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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멘토링
후배 사역자들을 위한 균형 잡힌 목회 가이드
두란노 | 부모님 |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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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신학생과 젊은 목회자들이 사랑하는 두 멘토, 김관성, 최병락 목사의 솔직담백 목회 이야기. 목회자들이 목회 현장에서 고민이 생기면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까? 신학생들은 이론과 교회 현실 사이의 충돌을 어떻게 해석해 나갈까? 자신보다 현장 경험이 많은 목회 선배 혹은 몸담고 있는 기관의 선임들일 것이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김관성, 최병락 목사는 한국 교회 목회자들 사이에 잘 알려진 “찐친”이다. 목회 소명을 받아 신학생이 되고 담임목회자로 사역하는 지금까지 30년이 넘도록 영적 우정을 나누고 있는 신앙의 동지이다. 이 책은 이 영적 우정에서 출발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나던 시절부터 친구였던 두 사람이 한국 교회의 영향력 있는 목회자들이 되어 나눈 진솔한 목회 이야기이다.

  출판사 리뷰

목회자로서 소명을 확신할 수 있는가?
부교역자는 뭘 잘해야 하는 거지?
신학 공부보다 스펙을 더 쌓아야 하는 건 아닐까?

신학생과 젊은 목회자들이 사랑하는 두 멘토,
김관성, 최병락 목사의 솔직담백 목회 이야기


목회자들이 목회 현장에서 고민이 생기면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까? 신학생들은 이론과 교회 현실 사이의 충돌을 어떻게 해석해 나갈까? 자신보다 현장 경험이 많은 목회 선배 혹은 몸담고 있는 기관의 선임들일 것이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김관성, 최병락 목사는 한국 교회 목회자들 사이에 잘 알려진 “찐친”이다. 목회 소명을 받아 신학생이 되고 담임목회자로 사역하는 지금까지 30년이 넘도록 영적 우정을 나누고 있는 신앙의 동지이다. 이 책은 이 영적 우정에서 출발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나던 시절부터 친구였던 두 사람이 한국 교회의 영향력 있는 목회자들이 되어 나눈 진솔한 목회 이야기이다.

소명에서 교회 개척까지 목회 질문에 결정적 답변들이 쏟아진다
목회 현실은 비슷할 수는 있어도 똑같을 수는 없다. 그래서 같은 질문에 대해 두 사람의 대답은 때로 충돌하고, 때로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목회와신학>에서 10회에 걸쳐 이뤄진 각 주제별 대담을 기초로, 지면에 못다 실은 질문과 설교 주제를 추가하였다. 목회자의 기본, 내면, 자기 계발, 현장으로 구성된 본서는, 소명 확인에서부터 성품과 설교, 부사역자의 역할, 개척과 부임까지 실제적이면서도 자세한 현장의 노하우가 풍성하게 담았다. 같은 질문에 따라 서로 다른 입장을 제시하기도 하고 각자의 경험과 해석이 다르기에 이중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성경 연구가 어떻게 목회에 영향을 끼치는지, 신학교에서 신학을 왜 집요하게 공부해야 하는지, 왜 지성과 인성이 영성만큼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지 현실적인 주제들을 다룬다. 부교역자의 목회 현실, 청빙과 담임목회자가 되기까지 고려 사항 등 각자가 치열하게 부딪히며 발견하고 정립한 목회 노하우들을 알려준다. 심방이나 사례, 교회 개척의 현실적 문제를 비롯 부록으로 추가된 질문들에서는 번아웃이나 자녀교육, 자기 관리 등과 같은 절실한 소재들에 대한 답변은 목회 인턴십이 될 만큼 풍성하다. 저자들 역시 ‘원로’나 ‘꼰대 선배’의 자리가 아니라 ‘오늘도 현재진행형’의 목회자이기에 “교과서가 아니라 참고서”로 읽히기를 저자들은 제안한다. 모든 사람이 아니라 “꼭 필요한 분에게 도움되기를” 바라는 저자들의 마음은 목회의 길을 가겠노라 꿈꾸는 신학생들과 후배 목회자들에게 든든한 응원과 길잡이가 될 것이다.




교과서가 아닙니다. 참고서라고 하기에도 초라하며 개인적인 견해가 많습니다. 하지만,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많은 목회자에게 연락을 받았고 큰 도움이 되었다는 피드백을 꽤 받았습니다. 어떤 목회자는 이런 내용을 10년 전에만 알았더라면 지금의 목회가 달라졌을 거라며 아쉬워하는 문자를 보내셨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도움은 못 되어도 꼭 필요한 분에게 도움되기를 바랍니다. 목회를 준비하는 신학생들, 교회 개척을 준비하는 목회자들, 목회 중에 답과 길이 잘 보이지 않아 막막한 분들에게 실낱같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인터뷰가 책이 되는 것에 기쁘게 동의했습니다. 부디 이 책이 많은 목회자들의 손에 전해져 부름받은 저마다의 땅끝에서 사명을 완수하는 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랍니다. _프롤로그에서

무엇보다 목회 소명이 중요합니다. 목회 소명이 있는 사람은 아무리 그만두고 싶고, 포기하고 싶어도 끝까지 그 길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목회자가 어떤 이유로 그만두고자 하는지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적인 문제인지, 건강의 문제인지, 번아웃이나 우울증과 같은 심리적인 문제인지 진단하고, 진단에 맞는 답을 찾아야 합니다. 쉼이 필요해 휴가를 주어야 할 일을 기도로 해결하려고 하거나, 건강의 문제를 영적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_1장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최병락
사역은 은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부터 시작된다고 고백하는 저자는 하나님의 은혜에 붙들려 날마다 일용할 은혜를 구한다. 부르심에 순종하여 은혜에 휩싸이지 않으면 기쁨으로 소명을 감당할 수 없음을 한국 교회 안팎에서 뜨겁게 전하는 목회자다. 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B.A.)를 거쳐 사우스웨스턴 신학교(M.Div., 성서언어)를 졸업했으며, 동 신학교에서 전도학(Th.M.)과 달라스 신학교에서 성서연구(M.A.) 과정을 수학했다. 현재 사우스웨스턴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D.Min.) 과정을 받고 있다. 2002년 미국 달라스에 세미한교회를 개척해 약 16년 동안 아름답게 목회한 후(설립목사) 2019년부터 강남중앙침례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목회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족함》, 《쏟아지는 은혜》, 《어둠 속에 부르는 노래》(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지은이 : 김관성
본질은 저자에게 평생의 고민이요 다림줄이다. 복음의 본질, 신앙의 본질, 교회의 본질, 목회자의 본질 등 본질과 씨름한다. 답이 보이지 않는 삶 속에 찾아오신 하나님을 만났고,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이제는 강단을 넘나들며 하나님이 주신 답을 전하고 있다.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 영국 트윅런던칼리지(TWIC London College)에서 성경주해 과정을 공부했고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에서 신학 수련을 마쳤다. 2015년 행신침례교회를 개척하여 7년간 담임한 후, 2022년 8월 울산에 낮은담침례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로 목회하고 있다. 저서로는 《직설》(공저, 두란노), 《본질이 이긴다》(더드림), 《살아 봐야 알게 되는 것》(넥서스CROSS)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최병락

1장 목회자의 기본
소명
신학생의 기본기
신학생에서 목회자로

2장 목회자의 내면
성품
소통

3장 목회자의 자기 계발
독서
조직신학
설교

4장 목회자의 현장
부사역자
교회 개척
부임

부록 : 못다한 질문 모음
에필로그 : 김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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