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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소나무
산하 | 3-4학년 |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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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산하작은아이들 19권. 초판과 마찬가지로 '하느님의 눈물' '아기 소나무' '고추짱아' '두꺼비' '소낙비' '굴뚝새' '다람쥐 동산' 이렇게 총 7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짧고 간결하지만 따뜻하고 깊은 울림이 있는 작품들이다.

<아기 소나무>에 실린 짧은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이름 모를 풀꽃, 길섶에서 뒹구는 돌멩이, 아기 소나무, 용기 있는 어린 다람쥐이다. 이들은 함께 어우러질 줄 알고 아껴 주고 힘을 주는 동물이다. 이 세상에서 소중하지 않은 것들은 하나도 없다고 여기는 평소 선생님의 마음을 잘 알 수 있다.

배가 고파 풀무꽃풀이 먹고 싶지만 못 먹는 돌이 토끼, 철없는 아이의 무심한 장난 때문에 죽어 가는 고추짱아, 아들딸을 떠나보낸 할아버지 할머니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고 싶어 희고 둥근 달님에게 손이 닿도록 쑥쑥 자라고 싶은 아기 소나무, 경계를 허물고 편견을 버리고 세상을 개척해 나가는 용감한 아기 다람쥐….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화가 김세현의 힘 있고도 부드러운 필치로 그린 정감 어린 그림이 더해지면서 우리에게 더욱 깊은 울림을 전한다.

  출판사 리뷰

권정생 선생님의 동화는 소박하고 정갈합니다. 작고 여린 씨앗 하나가 싹을 틔워 푸른 세상을 만들듯, 권정생 선생님의 동화에는 우리가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의 모습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다루는 소재와 주제는 다양합니다.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을 안타깝게 여기는 고운 마음, 외롭고 쓸쓸해도 꿋꿋하고 씩씩하게 견디는 용기, 서로서로 나누고 아끼면서 만들어 가는 삶의 가치, 남을 시샘하거나 억누르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살면서 꼭 생각해야 할 가치 있는 주제들을 부드럽고 잔잔하게, 때로는 경쾌하고 익살스럽게 풀어가는 목소리에서 새삼 어린이문학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2010년 열일곱 편의 단편 동화를 《아기 소나무》 《학교놀이》 《아기 늑대 세 남매》 《아름다운 까마귀 나라》 네 권의 책에 나눠 담아 출간했습니다. 그 후 10여 년의 시간이 흘러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 권이 《아기 소나무》입니다. 개정판 《아기 소나무》에는 초판과 마찬가지로 <하느님의 눈물> <아기 소나무> <고추짱아> <두꺼비> <소낙비> <굴뚝새> <다람쥐 동산> 이렇게 총 7편의 단편이 실려 있습니다. 짧고 간결하지만 따뜻하고 깊은 울림이 있는 작품들입니다.

《아기 소나무》에 실린 짧은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이름 모를 풀꽃, 길섶에서 뒹구는 돌멩이, 아기 소나무, 용기 있는 어린 다람쥐입니다. 이들은 함께 어우러질 줄 알고 아껴 주고 힘을 주는 동물입니다. 이 세상에서 소중하지 않은 것들은 하나도 없다고 여기는 평소 선생님의 마음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배가 고파 풀무꽃풀이 먹고 싶지만 못 먹는 돌이 토끼, 철없는 아이의 무심한 장난 때문에 죽어 가는 고추짱아, 아들딸을 떠나보낸 할아버지 할머니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고 싶어 희고 둥근 달님에게 손이 닿도록 쑥쑥 자라고 싶은 아기 소나무, 경계를 허물고 편견을 버리고 세상을 개척해 나가는 용감한 아기 다람쥐…….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화가 김세현의 힘 있고도 부드러운 필치로 그린 정감 어린 그림이 더해지면서 우리에게 더욱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권정생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해방 이듬해인 1946년 귀국했으며, 안동 일직국민학교를 졸업했습니다. 1968년부터 교회 종지기 일을 하며 동화를 썼고, 그 뒤 교회 뒤편에 있는 빌뱅이 언덕 아래 작은 오두막집을 짓고 살다가 2007년 5월 17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강아지똥》 《사과나무 밭 달님》 《하느님의 눈물》 《몽실 언니》 《초가집이 있던 마음》 《도토리 예배당 종지기 아저씨》 《점득이네》 《하느님이 우리 옆집에 살고 있네요》 《짱구네 고추밭 소동》 《오소리네 집 꽃밭》 《먹구렁이 기차》 《밥데기 죽데기》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비나리 달이네 집》 《랑랑별 때때롱》 《용구 삼촌》 등의 동화책을 펴냈습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kcfc.or.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목차

여는 글 - 모두 같이 기쁘고 즐겁다면
하느님의 눈물
아기 소나무
고추짱아
두꺼비
소낙비
굴뚝새
다람쥐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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