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중문 땅에서 세가 큰 나라는 해서와 옥연 그리고 벼래국이 있다. 그중 벼래국은 고대 신선이 세운 나라로 신선들이 내린 세 가지 보물이 벼래국에 있는 한 멸망하지 않는다고 한다. 실제로 벼래는 중문 땅의 절반을 다스리는 강국이기도 했지만 지금은 작고 힘없는 나라가 되었다. 해서국의 젊은 왕은 정복자가 되어 점차 강성해져 국경을 마주하고 벼래국을 압박하고 있었고 벼래국에서는 태자 반을 해서국의 볼모로 보낸다.
출판사 리뷰
중문 땅에서 세가 큰 나라는 해서와 옥연 그리고 벼래국이 있다.
그중 벼래국은 고대 신선이 세운 나라로 신선들이 내린
세 가지 보물이 벼래국에 있는 한 멸망하지 않는다고 한다.
실제로 벼래는 중문 땅의 절반을 다스리는 강국이기도 했지만
지금은 작고 힘없는 나라가 되었다.
해서국의 젊은 왕은 정복자가 되어 점차 강성해져
국경을 마주하고 벼래국을 압박하고 있었고
벼래국에서는 태자 반을 해서국의 볼모로 보낸다.
“벼래국 태자 반이 해서국의 왕을 뵙습니다.”
해서국 대전의 문에서 왕좌의 앞에 이르는 긴 회랑을 걷는
벼래국 태자 반을 보며 해서의 왕은 벼래의 땅을 얻는 것만큼이나
태자 반의 마음을 정복하고 싶은데…
수려한 그림체의 조미현 작가《화우요》6권(완결) 발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미현
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하고 28살이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만화에 입문했다. 1999년 단행본 <따르마>로 데뷔 이후, 월간 「쥬티」에 단편 '푸른 노트', 2부작 '스피넬'을 발표하면서 대중의 인지도를 얻었다. 「Mr.K」에서 단편 만화들을 통해 활동했으며, 소설, 잡지, 시집, 포스터등 다양한 방면에서 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