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깊이 있는 성경의 진리를 쉽고도 창의적인 이야기에 담았다. 손자와 그 친구들에게 천국에 대한 소망을 들려주는 할머니의 따뜻한 시선이 트리시 마호니의 아름다운 삽화를 통해 전해진다. 주인공 레오와 친구들이 그랬듯이 단순한 언어와 비유로, 모든 아이들이 복음과 영생에 대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지으셨으며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천국에 가는 길을 마련해 주셨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천국은 아픔도, 고통도, 죽음도 더 이상 없는 완벽한 곳이라는 것도 알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김민호(회복의교회 담임)
마이클 조(IM 선교회 대표)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담임)
추천도서!
아이들은 하나님에 대해 또 천국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천국은 어떤 곳일까 상상은 하지만 성경 말씀대로 잘 알지는 못합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 역시 천국을 날개 달린 천사들이 하프를 연주하고 있는 구름 너머 하늘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리스천이라면 천국이 하나님께서 계신 곳이라는 것은 알지만, 우리의 최종 목적지가 머리 위 하늘이 아니라는 걸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알고 있을까요?
『하나님은 나를 위해 천국을 만드셨어요』에서 마티 마쵸스키는 깊이 있는 성경의 진리를 쉽고도 창의적인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손자와 그 친구들에게 천국에 대한 소망을 들려주는 할머니의 따뜻한 시선이 트리시 마호니의 아름다운 삽화를 통해 전해집니다. 주인공 레오와 친구들이 그랬듯이 단순한 언어와 비유로, 모든 아이들이 복음과 영생에 대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지으셨으며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천국에 가는 길을 마련해 주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천국은 아픔도, 고통도, 죽음도 더 이상 없는 완벽한 곳이라는 것도요.
아이들과 함께 성경 말씀과 그림을 천천히 보고, 영원한 천국의 삶이 어떤 것일지 꼭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분명 아이들의 인생을 바꾸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 천국을 만드셨어요』(원제: God Made Me for Heaven)는 부모와 자녀들이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진리들에 대해 대화를 할 수 있게 기획된 “하나님은 나를 만드셨어요(God Made)” 시리즈의 하나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하나님’,‘하나님과 나’, 그리고 또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웃’을 바르게 이해하고 성장하도록 도와줍니다. 시리즈 도서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나눌 부모(또는 그 밖에 양육자)를 위한 성경적 가이드와 주제에 따른 추가적인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티 마쵸스키
펜실베니아 글렌밀스에 있는 커버넌트 펠로우십 교회에서 가정사역 목사로 30년 넘게 섬기고 있다. 어린이, 가정, 교회를 위한 커리큘럼을 개발하였고 주로 복음을 주제로 한 책들을 집필한 저자이며 그의 책들은 현재 미국내 200여 교회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특별히 생명을 변화시키는 복음의 메시지를 차세대에 선포하는 것에 큰 열정을 갖고 있으며 현재 어린이 사역부서인 Promise Kingdom 을 이끌고 있고 아내 로이스와 펜실베니아 웨스트 체스터에 살고 있다. 슬하에 여섯 명의 자녀와 손주들을 두고 있다. 많은 저서들 중 『컬러 스토리 바이블』(주니어아가페), 『하나님을 아는 지식』(생명의말씀사), 가정예배서 구약편 『Long Story Short: 복음, 그 길고도 짧은 이야기』(홈앤에듀), 신약편 『Old Story New: 복음, 늘 새로운 옛이야기』(홈앤에듀),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홈앤에듀), 십 대를 위한 복음적 판타지 소설 『드래곤 씨드』(홈앤에듀), 『원더풀: 시편, 늘 새로운 옛 노래』(홈앤에듀)가 한국어로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