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의 부정성을 다스리고 투덜투덜 불평불만에서 해방되는 법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줘요!
『투덜투덜은 이제 그만!』은 늘 투덜투덜 불만으로 가득 찬 어린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바로 보고, 스스로 그 모습을 고쳐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나 부정적인 면, 혹은 문제점만을 콕콕 집어내고는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는 아이들은 문제점만 확대되어 보이는 돋보기를 들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은 그 돋보기를 내려놓고 어떤 상황의 전체를 바라보는 것은 물론, 문제점을 새롭게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어린이들은 실제로 행동치료사들이 사용하는 인지행동주의 기법을 기반으로 한 방법들로 직접 쓰고 그리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문제를 보고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쓰고 그리며 배우는 스트레스 다스리는 법!
사소한 걱정들 때문에 괴로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추천 도서.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책! - 타마 챈스키 (심리학 박사)
이 책은 불평불만을 장애물 경기에 비유하고 있어요. 문제 알에서 꼼짝도 못하고 항상 투덜대기만 하는 어린이들에게 장애물 경기를 하는 것처럼, 실제로 허들을 뛰어넘는 것처럼 문제를 뛰어넘는 방법을 알려줘요. 또, 부정성이란 무엇인지, 왜 생겨나는지, 매사에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부정성은 어떻게 하면 쫓아낼 수 있는지 어린이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펼칩니다. 그리고 각각의 설명 뒤에는 어린이가 직접 자신의 상황을 살펴 보고, 부정성을 없앨 수 있도록 직접 쓰고 그리는 페이지가 할애되어 있습니다. 이는 실제로 행동치료사들이 사용하는 인지행동주의 기법을 기반으로 한 방법들로 어린이가 직접 쓰고 그리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문제를 보고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의 특징
추상적인 개념을 간단하고 정확하게
부정성, 사고방식 등의 개념은 어린이들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워요. 저자는 이러한 개념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비유를 통해 적절하게 풀어내요. 저자는 어린이들이 순간순간 맞닥뜨리게 되는 상황들을 장애물 경기에 비유하고 있어요. 또한 어려워 보이는 장애물 앞에서 화가 날 때면 어떻게 장애물을 통과해야 하는지도 쉽게 들려줘요.
스스로 그리고 함께
이 책에서 유도하는 방법들은 어린이 스스로 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하지만 부정적인 사고방식은 어린이 혼자만의 문제는 아닐 경우가 많아요. 또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를 이끌어 줄 어른이 있다면 더욱 효과적일 수 있어요. 그러니 어린이 스스로 이 책의 방법들을 해 보는 동시에 주위의 어른의 도움을 받아 보세요!
직접 써 보고, 그려 보고
이 책에는 직접 써 보고 그려 보는 다양한 활동들이 있어요. 그래서 어린이 스스로 해 보고 이 책에서 제시한 개념과 방법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도와줘요.
불평불만 타파 노트와 함께 부정성 타파!
책과 함께 포장되어 있는 불평불만 타파 노트에는 부정성을 없애는 방법이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투덜투덜은 이제 그만!』의 비법을 모아둔 노트라고 할 수 있지요. Step 순서로 기억하고 따라하세요. 그리고 마음속의 부정성을 노트에 옮겨 두는 거예요. 더 이상 불평불만을 늘어놓으며 힘들어하지 말고 부정성에서 해방되는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돈 휴브너
뉴햄프셔의 엑서터에서 임상 심리학자로 일하고 있다. 부정적인 성격의 어린이가 그것을 극복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책도 쓰고 있다.
그림 : 박선미
경민대학에서 만화 예술을 전공하였으며,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작품으로는 『만화로 보는 양주별산대 놀이』, 『어린이 수학자』, 『영어 독해집』, 『슬픔이여 안녕』 등이 있다.
역자 : 이주혜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영어로 된 문학 작품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데 관심이 많아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아동서, 자녀 교육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왜요, 엄마?』, 『레이븐 블랙』, 『지금 행복하라』, 『거인나라의 콩나무』, 『고대 이집트의 비밀은 아무도 몰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