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그림책
잠깐만요, 이것 좀 하고요 이미지

잠깐만요, 이것 좀 하고요
다봄 | 3-4학년 | 2022.11.28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17x23 | 0.250Kg | 32p
  • ISBN
  • 979119214833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우리 친구 알폰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잠깐만요, 이것 좀 하고요》는 등교 준비를 하는 알폰스의 아침을 그리고 있다. 아빠는 아침을 차려 놓고 재촉하는데, 우리 친구 알폰스는 마냥 느긋하기만 하다. “잠깐만요, 이것 좀 하고요.”를 반복하면서 계속 딴짓을 한다. 알폰스를 부르는 아빠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화도 섞인 것 같은데,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갈까? 알폰스는 제시간에 학교에 갈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 스웨덴 국민이 ‘말괄량이 삐삐’만큼 사랑하는 ‘알폰스’
★ TV 애니메이션, 영화, 뮤지컬, 인형극, 연극으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 스웨덴 도서관 대출 1위 자리를 지키는 스테디셀러
★ 탄생 50주년이 되는 2022년, 드디어 한국에 상륙!

“잠깐만요!”를 반복하며 딴짓하는 알폰스!
과연 제시간에 무사히 학교에 갈 수 있을까요?


‘우리 친구 알폰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잠깐만요, 이것 좀 하고요》는 등교 준비를 하는 알폰스의 아침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빠는 아침을 차려 놓고 재촉하는데, 우리 친구 알폰스는 마냥 느긋하기만 합니다. “잠깐만요, 이것 좀 하고요.”를 반복하면서 계속 딴짓을 하죠. 알폰스를 부르는 아빠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화도 섞인 것 같은데,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알폰스는 제시간에 학교에 갈 수 있을까요?

‘서둘러라’ 재촉하는 아빠 VS ‘잠깐만요’를 외치며 느긋한 알폰스!
웃음을 자아내는 반전 엔딩을 기대하세요


“알폰스, 학교 갈 준비 다 했니?”
“네. 잠깐만요…….”
“어서 와라. 늦겠다.”
“잠깐만요……. 이것 좀 하고요.”
“안 오니? 너 뭐 하니?”
“잠깐만요……. 이것만 좀 하고요.”

《잠깐만요, 이것 좀 하고요》는 제목에서 이미 우리 아이 이야기인데 싶은 독자가 많을 것 같습니다. 아이를 재촉하는 부모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느긋하게 딴짓하며 속을 태우는 아이가 등장하는 일상은 우리에게 아주 익숙합니다. 특별히 등교를 앞두고 알폰스네와 같은 장면이 펼쳐지는 집이 많지 않을까요?
그러나 일상에서 놓치고 있는 마법을 이야기로 옮기고자 한 작가 구닐라 베리스트룀은 평범한 상황 속에서 아이와 부모가 놓치고 있는 사실을 보여 주고자 합니다.
우선 알폰스 아빠는 볼 수 없지만, 독자는 알폰스가 왜 아빠의 재촉에도 불구하고 바로 식탁에 앉을 수 없는지 알고 있습니다. 알폰스에게 정말 ‘잠깐만요’를 외치면서 지금 해야만 하는 일이 자꾸 생겨 어쩔 수 없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아빠에게 말해 주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이 때문에 아빠의 재촉과 알폰스가 딴짓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 알폰스는 화가 난 아빠의 기분을 풀어 줄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화기애애하게 끝나나 보다 싶을 때, 작가는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독자를 끌고 갑니다. 알폰스와 아빠의 입장을 뒤바꿔 놓는 반전을 통해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할 기회를 마련해 줍니다.

서로 얼굴 붉히며 끝나는 등교 전쟁!
어떻게 알폰스와 아빠는 웃으면서 끝낼 수 있었을까요?


아빠가 한숨을 쉬며 다시 한 번 말했어.
“잠깐만, 잠깐만 하지 말고
빨리빨리 좀 할래?” (본문 17쪽)

“하하하! 아빠도 똑같네요.”
“뭐가?”
“잠깐만이라고 했잖아요.” (본문 24쪽)

《잠깐만요, 이것 좀 하고요》는 이른바 ‘등교 전쟁’을 소재로 합니다. 부모님의 목소리가 커지고 아침부터 혼이 난 아이가 잔뜩 풀이 죽어 터덜터덜 학교로 향하는 장면이 먼저 떠오른다면 《잠깐만요, 이것 좀 하고요》를 읽기를 권합니다. 이 책은 알폰스와 아빠가 밝게 웃으면서 끝나거든요.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까요? ‘현실은 충분히 마법 같다고’ 밝힌 ‘알폰스’의 작가 구닐라 베리스트룀의 말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작가는 아이들에겐 하루하루가 새롭지만, 어른들은 이 사실을 잊고 산다는 것에 주목하며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을 소중하게 바라봅니다.
이러한 이유로 평범한 아이 ‘알폰스’는 1972년 첫 번째 이야기 《자고 싶지 않아요》 이후 25편의 이야기를 통해 스웨덴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 주인공이 되었고, 구닐라 베리스트룀은 ‘말괄량이 삐삐’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핀두스’의 작가 스벤 누르드크비스트와 함께 스웨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2022년 탄생 50주년을 맞는 알폰스 이야기는 약 40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스웨덴에서만 지금까지 약 500만 권이 판매되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구닐라 베리스트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시를 쓰고 아동극과 애니메이션 영화 작업도 했습니다. 구닐라 베리스트룀의 독특한 콜라주 기법은 50년 전 아동문학 세계에서 획기적인 것이었고 오늘날에도 그림 작가들에게 계속해서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알폰스 시리즈는 아동문학의 고전입니다. 1972년 첫 번째 책이 출간된 이후, 25여 개의 이야기가 이어 출간되었습니다. 모두 일상에서 발견한 유머와 판타지를 소재로 아이들의 심리를 진지하게 다룬 드라마 같습니다. 알폰스 시리즈는 약 40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스웨덴에서만 지금까지 약 500만 권의 책이 인쇄되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