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2일이라는 한정된 기간에 세계 와인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최대한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학습이론에 근거해 체계적이며 조직적으로 구성하고 있다. 저자의 첫 번째 책인 ‘15일 만에 끝내는 와인의 모든 것‘이 와인 초보자를 위한 입문편이라면, 이번 책은 두 번째 책인 ’12일 만에 끝내는 프랑스 와인의 모든 것‘과 함께 와인 애호가를 위한 심화편으로, 전 세계 와인에 대한 내용을 심도있게 담아냈다.
특히, 저자 본인이 직접 그린 그래픽을 통한 시각적 기법은 글만이 주는 표현의 한계를 벗어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뿐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전문성 있는 내용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려고 노력했다.
본 책은 일반 독자들을 위한 와인에 관한 모든 정보뿐만 아니라, 와인과 관련된 분야에 종사하고자 하거나, 종사하고 있는 전문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와인 교양서가 될 만큼의 전문성 있는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모두가 열광하는 주류 트랜드 중심 ‘와인‘,
프랑스를 넘어 세계 모든 와인 산지에 대한 정말 궁금했던 이야기.
와인 전문가가 알려주는 평범치 않은 와인 이야기.
“와인 속에는 책, 그 이상의 철학이 담겨 있다.”
프랑스의 생화학자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 말이다.
6년 전 저자 김만홍의 첫 번째 책 ’15일 만에 끝내는 와인의 모든 것‘을 소개할 때 했던 그의 초심이다. 그는 와인 리테일 스토어, 와인 바, 와인 다이닝 레스토랑 그리고 와인 아카데미에 이르기까지 그는 22년 동안 와인과의 끈을 한 순간도 놓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묵묵히 그 길을 걷고 있다.
와인 속에 담겨 있는 근본 원리와 산지의 본질을 찾기 위해... 2022년 또다시, 그는 세 권의 책을 들고 독자에게 나타났다. 바로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김만홍의 세 번째 이야기, <12일 만에 끝내는 세계 와인의 모든 것>이 그것이다.
프랑스 최고 소믈리에 자격증 보유자인 저자 김만홍
2002년부터 소믈리에로 근무하면서 실무적인 와인 지식을 경험하였고, 이론적인 와인 교육의 필요성을 느껴 세종대학교 관광대학원의 ‘와인 마스터’ 과정을 수료하였다.
2006년 프랑스 농업식품산림부가 주최하고 소펙사 코리아가 주관하는 ‘제5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에서 2위를 수상하여 프랑스 최고 소믈리에 자격을 얻게 되었으며, 한국 바텐더 클럽에서 주최하는 ‘칵테일 경연 대회’에서도 은상을 수상하였다.
2011년 일본 ‘아카데미 듀 뱅’ 학교의 서울 분교인 ‘아카데미 듀 뱅 코리아’에 입사 후, 와인 전문 강사로 근무하면서 대학교, 기업, 외식 전문 업체, 문화센터 등에서 다양한 주제의 와인 교육과 수많은 와인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프랑스의 CFPPA, CIVB, Ginestet 와인 아카데미에서 ‘부르고뉴 와인 전문가’와 ‘보르도 와인 전문가’ 인증을 받았으며, 해마다 와인이 뿜어내는 사자후獅子吼를 찾아 해외 유명 와인 생산지의 탐방을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2년 동안 쌓아온 자신만의 와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마농 와인 아카데미 & 샵’을 운영하며 와인의 대중화를 위한 노력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책의 특징
1. 본 책은 12일이라는 한정된 기간에 세계 와인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최대한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학습이론에 근거해 체계적이며 조직적으로 구성하고 있다. 저자의 첫 번째 책인 ‘15일 만에 끝내는 와인의 모든 것‘이 와인 초보자를 위한 입문편이라면, 이번 책은 두 번째 책인 ’12일 만에 끝내는 프랑스 와인의 모든 것‘과 함께 와인 애호가를 위한 심화편으로, 전 세계 와인에 대한 내용을 심도있게 담아냈다.
특히, 저자 본인이 직접 그린 그래픽을 통한 시각적 기법은 글만이 주는 표현의 한계를 벗어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뿐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전문성 있는 내용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려고 노력했다.
2. 목차에서 보듯이, 본 책은 일반 독자들을 위한 와인에 관한 모든 정보뿐만 아니라, 와인과 관련된 분야에 종사하고자 하거나, 종사하고 있는 전문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와인 교양서가 될 만큼의 전문성 있는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3. 무엇보다도 본 책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은 떼루아에 따른 산지의 특성과 생산자의 노력, 그리고 와인의 개성을 터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와인은 이제 너무나 친숙하다. 하지만 아직도 와인의 종류는 수없이 많다. 저자는 이 점을 고려해 독자 스스로 좋은 와인을 선택해 최상의 행복을 만끽할 수 있게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저자 김만홍의 여담
평소 저자가 좋아하는 시가 하나 있다.
…난 아노라, 이글대는 언덕 위,
내게 생명을 부여하고 내게 영혼을 불어넣으려,
얼마나 많은 노고와 땀과 작열하는 태양빛이 필요한가를.
진정 난 그들을 저버리지도 해하지도 않으리.
지친 자의 목구멍을 타고 흘러내릴 때
난 무한한 희열을 맛보게 되니까.
데워진 그의 가슴은 차디찬 지하 저장고보다
내겐 훨씬 더 아늑한 안식처이기에…
-보들레르, 「포도주의 영혼」, 중에서
보들레르가 쓴 「포도주의 영혼」을 읽다보면, 어느새 와인과 인간이 하나가 되어 대자연의 일부로 동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 인간이 신의 창조물이듯, 와인 또한 신이 인간을 통해 창조한 신의 은물恩物이다.
아마도 이 책을 마칠 때 즈음에는, 이전에 체험하지 못한 새로운 와인의 세계가 자신의 눈앞에 활짝 펼쳐지고 있음을 목도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것은 와인에 대한 그리고 동시에 삶에 대한 개안開眼의 순간이다. 마치 예수가 물을 와인으로 바꾸는 기적을 보여주듯 본 책이 독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적의 일부로 다가가 신이 펼쳐놓은 대자연의 향연에 정식으로 초대되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만홍
2002년부터 소믈리에로 근무하면서 실무적인 와인 지식을 경험하였고, 이론적인 와인 교육의 필요성을 느껴 세종대학교 관광대학원의 ‘와인 마스터’ 과정 거쳐 수년간의 와인 업계의 실무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책을 지필했다.현재도 그렇지만, 국내에 와인을 교육받을 수 있는 와인아카데미 대부분은 해외 사설 아카데미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받아 로얄티를 지불하고 사용중이거나, 와인 전문 서적도 해외 서적이 대부분이지만 그마저 정확성이나 디테일이 다소 부족함이 있었고 갈망했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와인을 접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와인 책을 만들어 보겠다는 집념으로 지필을 시작하게 되었다.2006년 프랑스 농업식품산림부가 주최하고 소펙사 코리아가 주관하는 ‘제5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에서 2위를 수상하여 프랑스 최고 소믈리에 자격을 얻게 되었으며, 한국 바텐더 클럽에서 주최하는 ‘칵테일 경연 대회’에서도 은상을 수상하였다.2011년 일본 ‘아카데미 듀 뱅’ 학교의 서울 분교인 ‘아카데미 듀 뱅 코리아’에 입사 후, 와인 전문 강사로 근무하면서 대학교, 기업, 외식 전문 업체, 문화센터 등에서 다양한 주제의 와인 교육과 수많은 와인 강좌를 진행하였다.프랑스의 CFPPA, CIVB, Ginestet 와인 아카데미에서 ‘부르고뉴 와인 전문가’와 ‘보르도 와인 전문가’ 인증을 받았으며, 해마다 정기적으로 해외 유명 와인 생산지를 탐방하며 학습을 이어오고 있다.22년 이상 동안 쌓아온 자신만의 와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마농와인 아카데미 & 샵’을 운영하며 마농와인아카데미의 와인클래스는 퀄리티 있는 커리큘럼과 와인테이스팅 리스트로 전문가들 속에서도 많은 찬사를 받으며 와인의 대중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중이다. 저서로 「15일만에 끝내는 와인의 모든것」, 「12일만에 끝내는 프랑스 와인의 모든것 1, 2」이 있다.
지은이 : 이종화
Tokyo YMCA 국제호텔전문학교 호텔과를 졸업하고 1997년 국내 최초로 일본 소믈리에 협회의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했다. 삼성 에버랜드 유통 사업부에서 근무를 시작해 30년 가까이 유명 레스토랑, 와인 바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현재 국제 갤러리가 운영하는 The Restaurant에서 총괄 매니저와 수석 소믈리에로 근무하고 있다.
목차
제 1권 이탈리아
1일차, 전통과 근대화 움직임의 공존, 이탈리아 _ 1권
01. 이탈리아 와인의 개요
02. 이탈리아 와인의 역사
03. 이탈리아의 떼루아
04. 이탈리아의 와인법
05. 이탈리아의 포도 품종
06. 이탈리아의 와인 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