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간의 헛된 욕망을 일깨워 주는 불멸의 공포 명작!
작가 소개
메리 셸리 :
영국의 여류 소설가. 평소 인조 인간과 같은 특별한 소재에 관심이 많아, 상상력이 발휘된 작품들을 썼으며 그 중 <프랑켄슈타인>은 공상 과학 소설의 선구가 되었습니다.
21세기의 인류 멸망을 그린 <마지막 사람>, 자전적 요소가 담긴 <로도어> 등을 썼으며, 남편인 시인 셸리의 시집 네 권을 편집·출판하였습니다.
양동석 (글, 그림) :
전남 진도에서 출생, 1970년 아동만화에 입문, 1979년 <가을에 온 소녀>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로렌의 꿈> <애리의 연정> < 안개 속의 클레오> 등이 있으며 학습 만화로 <효자열전> <아라비안 나이트> <월드컵 여행> <중국사> <우리 나라엔 어떤 왕들이 살았을까> <이런 효자가 되고 싶어요> <만화로 보는 어린 왕자>등 다수가 있습니다. 현재 어린이의 꿈과 이상을 키우기 위한 건전 만화 창작에 온 정성을 쏟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