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독일 이야기 이미지

독일 이야기
엠마우스 | 부모님 | 2022.11.05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00P (5% 적립)
  • 상세정보
  • 13x19 | 0.160Kg | 160p
  • ISBN
  • 979119798954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그리스도인들이 알아두면 유용한 독일이야기.정리와 질서의 나라독일인들이 즐겨하는 격언 중에 이런 것이 있다. “정리는 삶의 반이다.” (Ordnung ist das halbe Leben) 여기 오르드눙(Ordnung)이라는 말은 규칙, 질서, 정리정돈 등을 뜻하는 말이다. 독일에 살다보면 왜 이들이 이 말을 자주하는가를 이해하게 된다. 이 단어에서 나온 ‘오르드너’라는 것이 우리가 사용하는 바인더인데, 대부분의 가정이 이것을 서너 개 갖고 여기에 영수증을 비롯해서 온갖 서류들을 차곡차곡 정돈해놓는다. 보통은 3공 링 바인더인데 그 구멍 간격이 전국적으로 꼭 같다. 애들용이나 어른용이나 모든 문구류의 규격이 꼭 같고, 초등학생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정리하는 방식이 꼭 같아, 어려서부터 배운 정리하는 법을 평생 사용하게 된다. 사회의 모든 것이 규격화되어 있고 반듯하고 이것이 그들에게는 편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중략)특히 교통규칙이 독일처럼 엄격하지 않고 잘 안 지키는 사람들도 있다 보니 차를 갖고 나갈 때마다 스트레스가 쌓였다. 그런데 몇 년이 지나 이제는 프랑스의 자유로운(?) 삶에 익숙해지면서 그것이 도리어 편하게 느껴졌다. 그러고 나서 과거 독일을 생각해보니 숨이 막혀왔다. 그 법과 규칙에 꽉 매여 있는 갑갑한 사회에서 자신이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고, 이제 다시 돌아가라면 죽어도 못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정리와 질서의 나라의 명암이 아니겠는가!

  작가 소개

지은이 : 최현범
서울대학교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하고,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던 중, 독일로 유학을 떠나게 된다.도르트문트제일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겼고, 보쿰(Bochum)대학교에서 조직신학과 기독윤리로 신학박사(Th.D.)학위를 취득한 뒤, 부산중앙교회에 부임하여 현재까지 목양에 힘쓰고 있다.19여 년 동안 목회를 하며 교인들로 하여금 균형 잡힌 신앙을 갖고, 교회생활 뿐만 아니라 교회 울타리를 넘어 이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꾸준히 가르쳐왔다.부산극동방송, 한국기독신문, CTS 등에서 시사칼럼을 통해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실 문제들을 어떻게 성경적으로 이해할 것인가를 제시해왔다. 지금도 부산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와 기독교통일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정치포럼, 다문화, 환경, 통일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사회참여에 힘쓰고 있다.

  목차

1- 이야기를 시작하며
2- 액자 마이스터의 자부심
3- 사회적 신뢰도
4- 독일의 성탄절
5- 독일의 개신교회
6- 왜 독일교회가 텅 비게 되었는가?
7- 독일교회의 저력-디아코니
8- 독일교회의 저력-키르헨탁
9- 자유교회
10- 친환경의 나라(1)
11- 친환경의 나라(2)
12- 친환경의 나라(3)
13- 독일의 역사의식(1)
14- 독일의 역사의식(2)
15- 독일의 역사의식(3)
16- 독일의 역사의식(4)
17- 차별의 문제
18- 정리와 질서의 나라
19- 성인을 만들어 주는 사회
20- 정의를 위한 시민의식
21- 더불어 사는 공동체(1)
22- 더불어 사는 공동체(2)
23- 난민의 나라(1)
24- 난민의 나라(2)
25- 난민의 나라(3)
26- 통일을 이룬 나라
27- 빌리 브란트의 동방정책
28- 통일을 위한 교회의 역할(1)
29- 통일을 위한 교회의 역할(2)
30- 통일을 위한 교회의 역할(3)
31- 통일세
32- 오씨와 베씨
33- 관용과 인내
34- 평화와 친환경의 길
35- 이야기를 마치면서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