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베스트셀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등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한 정영욱 작가의 글이 담긴 일력이다. 때론 위로와 응원의 말을, 때론 사랑의 말을, 때론 슬픔의 말을 전달하는 이 일력은 녹록지만은 않은 현대인의 365일을 더욱 힘찬 마음으로 살아가게 한다.
이 일력은 연도나 요일이 따로 적혀 있지 않아 해가 바뀌어도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2월 29일 페이지도 함께 있어 4년마다 돌아오는 윤년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일력은 근사한 초록색 케이스에 선물처럼 포장돼 있어 나의 한 해를 응원하기 위해, 소중한 누군가의 한 해를 응원하기 위해 선물하기 좋다.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의 작가,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이 건네는 365 매일의 위로 일력공감을 끌어내는 글로 수많은 현대인을 위로한 정영욱 작가의 글이 담긴 위로 일력이 출간되었다. 수험생이거나, 취준생이거나, 직장인이거나, 혹은 그 누구라도. 이 일력은 더 나은 삶을 위해 애쓰는 모든 이들의 하루하루를 위로하고, 또 응원한다.
정영욱 작가는 무턱대고 긍정의 위로만을 전하지 않는다. 때로는 슬픔을 있는 그대로의 슬픔으로 전달하기도 하며 결국 잘 될 것이라고, 다 될 것이라고, 그리고 어쩌면 당신이 옳다고 말하는 정영욱 작가의 일력과 함께한다면, 해야 하는 많은 일들로 녹록지만은 않은 1년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 포노멀(@for_normal)의 감각적인 그림 또한 이 일력의 커다란 매력이다. 아름다운 색감을 가진 포노멀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은 정영욱 작가의 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위로의 메시지를 더욱 깊게 전달한다.
하루 한 장, 넘길 때마다 위로가 더해지는 정영욱 작가의 만년 일력
나를 위해,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 선물하기 좋은 일력베스트셀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등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한 정영욱 작가의 글이 담긴 일력이다. 때론 위로와 응원의 말을, 때론 사랑의 말을, 때론 슬픔의 말을 전달하는 이 일력은 녹록지만은 않은 현대인의 365일을 더욱 힘찬 마음으로 살아가게 한다.
이 일력은 연도나 요일이 따로 적혀 있지 않아 해가 바뀌어도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2월 29일 페이지도 함께 있어 4년마다 돌아오는 윤년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일력은 근사한 초록색 케이스에 선물처럼 포장돼 있어 나의 한 해를 응원하기 위해, 소중한 누군가의 한 해를 응원하기 위해 선물하기 좋다.
이 일력이 특별한 이유1. 1~12월, 매월을 여는 글
365일 글 외에도 12달을 여는 글을 따로 실었다. 1~12월, 매월의 시작에서 그달에서만 읽을 수 있는, 그달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의 글을 만나볼 수 있다.
2. 제목과 함께 읽는 365일의 글
매일 짧은 글 하나를 단순하게 던지는 것이 아닌, 365일 모든 글에 제목을 달아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더욱 분명하게 했다. 독자들은 제목이 달린 짧은 글을 읽으며, 매일매일, 마치 아주 짧은 에세이 한 편을 읽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3. 일러스트레이터 포노멀의 감각적인 그림
글이 가진 분위기에 꼭 맞는 포노멀 일러스트레이터(@for_normal)의 감각적인 그림은 글이 전달하는 메시지를 더욱 깊게 함은 물론, 시각적인 만족감까지 선사한다. 눈에 잘 보이는 곳에 펼쳐둔 일력 속 그림과 시선이 마주칠 때마다 풍부해지는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영욱
대부분의 일깨움과 치유는 동질의 마음에서 나온다 생각한다. 무언가 알려주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부족한 사람이라, 나도 이랬었다고 미련했던 마음을 적어 본다. 단지 그뿐. 난 이렇지만 기필코 살아간다고. 그러니 당신도 꼭 살아내었음 한다고.주식회사 부크럼의 대표. 부크럼 출판사와 이외의 문화 사업을 운영 중이다. 대표작으로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편지할게요』 『나를 사랑하는 연습』이 있으며 40만 부가량의 판매량을 기록하여 스테디셀러 에세이 작가의 입지를 다졌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는 늘 따스한 응원을 전해 온 정영욱 작가가 다시 한번 독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힐링 에세이이다.
목차
펴내며 | 어쩌면 당신이 옳다
1월 노력대로 되는 사람이기를
2월 노력은 이월하지 않기로 합니다
3월 당신의 해 봄을 응원합니다
4월 꽃이 피고 지는 날
5월 우리 모두가 그런 사람들이다
6월 나를 열렬히 사랑해 본 적
7월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8월 무한한 가능성을 믿기로 해
9월 열정과 냉정 사이, 불안함 속에서
10월 묵음
11월 기억하기로 해
12월 시작과 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