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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최현범
서울대학교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하고,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던 중, 독일로 유학을 떠나게 된다.도르트문트제일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겼고, 보쿰(Bochum)대학교에서 조직신학과 기독윤리로 신학박사(Th.D.)학위를 취득한 뒤, 부산중앙교회에 부임하여 현재까지 목양에 힘쓰고 있다.19여 년 동안 목회를 하며 교인들로 하여금 균형 잡힌 신앙을 갖고, 교회생활 뿐만 아니라 교회 울타리를 넘어 이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꾸준히 가르쳐왔다.부산극동방송, 한국기독신문, CTS 등에서 시사칼럼을 통해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실 문제들을 어떻게 성경적으로 이해할 것인가를 제시해왔다. 지금도 부산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와 기독교통일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정치포럼, 다문화, 환경, 통일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사회참여에 힘쓰고 있다.
1- 이야기를 시작하며
2- 액자 마이스터의 자부심
3- 사회적 신뢰도
4- 독일의 성탄절
5- 독일의 개신교회
6- 왜 독일교회가 텅 비게 되었는가?
7- 독일교회의 저력-디아코니
8- 독일교회의 저력-키르헨탁
9- 자유교회
10- 친환경의 나라(1)
11- 친환경의 나라(2)
12- 친환경의 나라(3)
13- 독일의 역사의식(1)
14- 독일의 역사의식(2)
15- 독일의 역사의식(3)
16- 독일의 역사의식(4)
17- 차별의 문제
18- 정리와 질서의 나라
19- 성인을 만들어 주는 사회
20- 정의를 위한 시민의식
21- 더불어 사는 공동체(1)
22- 더불어 사는 공동체(2)
23- 난민의 나라(1)
24- 난민의 나라(2)
25- 난민의 나라(3)
26- 통일을 이룬 나라
27- 빌리 브란트의 동방정책
28- 통일을 위한 교회의 역할(1)
29- 통일을 위한 교회의 역할(2)
30- 통일을 위한 교회의 역할(3)
31- 통일세
32- 오씨와 베씨
33- 관용과 인내
34- 평화와 친환경의 길
35- 이야기를 마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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