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논술,철학 > 글쓰기
문해력이 자라는 아이들  이미지

문해력이 자라는 아이들
어린이의 어휘력을 키워 주는 동화
한국경제신문 | 3-4학년 | 2022.11.22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 | 0.438Kg | 242p
  • ISBN
  • 978894754859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5학년 2반 아이들의 고민과 경험을 통해 문해력이 왜 중요한지, 아이들의 학습과 성장에 문해력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초등학교 교사이자 SNS에서 18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 스스로가 독서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될 것이다.

문해력은 특정 과목에만 필요한 능력이 아니다. 모든 과목의 기초에 문해력이 있다. 학교 진도를 쫓아가기 어렵거나 교과서를 읽어도 무슨 말인지 잘 이해되지 않는다면 학습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혹시 문해력이 문제인가 돌아봐야 한다. 풍부한 어휘력, 높은 이해력, 정확한 자기표현의 바탕에 문해력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아이들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보여준다.

5학년 아이들의 실제 생활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생생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문해력을 키워주는 꿀팁’ 부록을 통해 공부가 어려운 아이들, 공부를 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아이들,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거나 자기표현에 서툴렀던 아이들에게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읽는 재미와 함께 학습 성장도 도모한다. 5학년 2반 아이들과 같이 수업을 듣고 아이들의 우정과 귀여운 실수를 엿보다 보면 어느새 쑥 자라 있는 문해력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콩나물쌤과 떠나는 신나는 문해력 키우기 여행
문해력이 자라면 독서도, 공부도, 수업도 쉬워지고 재밌어져요!
“나와 비슷한 고민과 문제를 안고 있는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문해력”

★ 옥효진, 혼공쌤, 해피이선생, 효린파파 추천 ★
★ 초등 교과 연계표 수록 ★
★ 문해력 키우는 꿀팁 5 수록 ★


최근 온 미디어를 떠들썩하게 장식한 뉴스가 있었다. 한 웹툰 작가 사인회가 취소되면서 “심심한 사과 말씀 드린다”고 올린 사과문이 발단이었다. 일부 누리꾼들이 ‘심심한’의 뜻을 ‘지루하다’는 뜻으로 오해하면서 “심심한 사과? 난 하나도 안 심심하다.” “심심한 사과 때문에 더 화난다.” “어느 회사가 사과문에 심심한 사과를 주냐.” 등의 불만이 쏟아진 것이다. 이 사건으로 우리 사회는 다시 한 번 문해력 저하 논란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러나 이 문제는 그들을 조롱하고 걱정과 한탄으로 끝낼 일이 아니라, 근본적인 이유를 분석하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것으로 논의가 확장되어야 할 문제다.
문해력은 모든 공부의 기초다. 국어나 글쓰기에만 문해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수학, 영어, 과학, 경제, 사회 등 모든 학문의 기초에 문해력이 있다. 개념을 이해하고 그 개념을 바탕으로 또 다른 개념에 적용하고 응용하는 것이 공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독서가 선행되어야 한다.
《문해력이 자라는 아이들》 이 책은 5학년 2반 아이들의 고민과 경험을 통해 문해력이 왜 중요한지, 아이들의 학습과 성장에 문해력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초등학교 교사이자 SNS에서 18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 스스로가 독서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될 것이다. 책이 잘 읽히지 않는다면, 어휘력 때문에 말실수를 해본 적이 있다면, 수업 시간에 내용을 잘 이해하기 힘들다면 콩나물쌤과 함께 문해력 여행을 떠나보자. 책장을 덮는 순간, 독서에 호기심이 생기고 밀쳐두었던 책을 펼쳐 읽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 따라잡기”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어이없는 말실수로 친구들의 놀림을 받았다면
이제 문해력을 공부할 시간!


유명한 축구 선수를 꿈꾸는 축구부 선우, 잘생겼지만 미운 말만 골라하는 민호, 책벌레지만 공부를 못해서 걱정인 태형, 공부도 잘하고 생각이 깊은 반장 유진, 아이돌이 되고 싶은 수아는 5학년 2반 친구들이다. 요즘 아이들의 최고 관심사는 어떤 클럽 활동을 하게 될 것인가다. 다른 반처럼 신나고 재밌는 활동을 하고 싶은데 담임 쌤은 불쑥 읽기 활동을 제안한다. 선생님은 문해력을 강조하면서 책읽기를 통해 문해력을 키우고, 학습 실력까지 높여보자며 의지를 불태우는데, 아이들에게 책읽기는 잠만 오는 지루하고 재미없는 일일 뿐이다.
이 책은 5학년 2반 아이들의 독서 활동을 통해 문해력이 부족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문해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문해력이 학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실제 초등학교 선생님인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을 책 속에 고스란히 녹여내 문해력이 부족해서 일어났던 재미있는 일화를 들려준다. 우리 동네를 뜻하는 ‘고장’이라는 단어를 듣고는 기계가 ‘고장났다’고 생각하거나 ‘대관절’과 ‘범인’이라는 뜻을 몰라 골머리를 앓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런 어이없는 실수들도 독서를 통해 모두 극복할 수 있고, 문해력이 높아지면 이해력이 높아지고, 그러면 자연스레 공부도 잘하게 된다고 강조한다. 선생님의 실제 제자나 책에 등장하는 5학년 2반 친구들처럼 말이다.
문해력은 특정 과목에만 필요한 능력이 아니다. 모든 과목의 기초에 문해력이 있다. 학교 진도를 쫓아가기 어렵거나 교과서를 읽어도 무슨 말인지 잘 이해되지 않는다면 학습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혹시 문해력이 문제인가 돌아봐야 한다. 풍부한 어휘력, 높은 이해력, 정확한 자기표현의 바탕에 문해력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아이들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보여준다.
5학년 아이들의 실제 생활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생생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문해력을 키워주는 꿀팁’ 부록을 통해 공부가 어려운 아이들, 공부를 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아이들,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거나 자기표현에 서툴렀던 아이들에게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읽는 재미와 함께 학습 성장도 도모한다. 5학년 2반 아이들과 같이 수업을 듣고 아이들의 우정과 귀여운 실수를 엿보다 보면 어느새 쑥 자라 있는 문해력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 초등 교과 연계표-

1. 낱말이 한눈에 보여요! 읽기의 자동화가 되려면?
[1・2학년 국어] 글자, 낱말,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다.
[1・2학년 국어] 글자, 낱말, 문장을 관심 있게 살펴보고 흥미를 가진다.
[1・2학년 국어] 읽기에 흥미를 가지고 즐겨 읽는 태도를 지닌다.

2. 왜 소리 내서 정확하게 읽어야 할까?
[1・2학년 국어] 소리와 표기가 다를 수 있음을 알고 낱말을 바르게 읽고 쓴다.
[1・2학년 국어] 문장과 글을 알맞게 띄어 읽는다.
[1・2학년 국어] 느낌과 분위기를 살려 그림책, 시나 노래, 짧은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듣는다.

3. 모르는 단어나 어려운 문장은 어떻게 해야 할까?
[3・4학년 국어] 글의 유형을 고려하여 대강의 내용을 간추린다.
[3・4학년 국어] 글에서 낱말의 의미나 생략된 내용을 짐작한다
[3・4학년 국어] 기본적인 문장의 짜임을 이해하고 사용한다.

4. 단어를 아는데도 내용이 이해되지 않는다?
[5・6학년 국어] 드러나지 않거나 생략된 내용을 추론하며 듣는다.
[5・6학년 국어] 읽기는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의미를 구성하는 과정임을 이해하고 글을 읽는다.
[5・6학년 국어] 작품 속 세계와 현실 세계를 비교하며 작품을 감상한다.

5. 능동적으로 읽기
[1・2학년 국어] 글을 읽고 주요 내용을 확인한다.
[3・4학년 국어] 글의 유형을 고려하여 대강의 내용을 간추린다.
[5・6학년 국어] 자신의 읽기 습관을 점검하며 스스로 글을 찾아 읽는 태도를 지닌다.




“책을 읽으면 ‘대관절’이나 ‘만무하다’ 같이 평소엔 잘 쓰지 않는 어려운 단어를 만날 수 있어. 사람도 자주 만나야 친해지는 것처럼 어려운 단어도 여러 번 보면 익숙해지지. 그러다 보면 모르는 단어가 점점 줄고 공부가 쉬워지는 거야.”
- 콩나물 북클럽의 탄생!

문해력은 책을 읽고 이해하는 힘이에요. 책을 읽고 잘 이해하려면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하죠. 단어와 단어가 연결되어 글이 되니까요. 현재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단어는 무려 42만여 개라고 합니다. 그중 초등학생이 알고 있는 단어는 고작해야 1만 개를 조금 넘을 뿐이에요. 모르는 단어가 아직 40만 개 넘게 있는 셈이죠. 정말 엄청난 숫자죠?
물론 40만 개의 단어를 다 익힐 순 없지만 조금씩 단어를 알아 가야 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게 중요하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새로운 단어들이 계속 나오고, 그렇게 단어들을 접하면서 하루하루 새로운 단어를 조금씩 알아 가야 힘들지 않게 단어를 익히게 되지요.
- 문해력을 키우는 꿀팁

  작가 소개

지은이 : 전병규(콩나물쌤)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와 동 대학원 초등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20년 차 현직 초등교사이자 총 19만 팔로어를 보유한 교육 인플루언서이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콩나물쌤’이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이다. 총 여섯 권의 교육 도서를 집필했다. 《문해력 수업》과 《우리 아이 문해력 독서법》에서는 문해력의 중요성과 문해력 교육 방법을 자세히 소개했다. 문해력에는 한자어가 필수이다. 어휘의 60%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녀에게 시중의 한자 교재를 풀게 했지만 늘 아쉬움을 느꼈다. 한자 급수용 교재는 한자는 익힐 수 있었지만 문해력 향상과는 거리가 멀었다. 어휘력를 위한 한자 교재도 있지만 연구로 증명된 어휘 학습 방법이 빠져 있었다. 자녀를 지도함에 있어 최적의 교재가 없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껴 이 책 《콩나물쌤의 문해력 꽉 잡는 한자어 수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다양한 어휘를 알려 주는 책이 아니다.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만날 낯선 단어의 뜻을 바르게 짐작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책이다. 이 책의 시리즈를 끝까지 학습하고 나면 처음 보는 단어의 뜻도 금세 알아채는 어휘 박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문해력을 키워 주고 싶지만 막막했던 부모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되리라 확신한다. 유튜브 www.youtube.com/@congssem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congssem/카페 cafe.naver.com/congssem블로그 blog.naver.com/truebk1981

  목차

작가의 말

1장 콩나물 북클럽을 사랑해 줘
‘떡볶이의 날’에 생긴 일
김유신이 자른 건 발목일까 말 목일까
콩나물 북클럽의 탄생!
넌 좋아하는 사람 있어?

2장 좌충우돌, 콩나물 북클럽의 첫발
우리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
착한 아이가 되는 건 너무 힘들어
내가 톰 소여를 닮았다고?
좋아하는 친구와 나란히 걷기

3장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겁먹지 마
우리들의 비밀 이야기
목소리 연극으로 자신감이 쑥쑥
소중한 마음을 함부로 여기지 마
할머니와 책

4장 읽기 고민? 콩나물쌤에게 물어봐
축구 선수가 되어 멋진 인터뷰를 할 거야
교과서가 암호 같아요
똑똑한 아이돌이 되고 싶어요
책벌레의 어마어마한 저력

5장 읽고 생각하고 이해하며 쑥쑥 자라는 아이들
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내가 만약 장발장이라면
한빛 한마음 명랑운동회
바람 하나, 바람 둘, 바람 셋, 바람 넷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