즈 그라벨은 자신이 가장 흥미롭게 생각해 온 벌레들을 꼼꼼히 관찰한 뒤, 그 특징을 통통 튀는 그림과 이해하기 쉬운 글로 책 속에 담아냈습니다. 대벌레와 기린바구미, 헤라클레스장수풍뎅이 등 다양한 벌레의 특징과 생태, 재미있는 사실, 상상 속에서 만들어 낸 벌레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해 벌레를 더 가까이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엘리즈 그라벨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작고 징그러운 생물에 흥미를 가졌어요. 네 살 때 ‘작고 징그러운 동물 보호 협회’를 세워서 회장을 맡고, 하나뿐인 회원이 되었지요. 요즘에는 파리나 지렁이와 수다 떨 시간이 없어요.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려야 하거든요. 지은 책으로는 <징글 친구> 시리즈와 『버섯 팬클럽』 『난민 친구가 왔어요』 『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안난초
식물과 사람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엮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식물생활』 『우중산책』 『콩의 맛』 등의 만화를 쓰고 그렸고, 그린 책으로는 『꼬리를 내게 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