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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사는 이유
지식과감성# | 부모님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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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물의 보이지 않는 뒤쪽을 쉬운 말과 비유로 잘 버무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깔려 있다.

  출판사 리뷰

『그대와 사는 이유』는 김승수 시인의 말 그대로 “자연, 사물, 정서의 보이지 않는 뒤쪽을 쉬운 말과 비유로 잘 버무린” 시집이다. 앞서 ‘탈(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인간이 왜곡된 시선으로 사물을 인식하는 데에서 오는 위악(僞惡)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삶이 어떻게 피폐하게 되는가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중략)

시집의 중심 개념인 ‘탈(가면) 벗기’, ‘뒤쪽’을 바라보는 시인의 시선을 삶을 긍정하기 위한 변증법적 부정으로 받아들이고 ‘탈을 벗은’, 그리고 정면을 응시하고자 하는 의지로 이해할 때 이 시집은 즐거운 슬픔을 보여 주게 될 것이다.

- 해설 중에서 -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승수
대전 출생경기도 하남 거주2018년 <시인 정신>으로 등단현재 <시원> 동인으로 활동 중

  목차

시인의 말

1장
우이령의 가을
가객 장사익
그와 사는 이유
난 네가 좋아
눈깔사탕
당귀(當歸)
마석 장날
몽유도원
무당벌레의 등
봄날은 간다
숙희 엄마
아내와의 싸움
아무르 강에 가지 않았다
올챙이와 악연
왜 하필
이어도
인내천(人乃天)
춘몽
폭포와 소리꾼
흑백 사진

2장
갈치 소묘
능소화야 어쩌자고
도다리쑥국
독도의 사계
등 굽은 소나무
따개비 삶
말미잘
맨드라미
멍게 비빔밥
백 번째 맞선
붉은점모시나비
소금 가루
쇠똥구리
일출
이제는 슬퍼하지 않을 수가 있어
접시꽃 행자
질경이 여자

파꽃 1
파꽃 2
해마(海馬)
회양목

3장
감꽃 필 때쯤
감자꽃
경주마의 눈물
기장 멸치
돌멩이도 줄 서다
동백꽃 처음 피던 날
망초는 평생 서서 설은 밥을 먹는다
매미는 그냥 우는 게 아니다
밭담은 아름다운 조각보이다
산상(山上)유애(有愛)
유목민
장다리꽃
존엄사
지금 나는 또다시 다섯 살
진화
청상과부
치치의 일생
칡꽃
코끼리 똥
혼자 사는 마을

4장
100년 전의 제암리 봄
고달사지의 석수(石手)
나옹화상은 어디에 있을까
낙화암
남한산성
단발령(斷髮令)에 대하여
매향리의 갯메꽃
벌교 꼬막
선덕여왕릉의 등 굽은 소나무들
신(神)이 버려진 땅(네팔 지진 참사를 보고)
세월호 참사를 보고
아무개
이젠 그 방에 들어갈 수도 없다
줄 타는 패랭이
진달래 향기 먹고 싼 물똥은 진달래꽃보다 더 붉다

파사산성은 알고 있다
화전민
황진이의 러브 스토리
흥청망청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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