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당신이 있어 내가 있습니다 : 우분투 1 이미지

당신이 있어 내가 있습니다 : 우분투 1
작가마을 | 부모님 | 2022.11.10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3x21 | 0.302Kg | 232p
  • ISBN
  • 979115606200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2021년 아너소사이어티 대상을 수상한 이향영(미국명 Lisa Lee) 시인이 자신의 생애를 돌아보는 생애보 시집을 펴냈다. 갑작스런 남편의 사별로 인해 아가만을 데리고 미국으로 이민을 가 험난했던 타국에서의 삶과 하나뿐인 아들을 어처구니없게도 서울대 기숙사에서 전기 감전으로 잃어버린 서글픈 자신의 생애를 담담히 담아낸 생애보 시집이다.

자신의 목숨보다 귀한 아들을 잃고 한동안 방황하다 평소 봉사를 하나의 가치로 여기며 살았던 아들을 위한 삶을 살고자 아들 이름의 재단을 만들어 미국사회에 기부와 봉사를 해왔다. 또한 아들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신동아 넌픽션공모에 당선되는 등 소설가이자 시인으로 책을 펴내 관련기관과 사람들에게 기부해온 기증작가로서의 인생사 스토리가 담긴 시집이다.

  출판사 리뷰

2021년 아너소사이어티 대상을 수상한 이향영(미국명 Lisa Lee) 시인이 자신의 생애를 돌아보는 생애보 시집 『당신이 있어 내가 있습니다』(우분투1)를 펴냈다. 이번 시집은 이향영 시인이 갑작스런 남편의 사별로 인해 아가만을 데리고 미국으로 이민을 가 험난했던 타국에서의 삶과 하나뿐인 아들을 어처구니없게도 서울대 기숙사에서 전기 감전으로 잃어버린 서글픈 자신의 생애를 담담히 담아낸 생애보 시집이다. 자신의 목숨보다 귀한 아들을 잃고 한동안 방황하다 평소 봉사를 하나의 가치로 여기며 살았던 아들을 위한 삶을 살고자 아들 이름의 재단을 만들어 미국사회에 기부와 봉사를 해왔다. 또한 아들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신동아 넌픽션공모에 당선되는 등 소설가이자 시인으로 책을 펴내 관련기관과 사람들에게 기부해온 기증작가로서의 인생사 스토리가 담긴 시집이다. 이향영 시인이 기부해온 시집으로는 아프리카에서 헌신적인 의료봉사를 하다 타계한 이태석 신부를 위한 『환한 빛, 사랑해 당신을』, 한부모 가정을 위한 『별들이 소풍 와서 꽃으로 피어 있네』, 암 환자들을 위한 『암이 내게 준 행복』, 해운대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해운대 페스티벌』 등 다양한 대상을 향해 기부를 한다.
이향영 시인의 이러한 삶을 담은 『나비야 청산가자』는 이미 미국의 대학에서 이민자들을 위한 정식 교재로 활용되고 있으며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훌륭한 기부자이자 예술가로 정평이 나 있다. 2018년 귀국한 이후 매년 책을 펴낼 정도로 열정적인 창작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대상을 수상했다. 이 시집의 부제인 ‘우분투’는 아프리카 한 부족의 언어로 ‘당신이 있어 내가 있습니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향영
1943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부산, 서울 등에서 살았다. 30대 초반에 미국으로 건너가 살다가 5년 전에 역이민으로 돌아와 부산 해운대에서 거주하고 있다. Lisa Lee는 미국 명이다. 미국 LACC(Los Angeles City College)에서 셰익스피어 문학과 순수미술을 전공했고, AIU-Los Angeles(American Intercontinental University-LA)에서 파인아트(BFA)로 수학, 졸업했다. 이어 AIU-London(American Intercontinental University-London)에서 아트폼 사진학과 박물관학으로 연수를 마치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노스릿지(California State University- Northridge)에서는 파인아트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미국에서 시인, 수필가, 소설가로 활동하면서 다수의 전시회를 가져왔고, 1993년부터 자신이 출간하는 모든 책을 사회공동체에 기증하는 기증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헌신적인 의료봉사 활동을 하다 유명을 달리한 이태석 신부를 위한 추모시집 『환한 빛 사랑해 당신을』, 트로트가수를 위한 『세븐스타 그대들을 위하여』, 한부모가정을 위한 헌정시집 『별들이 소풍을 와서 꽃으로 피어 있네』 등이 최근 수년 사이에 출간해 기증한 책이다. 그 밖에 시집 『해운대 페스티벌』 등 10권, 장편소설 『밀가의 아리아』 등 소설집 3권, 기행 순례집 『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등 산문집 4권을 냈다.

  목차

❚ 1부
책을 쓰고 그림을 팔아서 기증

하늘로 치미는 파도
수평선 저 너머에는
사랑의 마지막 이별
4678 알파와 오메가
하늘길을 걷는 연인
나비야 청산가자
레퀴엠
아픔이 향기가 되어
The Rich Boy Stands There Always
Ryan 교수님
Olga 교수님
Heleen 교수님
미안하다 더 사랑해요
환한 빛 사랑해 당신을
당신의 평화를 빕니다
행복 에스프리
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SEVEN STARS 그대들을 위하여
별들이 소풍와서 꽃으로 피어있네
암이 내게 준 행복
암이 준 하늘선물
해운대 페스티벌
암이 준 하늘축복

❚ 2부
당신이 있어 내가 있습니다

AIU-런던 기숙사에서
젊음의 집 김기웅 목사님
마약중독 학생들을 위해
LA 소망 소사이어티
명폴향 청소년 문학재단
아프리카 구제 선교
인도와 네팔 선교
멕시코 산언덕 선교
타히티 여행 블랙펄 호텔에서
코스타리카 여행에서
쿠바에서 만난 페트리샤
무소유를 읽고
용인의 장지葬地
LA 한인 소년의 선한 일
다운타운의 소년 산타클로스
PAUL EUBIN LEE의 선한 행동
제니퍼와 폴 유빈의 사고

❚ 3부
당신이 행복해야 저도 기쁘죠

적십자사 어머니 봉사회
성가정 성당 김석중 신부님
부산 ‘사랑의열매’로 선택
자녀에게 줄 유산을 불우이웃 위해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한 효
최고의 기쁨은 친절과 봉사
친절은 웃음의 동산
폐지 줍는 부모님들
부산역에서 헌신하는 시니어
비룡폭포에서 만난 외국인
이태석 신부님 기념관
사랑 고백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너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한낮의 환상
행복동산 웃음동산

❚ 4부
PAUL EUBIN LEE의 흔적

서울대학교 기숙사에서
캘리포니아주에서 허가된 장학재단
클레어몬트(Claremont) 대학원
로스 앤젤레스 시티 칼리지(LACC)
하늘로 치미는 파도
이유빈 군의 추모문집 출간에 부쳐 - 박남식 소장
폴을 그리며 - 김동길 교수
착한 천사 PAUL - 이경식 교수
사랑하는 Paul Lee 군을 추모하며… - 故 박대희 목사
Lisa Lee 선생님께 - 이상호 목사
소년 산타클로스 - 최승우 기자
사랑하는 유빈에게 - 이명기 폴의 외삼촌
니오베의 돌 - 故 고원 시인
바람개비 - 정해정 시인
아가의 나들이 - 한경애 폴의 사촌누나
밤에 쓰는 편지 - 최혜인 미국우체국에 근무하셨던 어머니
미국과 한국의 애국자

▪작가론: 이향영Lisa Lee의 아름다운 동행, <우분투>-김정화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