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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꿈소담이 | 3-4학년 | 200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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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어린이의 필독서, 세계명작!
현직 선생님이 추천하고, 한국아동문학인들이 엮은 알차고 새로운 세계명작이 어린이의 생각과 마음의 키를 쑥쑥 키워 줍니다.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책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슬기를 가르쳐 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좋은 친구이자, 스승입니다. 어린 시절에 읽은 소중한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책 이외에도 볼거리와 읽을거리들이 너무나 많아져 우리는 책읽기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 경험의 혜택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문화의 포화 상태 속에는 어린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는
볼거리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은 넘치는 볼거리 속에서 꼭 보아야 할 것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어린이들에게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고, 마음의 자양분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을 보여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 명작은 오랜 세월 동안 전세계 사람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와 함께 가슴을 울리는 감동과 교훈을 전해 주는 가치 있는 작품입니다. 이에 꿈소담이에서는 빛나는 세계 명작 중에서도 현직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30편을 모아 어린이들의 학습과 교양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새롭게 개편하게 되었습니다. 알차고 새롭게 엮어진 세계 명작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과 마음의 키가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1.《선생님이 추천하는 공부돕기 세계명작》은 한국아동문학회의 추천과, 현직 선생님 10인의 추천을 받은 세계명작 30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현재 15권 출간). 송명호, 박화목, 이창수 등 10인의
저명한 한국 아동문학인들이 참여하여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형식으로 엮었으며, 싫증나지 않는 책 크기와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시리즈물입니다.
2. 본문은 원작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풀어놓아 쉽게 읽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작품의 내용, 분위기와 어울리는 여러 작가들의 개성과 감성 넘치는 일러스트를 곁들여 풍부한
볼거리가 되도록 꾸몄습니다.
3. 본문 뒤에 엮은이들이 쓴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어, 세계 문학 거장들의 생애와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와 줍니다.
4. 책 속 부록으로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배울 수 있는 '글쓰기 교실'을 마련하였습니다. 생활문, 논설문, 기록문, 일기, 편지글 등에 대한 설명과 예문을 제시해 놓아, 어린이의 논술력과 창의력을
길러 줍니다.
올컷이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토대로 쓴 [작은 아씨들]은 네 자매와 주위 사람들이 보여 주는 봉사 정신과 따뜻한 인간애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침착하고 얌전한 메기와 덤벙대고 활발한 조, 수줍음을 잘
타지만 피아노를 잘 치는 베스와 그림을 잘 그리는 막내 에이미. 우리는 『작은 아씨들』에서 이 네 자매들의 어린 아이다운 꿈과 순진함이 성장하면서 더욱 아름답고 굳세져 가는 모습을 진실되고 사실적으로 엿볼 수
있다. 책 속 부록 <글쓰기 교실>에는 '전기문'에 대한 설명과 예문이 있어 위인을 읽고 본받을 수 있는 지침이 될 수 있다.
저자 소개지은이
루이자 메이 올 컷(Louisa May Alcott 1832∼1888)183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의 저먼타운에서 태어났다. 올컷은 미국의 진보적인 교육자이며, 사상가인 에이모스 올컷의 딸로, 아버지의 진보적 사회 개혁이 실패로 돌아간 후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성장했다. 올컷은 생계를 위해 어린 시절부터 교사, 가정부 등으로 일했으며, 자신의 문학적 재능을 살려 「애틀랜틱 먼슬리 지」에 단편을 기고하기도 했다. 올컷은 남북전쟁 때 간호사로 종군했던 체험을 소재로 쓴 『
병원 스케치』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고, 그 중 자신의 자전적 소설이자, 대표작인 『작은 아씨들』로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그 후 『여덟 명의 사촌들』, 『라일락 아래에서』, 『조의 아이들』 등 소설, 시,
수필 등 300여 편에 가까운 작품을 남겼다.
엮은이
정혜원원주에서 태어나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한 후, 아동문예문학상, 새벗문학상, 북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예작가회,
새벗문학회 회원, 한국아동문학회 이사, 원주문인협회 감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한국아동문학회 원주지부장을 역임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투정쟁이와 선녀바위』, 『말하는 산』, 『꽃게섬의 고집쟁이』외 다수가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루이자 메이 올콧
1832년 11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저먼타운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 에이머스 브론슨 올컷은 저명한 초월주의 사상가이자 사회 개혁가였고, 어머니 애비게일 메이 올컷은 상상력이 풍부한 여성이었다. 올컷은 인내와 절제를 강요하는 아버지의 교육철학을 온몸으로 떠안고 성장하면서, 아버지의 벗이었던 초월주의 사상가 랠프 월도 에머슨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 여성주의자 마거릿 풀러 등의 영향을 받았다. 성인이 되기 전부터 어려운 가정 살림을 꾸려나가기 위해 바느질, 가사노동, 가정교습, 글쓰기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해야 했다. 남북전쟁중인 1862년에 자원입대하여 북군의 야전병원에서 간호병으로 복무하다 장티푸스 폐렴을 앓은 뒤 평생 건강문제로 시달린다. 당시 야전병원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한 『병원 스케치』(1863)는 그에게 작가로서의 첫 성공을 안겨주었다. 그뒤 1863년부터 1870년까지 A. M. 버나드라는 필명 또는 익명으로 고딕풍의 선정소설들과 스릴러들을 발표했다. 여성주의적 관점과 노예해방사상 등 급진적인 사상이 여실히 담겨 있는 이 시기의 작품들은 이후 여성주의 문학연구자들에게 새로이 발굴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868년과 이듬해에 ‘소녀들을 위한 책’ 『작은 아씨들』 1, 2권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명성을 얻었다. 작가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토대로 재구성한 이 작품이 굉장한 인기를 끈 덕분에, 올컷은 재정적인 안정을 확보하고 작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이후 『구식 소녀』, 『작은 신사들』, 『조의 소년들』 등의 아동문학과 『변덕』, 『일』 등의 성인문학을 펴냈다. 생의 말년까지 여성운동과 노예해방운동, 금주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올컷은 1888년 3월 보스턴에서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다.

  목차

네자매/8
메리 크리스마스/19
이웃집소년/29
무거운 짐/36
이웃간의 교제/45
아름다운 궁전/55
창피당한 에이미/63
조와 에이미의 다툼/69
메기의 여행/79
일주일간의 실험/89
조의 비밀/98
무서운 전보/107
편지/117
작은 성실/127
어두우 나날/134
밀담/145
로리와 조/154
돌아온 아빠/167
마치 할머니의 공로/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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