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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정명섭
인문학과 소설, 픽션과 팩션, 다큐멘터리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작가였던 건 아니었습니다. 대기업에서 샐러리맨도 해 보고 바리스타로 10년 동안 일하기도 했습니다. 요즘 가장 재밌는 일은 학교나 도서관에 강연을 나가 어린 친구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38년 왜란과 호란 사이』, 『오래된 서울을 그리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조선 사건 실록』,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역사 탐험대, 일제의 흔적을 찾아라!』 등 역사 인문학 책을 집필했고, 역사 추리 소설 『온달장군 살인사건』, 『적패』, 『유품정리사』, 『한성 프리메이슨』, 『상해임시정부』, 『살아서 가야 한다』, 『달이 부서진 밤』, 『미스 손탁』, 『우리 반 홍범도』 등을 썼습니다.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불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 등 환경과 재난을 다룬 동화도 줄기차게 쓰고 있습니다.
지은이 : 이규희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연꽃등〉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그림책, 동화, 청소년 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집필하고 있으며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윤석중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등을 수상했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는 《어린 임금의 눈물》 《왕비의 붉은 치마》 《독립군 소녀 해주》 《남원성의 눈물》 《악플 전쟁》 《사비성을 지키는 아이들》 《큰 기와집의 오래된 소원》 《진짜 친구 찾기》 등 1백여 권이 있어요.
지은이 : 예영희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른이 될지 고민해요. 그래서 아이들이 하는 이야기에 항상 귀를 쫑긋 세우고 있지요.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는 아이들은 올 때마다 제비처럼 이야깃거리를 물어 와요. 나는 잘 다듬어서 멋진 동화로 빚어내는 일을 한답니다. 어린이 동산과 한국 안데르센 공모에서 상을 받았어요. 동화책 『섬을 잇는 아이』와 『고래야 춤추자』 속에 멋진 이야기들이 실려 있습니다.
1 귀신 초등학교
2 돌아오지 않은 우키시마호
3 김갑순 할머니를 찾습니다
4 섬을 잇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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