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 12권. 2022년 봄에 동해안에 발생한 산불을 보고 적은 이야기이다. 동화를 읽으면서 산불을 진화하려는 사람들의 간절한 소망을 알게 되고, 일순간의 실수로 발생한 산불이 얼마나 많은 소중한 것들을 앗아가는지 일깨워준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작가가 2022년 봄에 동해안에 발생한 산불을 보고 적은 이야기이다. 동해안지역에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양간지풍으로 인하여 순식간에 번져 큰 산불이 된다. 진화가 어렵고 산불로 인한 피해가 어마어마하게 크다. 산불은 발생하면 주변에 사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물론이고 키우던 동물들이 불에 타 죽는 일이 발생하고 산에 살던 수많은 동식물이 산불로 생명을 잃는다. 또한 소중한 문화재가 불에 타고 없어진다. 이 책에서는 다급하게 불을 피하는 과정에서 집에서 키우던 여러 종류의 가축을 대피시킨다. 인간과 동물이 살고자 하는 본능을 이야기한다. 사람과 동물이 살아서 다시 만났을 때 다시 고난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읽을 수 있다. 동화를 읽으면서 산불을 진화하려는 사람들의 간절한 소망을 알게 되고, 일순간의 실수로 발생한 산불이 얼마나 많은 소중한 것들을 앗아가는지 일깨워준다.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은 아이들의 창의성, 생명 존중, 자연사랑, 상상력을 통하여 두뇌 발달을 촉진하고 올바른 품성과 사회적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창작동화입니다. 어릴 때 접한 동시 한 편, 동요 한 곡, 명언 한 줄, 동화책 한 권을 읽게 되면, 평생 잊지 못하는 소중한 가치관을 형성하게 된다. 이 책은 동해안에 발생하는 산불이 양간지풍으로 인하여 큰 산불이 되어 어마어마한 피해를 준다는 것을 알려준다. 산불은 사람들에게 어마어마한 피해를 주는 것은 물론, 키우던 동물들이 불에 타 죽는 일이 발생한다. 이 책에서는 일순간의 실수로 발생한 산불이 얼마나 많은 소중한 것들을 앗아가는지 일깨워준다. 동화를 읽은 어린이는 언제나 불조심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은 온화하고 부드러운 수채화로 그려져 아이들에게 색에 대한 인지력과 차분하고 따뜻한 정서를 제공하고 바른생활에 대하여 생각하고 실천하게 하는 동화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지재원
시사문단 등단(2010년) '마누라와 산에 간다' '우리는 해바라기',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 5권 (도도한 고양이, 고로쇠나무 이야기, 쓸모없는 나무를 찾아라, 어린 왕자의 별나라 이야기, 주남저수지의 겨울 철새들)을 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