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꽃차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사랑과 삶, 인생을 만화형식으로 그려 냈다. 꿈을 잃고 삶에 찌들어 있던 선율은 꽃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도화를 만나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그들에게 있어 꽃차는 어떤 의미였을까. 이 책은 중간중간 꽃차 만드는 방법이 들어 있어 재미뿐만 아니라 실용성도 챙겼다. 말라 있는 꽃을 따뜻한 물에 녹여 다시 피우듯 꽃차를 통해 말라 있던 내 안의 무언가가 다시 피어나는 시간을 가져 보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꽃차를 통해 힐링을 하고
꿈을 찾아 도전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
한꺼번에 할아버지 할머니를 잃고 꿈이 없이 삶에 찌든 선율,
제주에서 올라와 꽃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도화,
꽃차를 배우며 미래를 그려나가는 밝고 명랑한 소미.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꽃차에 대해 알아 가고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꽃에는 꽃말이 있듯 꽃차에는 이야기가 있다
꽃에는 꽃말이 있고 사람들은 그 의미를 생각하며 꽃을 선물하곤 한다. 그렇다면 꽃말이 있는 꽃을 차로 끓이면 어떻게 될까. 말라 있던 꽃이 뜨거운 물에서 다시 피어날 때 그 꽃말도 다시 살아나 하나의 이야기를 피우게 될 것이다. 하나의 꽃을 보아도 누군가는 추억을 느끼고 누군가는 상처와 아픈 기억을 떠올리곤 한다. 그것이 꽃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근원이자 꽃으로 위로할 수 있는 방법이다. 누군가에게는 아픔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추억인 꽃을 공유하면서 그 아픔도 치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꽃 담는 시간》은 꽃차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사랑과 삶, 인생을 만화형식으로 그려 냈다. 꿈을 잃고 삶에 찌들어 있던 선율은 꽃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도화를 만나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그들에게 있어 꽃차는 어떤 의미였을까.
이 책은 중간중간 꽃차 만드는 방법이 들어 있어 재미뿐만 아니라 실용성도 챙겼다. 말라 있는 꽃을 따뜻한 물에 녹여 다시 피우듯 꽃차를 통해 말라 있던 내 안의 무언가가 다시 피어나는 시간을 가져 보길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준태
2018 케이툰 공모전 당선으로 케이툰에서 ‘희망상조’ 연재.그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으며 2021 다양성 만화제작지원사업을 통해 《꽃 담는 시간》을 집필하게 되었다.2021년 기독교 시각에서 바라본 이슬람에 대한 책인 《하이카툰 이슬람》을 출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