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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용택
전라북도 임실 진메마을에서 태어나 순창농고를 졸업했으며 그 이듬해에 교사 시험을 보고 스물한 살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다. 교직 기간 동안 자신의 모교이기도 한 임실덕치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썼다. 섬진강 연작으로 유명하여 ‘섬진강 시인’이라는 별칭이 있다. 2008년 8월 31일자로 교직을 정년퇴임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누이야 날이 저문다』, 『그리운 꽃편지』, 『강 같은 세월』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작은 마을』,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 『섬진강 이야기』 등이 있다.현재 고향마을에서 귀촌·귀향한 사람들과 더불어 ‘강 따라 글 따라 시 모임’을 통해 시 쓰기를 하고 있다.
지은이 : 신경림
1936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났습니다. 동국대학교 영문과를 다니던 중 《문학예술》에 시 ‘갈대’, ‘낮달’을 발표했습니다. 시집으로 《농무農舞》, 《새재》, 《가난한 사랑노래》,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낙타》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1, 2》, 《민요기행》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겨레의 큰사람 김구》,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한국 전래 동요집 1, 2》 등을 썼으며, 시 그림책 《달려라 꼬마》, 《아기 다람쥐의 모험》 등을 펴냈습니다. 만해문학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호암상(예술부문), 4·19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지은이 : 수전 이디
지지 할머니처럼, 쌍둥이 손녀들과 함께 만들기와 재미있는 애칭 짓기 하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오토바이를 타지는 않아요! 점토를 빚어 잡지나 어린이 책의 삽화 만드는 일을 했고, 《햇살처럼 너를 사랑해》와 《아빠 물고기의 자장가》의 삽화를 만들었어요. 《잘 혼나는 방법》에 이어 이 책의 글을 썼습니다.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남편과 수많은 점토 인형과 함께 살고 있어요. www.susaneaddy.com
지은이 : 이영란
책이 좋아서 읽고 끄적이다가 이제는 다듬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정성 들여 만든 책이 누군가에게 작은 울림으로 닿을 수 있기를 꿈꿉니다. 세 살배기 아들 민준이, 일곱 살배기 조카 서온이와 같은 어린이들이 ‘자전거’와 친해져 더욱 튼튼하고 밝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글에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자전거와 한 뼘 더 가까워지면 좋겠습니다.쓴 책으로 《나만의 수영 배우기》, 《나만의 캠핑 방법》이 있습니다.
달려라, 꼬마
잘 혼나는 방법
지구의 일
나만의 수영배우기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