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백우선
1953년 전남 광양 출생1981년 《현대시학》 시 천료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시집: 『우리는 하루를 해처럼은 넘을 수가 없나』, 『춤추는 시』, 『길에 핀 꽃』, 『봄비는 옆으로 내린다』, 『미술관에서 사랑하기』, 『봄의 프로펠러』, 『탄금』, 『훈暈』동시집: 『느낌표 내 몸』, 『지하철의 나비 떼』수상: 김용구시문학상, 서울강남문학상(대상), 오늘의 동시문학상, 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
머리말
1부 초록 미끄럼을 타며
땅속 무지개 / 바늘귀 / 붓꽃 / 바나나 / 겨울 담쟁이 / 신 / 귀고리 / 혀 / 말 한마디 / 나무와 비
2부 돌탑도 행복하게
얼굴 꽃 / 얼굴 삼층탑 / 춤도 약일까 / 염소 뿔 / 민들레 / 꽃돈 세 닢 / 돌탑 / 구름 고드름 / 반딧불 / 짝꿍
3부 우린 모두 한 가족
팬지꽃 / 느낌표 / 축하 케이크 / 산의 젖 먹고 / 자벌레 / 날아오르는 눈 / 맑은 샘 / 책 읽는 루니 / 안데스 치파야인 / 어화둥둥
4부 꿈도 펄럭이라고
당근 / 튤립 / 초록 비둘기 / 노점 한낮 / 선인장 / 반딧별이 / 잠자리의 꿈 / 상추 / 목련 / 상추쌈
5부 가볍게 먹고 가볍게
왕릉 답사 / 맨드라미 / 통멸치 / 동백꽃 / 김 / 꿀 / 밤톨 티브이 / 귤 / 폭포 / 불발탄
6부 하리하리 함께하리
헤헤헤 개구리 / 밤톨이와 비늘이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