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리 공부하는 초등 교과서' <교과서 속 수학동화>. 이 책은 어려운 수학책이 아니다. 우리 생활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재미난 동화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이야기책이다. 비교, 도형, 단위, 표와 그래프, 지름과 반지름 등 어렵게만 보이던 수학의 기본 개념들이 어떤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지 함께 책장을 넘겨보며 익힐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내용소개
수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수학’
수학이란 낱말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공식을 세우고, 계산하고 뭔가 복잡한 생각이 드나요?
수학은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아요. 우리는 수학으로 이루어진 세상에 살고 있거든요.
주위를 둘러보면 생활 곳곳에 수학이 숨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집의 크기를 말할 때 82m2, 99m2 등 미터법을 사용해요.
거리를 나타낼 때도 24km, 100km라고 미터법을 사용하지요.
미터법이 어렵다고요?
그럼 이건 어때요?
우유를 먹을 때도 500ml, 1L 등의 미터법을 사용해요.
몸무게를 잴 때는 kg, 키를 잴 때는 cm로 말하지요. 이게 바로 미터법이에요.
미터법을 몰라도 우리는 생활 속에서 손쉽게 수학을 접할 수 있어요.
‘거실이 넓다.’, ‘좁은 방에 틀어박혀 뭐 하고 있니?’
흔히 쓰는 ‘넓다’, ‘좁다’ 또한 면적을 나타낼 때 쓰이는 말이에요.
수학의 기본인 ‘비교’에 사용되는 말들이지요.
이 밖에도 우리는 키가 ‘크다, 작다’, 양이 ‘많다, 적다’, 길이가 ‘길다, 짧다’ 등 수학적으로 많은 비교를 하며 살아가요. 분수도 생활 속에서 쉽게 볼 수 있어요.
‘상반기 세일, 하반기 세일’은 1년을 1/2 로 구분한 것이고, ‘1학기 중간고사, 기말고사 / 2학기 중간고사, 기말고사’는 1년을 1/4 씩 나눈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책은 어려운 수학책이 아니에요. 우리 생활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재미난 동화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이야기책이에요.
비교, 도형, 단위, 표와 그래프, 지름과 반지름 등 어렵게만 보이던 수학의 기본 개념들이 어떤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지 함께 책장을 넘겨볼까요?
수학과 친해지는 방법
1. 자와 친해지기
자와 친해지세요. 자는 생활 속 기본단위인 미터법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자만 잘 봐도 미터법은 쉽게 이해되지요.
2. 생활 속 단위 놓치지 말기
‘지름과 반지름’ 어렵나요? 우리는 피자를 시켜먹을 때 지름을 사용해요. 지름이 클수록 큰 사이즈의 피자이지요. 수학이 재미없다면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부터 찾아봐요.
3. 외우지 말고 이해하기
수학은 어려워요. 그럴 때는 이 책처럼 동화로 꾸며진 이야기로 이해해 봐요. 수학에도 분명히 이야기가 숨어 있거든요. 이야기로 듣고 이해하면 수학이 훨씬 쉬워질 거예요.
4. 그림을 이용하기
이야기로도 부족한 어려운 공식이라면 그림을 이용해 보세요. 그림은 글이나 숫자보다 더 눈에 잘 들어와 쉽게 이해될 거예요.
5. 문제 꼼꼼히 읽기
‘1+1=?’ 요즘은 이런 문제 안 내지요? 요즘은 ‘토끼네 집에 사과가 열렸는데 그 중에서’ 라는 식으로 서술형 문제를 내요. 그러니 시험 볼 때는 문제를 꼼꼼히 읽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