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두 번의 \'3년\'이 아이의 평생 공부와 인생을 좌우한다!
아이에게 평생 가는 공부 습관이 만들어지는 시기는 언제일까? 아이의 두뇌는 0∼3세, 지적 능력과 인성은 4∼7세까지 발달한다는데 이때 부모가 아이의 공부 두뇌를 발달시키고 긍정적인 학습 정서와 바람직한 인성을 기르는 습관을 잡아주면 아이는 스스로 자기주도학습 습관과 자신감과 리더십이 있는 인성을 갖추게 된다고 한다. 사교육 없이 공부 잘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나 혹은 잔소리 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이 바로 이 \'3년\'에 집중하게 된다면 잘 생성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스스로 29가지의 교육 비법과 인성을 기르는 토대가 됐던 아들과의 대화를 그대로 책 속에서 풀어가면서 아이에게 체화되는 구체적은 교육 과정의 면모를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다.
\'평범한 아빠\'라고 말하는 저자 밑에서 다방면에 뛰어난 영재로 자라고 있는 \'아들\'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은 이 책은 비록 가난했지만 꿈만은 가난하지 않았던 아빠가 그동안 깨우친 실질적인 교육 비법과 함께 깊은 감동도 선사해준다. 많이 배우지 못한 아빠로서의 한계를 실감하고 아들에게 세상에 맞설 지혜를 주기 위해서 아들과 함께 늘 책을 읽었던 저자는 때로는 아들에게 본보기가 되기 위해 먼저 연구하며 동분서주하는 등의 행동과 실천을 몸소 보여주었다. 저자의 아들이 목표 설정부터 자기 자신을 평가하기까지 전체를 스스로 계획하는 아이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이 시발점이 아닐까. 아이에게 자신의 장점과 발전가능성을 보여주는 부모. 그 부모의 계획과 교육 방법, 그리고 인성 교육 방식이 빛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가난한 부모라면 세상에 맞설 지혜를 줘라》는 아빠 이상화 씨가 평범한 아들 이재혁 군을 다방면에 뛰어난 아이로 키우기까지 고군분투한 과정과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교육 비결을 담은 책이다. 아이에게 평생 가는 공부 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한 이상화 씨의 49가지 교육 비법과 인성을 기르는 토대가 됐던 아들과의 대화를 그대로 특색 있게 옮겨냈다. 이 모든 것들이 아이에게 체화되는 구체적인 교육 과정까지 함께 보여준다.
돈 없이도 아들을 영재로 키운 ‘아빠의 교육법’ 전격 공개!!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사교육 없이 공부 잘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잔소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심어줄 수는 없을까” “공부도 잘하면서 리더십도 있는 현명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에 대해 고민한다. 저자는 사교육의 도움 없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아이의 습관을 어떻게 잡아주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아이의 공부 습관과 태도, 인성은 초등학교 입학 전에 대부분 형성된다고 한다. 아이의 두뇌는 0∼3세, 지적 능력과 인성은 4∼7세까지 발달한다는데 이때 부모가 아이의 공부 두뇌를 발달시키고 긍정적인 학습 정서와 바람직한 인성을 기르는 습관을 잡아주면 아이는 스스로 자기주도학습 습관과 자신감과 리더십이 있는 인성을 갖추게 된다. 즉 아이에게 두 번의 3년이 평생 공부와 인생을 좌우해주는 것이다.
저자는 아들에게 공부 습관과 인성을 길러주기 위해 바로 이 3년을 공들였다. 아빠가 이끌어준 공부 습관 덕분에 아들 이재혁 군은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공부하라는 잔소리 한 번 듣지 않고, 또 별다른 사교육을 받지 않고 독서·상식·영어·수학·한자·컴퓨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교는 물론 지역·전국 단위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보이며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그리고 주변 사람을 배려하고 이끌어나가는 리더로서의 면모도 갖춰나가기 시작했다.
아이의 습관을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이 책의 저자 이상화 씨는 2천여 만 원의 셋방살이에서 신혼살림을 한 지 2년 만에 아들 재혁이를 낳았다. “나는 2천만 원으로 시작한 가난한 부모지만 내 아이에게만은 1억보다 값진 지혜를 주겠다”는 결심으로 100여 권이 넘는 자녀교육서를 아내와 함께 읽었고, 아들을 똑똑하고 착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다. 생후 6개월부터 하루 적게는 30권, 많게는 200권까지 짧은 그림책을 읽어줬고, 독서 습관을 길들여주기 위해 만 3세 때부터 도서관에 데리고 다니기 시작했다. 책의 제목 《가난한 부모라면 세상에 맞설 지혜를 줘라》는 이미 저자의 오랜 신념이기도 했던 것이다.
이 책의 저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학부모와 교육 전문가들이 아이 때부터 공부 습관에 주목하는 것은 단순히 책 많이 읽는 아이를 넘어 독서 습관이 자기주도학습 습관으로 이어지는 발판이 되기 때문이다. 자기주도적인 아이는 부모가 공부해라, 책 좀 읽어라 잔소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주관적인 판단을 하기 때문에 공부를 찾아서 한다. 재혁 군도 마찬가지였다.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워 과학·역사·상식 등은 물론, 영어를 배우는 것도 영어 그림책과 영어 일기 같은 책을 통해서였다. 결국 지금은 목표 설정부터 자기 자신을 평가하기까지 전체를 스스로 계획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되었다.
가난한 아빠가 세상의 부모들에게 전하는 진실한 메시지!
저자는 많이 배우지 못한 아빠로서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아들과 함께 늘 책을 읽었고, 때로는 아들에게 본보기가 되기 위해 먼저 연구하며 동분서주했다. 재혁이가 뭔가에 흥미를 느끼면 그것에 대한 흥미가 공부로 이어지고, 또다시 공부를 반복하는 과정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아들의 옆에서 언제나 함께했다. 아이가 관심을 가진 것에 부모도 관심을 가져주면 아이는 결코 흥미를 잃지 않는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었다. 자신의 작은 말과 행동에도 바로바로 피드백을 해주는 든든한 부모가 있기 때문에 재혁이는 지루함이 없었다. 반복되는 공부에 재미를 잃을 때는 동기부여를 새롭게 해줬고, 간혹 어려워할 때는 복습을 통해 노력하면 끝내 해낼 수 있음을 아빠가 먼저 솔선수범해 보여주었다. 그래서일까. 재혁이는 최연소 나이로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고 교과 밖 독서·상식·영어·IT 등의 다방면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일찌감치 보일 수 있었다. 관심, 동기부여, 반복, 도전하는 과정을 습관화하지 않았더라면 결코 불가할 일이었다. 스스로 아이가 밟아나갈 수 있기까지 아빠는 늘 아이와 함께했다.
평범한 아빠 밑에서 다방면에 뛰어난 영재로 자라기까지 아빠와 아들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은 《가난한 부모라면 세상에 맞설 지혜를 줘라》는 비록 가난했지만 꿈만은 가난하지 않았던 아빠가 그동안 깨우친 실질적인 교육 비법과 함께 깊은 감동도 선사해주는 단 하나의 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상화
아이의 양육과 교육에 경제적 부담과 책임을 느끼는 가난하고 평범한 부모들 중의 한 사람이다. 아내의 병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이의 양육을 도맡아야 했다. 불안한 마음으로 양육을 시작했지만, 자녀교육에 대해 신문 스크랩을 하면서 불안한 마음을 치유했다. 아내의 권유로 자녀교육 서적 150권을 독파한 후 아이들을 더욱 이해할 수 있었다. 덕분에 재혁이가 독서·상식·영어·IT·수학 등 다방면에 뛰어난 영재로 자랄 수 있게 만들었다. 두 아이를 보며 오늘도 큰 꿈을 꾸고 있으며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문화센터 강연 등으로 대한민국의 많은 평범한 부모들에게 살아 있는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아버지 이상화 씨의 열정적인 자녀 사랑과 교육 방법은 TV뉴스와 〈영재의 비법 리얼스토리〉(STORY ON), 〈오천만의 일급비밀〉(KBS), VJ특공대(KBS) 등의 방송·언론 보도를 통해 소개됐으며, 가난한 부모들도 사교육 없이 아이를 똑똑하게 키울 수 있다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있다.
저자 : 이재혁
만 4살에 한자·컴퓨터·영어 등 국가 자격증 4개 취득하고, 12살까지 3만여 권 독파했으며, 전국영어경시대회, 수학올림피아드, IT대회, 독서대회, 로봇대전, 과학대회 등 우수 입한 영재다. 2001년 태어나 만 3살 10개월에 한자시험 8급에 도전, 최연소 합격하고 만 4살에 컴퓨터 워드프로세서 3급, 초등영어 펠트 3급 시험에 최연소 합격하며 일찍부터 TV뉴스를 탄 소문난 영재다. 특히 사교육의 힘을 빌리지 않고 집에서 부모와 함께하며 오직 스스로 책을 읽고 공부한 결과들이라는 데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제 초등학교 5학년, 사춘기에 접어들어 주위에서 재혁이를 알아보거나 궁금해하는 사람들 때문에 조금 신경이 쓰이지만, 그래도 무엇을 하든 항상 아빠와 함께해서 행복하고 공부가 제일 즐겁다는 열두 살 어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