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거장의 명작을 가장 완전하게 만날 수 있는 월가의 영웅들 4번째 시리즈 『어느 투자자의 회상』이 출간됐다. ‘월가의 스토리텔러’로 알려진 에드윈 르페브르가 수수께끼에 둘러싸여 있던 전설적인 트레이더, 제시 리버모어의 삶을 심도 있게 조명하여 소설 형식으로 담았다.
『투자의 원칙』 저자로도 잘 알려진 제시 리버모어는 15살에 처음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여 63년이라는 짧은 생을 마치기 전까지 반백 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주식투자 외길’을 걸었던 인물이다. 특히 1929년 대공황에서 하루 만에 1억 달러(한화로 약 2조 원)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린 것으로 유명한데, 이 기록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건재하고 있어 ‘월가의 큰 곰’이란 별명이 전혀 무색하지 않다.
44세의 리버모어가 주인공인 이 책에는 30여 년에 걸친 투자 성공담과 실패담이 가감 없이 담겨 있다.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기에 주식시장의 역사는 반복된다’는 그의 말이 사실임을 증명하듯 전 세계 금융의 중심 월가에서는 ‘주식투자의 기본’을 배우기에 이 책보다 좋은 것이 없다고 입을 모은다.
시장을 대하는 태도, 매매에 따른 각양각색의 심리 변화 등 주식시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을 겪은 그의 일화를 통해 시장은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전혀 달라진 게 없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어느 투자자의 회상』은 이제 막 시장에 진입하는 투자자에게는 성공의 길을, 이미 시장을 경험한 투자자에게 과거를 돌아보며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출판사 리뷰
“내 회사에 입사한 신입 트레이더들의 첫 업무는
주식투자 교과서와도 같은 이 책을 읽는 것이다” _ 폴 튜더 존스
전 세계 금융의 중심, 월스트리트 필독서
《WSJ》 《포브스Forbes》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강력 추천!
‘추세매매의 아버지’ ‘월가의 큰곰’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 이야기
거장의 명작을 가장 완전하게 만날 수 있는 월가의 영웅들 4번째 시리즈 『어느 투자자의 회상』이 출간됐다. ‘월가의 스토리텔러’로 알려진 에드윈 르페브르가 수수께끼에 둘러싸여 있던 전설적인 트레이더, 제시 리버모어의 삶을 심도 있게 조명하여 소설 형식으로 담았다.
『투자의 원칙』 저자로도 잘 알려진 제시 리버모어는 15살에 처음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여 63년이라는 짧은 생을 마치기 전까지 반백 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주식투자 외길’을 걸었던 인물이다. 특히 1929년 대공황에서 하루 만에 1억 달러(한화로 약 2조 원)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린 것으로 유명한데, 이 기록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건재하고 있어 ‘월가의 큰 곰’이란 별명이 전혀 무색하지 않다.
44세의 리버모어가 주인공인 이 책에는 30여 년에 걸친 투자 성공담과 실패담이 가감 없이 담겨 있다.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기에 주식시장의 역사는 반복된다’는 그의 말이 사실임을 증명하듯 전 세계 금융의 중심 월가에서는 ‘주식투자의 기본’을 배우기에 이 책보다 좋은 것이 없다고 입을 모은다. 시장을 대하는 태도, 매매에 따른 각양각색의 심리 변화 등 주식시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을 겪은 그의 일화를 통해 시장은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전혀 달라진 게 없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은 이제 막 시장에 진입하는 투자자에게는 성공의 길을, 이미 시장을 경험한 투자자에게 과거를 돌아보며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투자자들은 시장이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면 곧 이 악몽이 끝나겠지 하며 희망을 품고
시장이 예상대로 움직이면 수익을 빼앗길까 두려워하며 재빨리 발을 뺀다.”
_ 제시 리버모어
‘추세매매의 아버지’ ‘월가의 큰 곰’
전설적인 트레이더의 파란만장한 투자 일대기
15살에 처음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여 63년의 짧은 생을 마치기 전까지 반백 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주식투자’ 외길만을 걸은 사람이 있었다. 특히 1929년 대공황에서 하루 만에 1억 달러(한화로 약 2조 원)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린 것으로 가장 유명한데, 이 기록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건재하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전설적인 투자자 제시 리버모어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은 주식시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온갖 일을 다 겪으며 모든 걸 가졌고, 모든 걸 잃기도 했던 그의 일대기를 가감 없이 펼쳐 보인다. 44세 리버모어는 30여 년에 걸친 성공과 실패를 통해 투자 동기, 태도, 심리를 파악하고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정립했다.
‘주식시장에 관한 모든 것이 담긴 단 한 권’이라고 말해도 손색없는 이 책은 이제 막 시장에 진입하는 투자자에게는 성공에 이르는 빠른 길을, 이미 시장을 경험한 투자자에게 과거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내 회사에 입사한 신입 트레이더들의 첫 업무는
주식투자 교과서와도 같은 이 책을 읽는 것이다”
_ 폴 튜더 존스
세계 금융의 중심 월가 필독서
《WSJ》 《포브스Forbes》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강력 추천!
세계 금융의 중심지 월가에서는 ‘주식투자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언제나 『어느 투자자의 회상』을 꼽는다.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기에 주식시장의 역사는 반복된다’는 리버모어의 말이 사실임을 증명하듯 100년 전의 예리한 시장분석과 매매에 관한 조언이 오늘날에도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제시 리버모어뿐만 아니라, 20세기 초 미국 경제를 좌지우지하던 J.P. 모건, 제이 굴드, 밴더빌트 등 굵직한 인물들이 직간접적으로 등장하여 내용을 한층 더 활기차게 만든다. 제1차 세계대전으로 격동의 시기를 보냈던 월가의 모습과 세계 경제까지 영향을 미친 역사적 사건의 뒷이야기는 재미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주식시장에 관한 배경지식을 넓히고 자신만의 투자법을 정립하는 데 있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준다.
날카로운 통찰력을 가진 월가의 스토리텔러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와 가장 유명한 투자자의 만남
19세, 《뉴욕 선New York Sun》 경제부의 칼럼니스트로 시작하여 여러 신문과 잡지에 금융시장에 관한 수많은 글을 기고하고 책을 집필했던 르페브르는 1920년대와 1930년대 초반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중 한 명이었다. 그는 당시 가장 인기 있는 잡지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에 12편의 기사, 「어느 투자자의 회상」을 연재하며 다시금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래리 리빙스턴’이라는 가상 인물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같은 글은 사실 ‘추세매매의 아버지’ ‘월가의 큰 곰’으로 알려진 제시 리버모어의 전기에 더 가까웠다. ‘44세의 리버모어가 자신의 30년 투자 인생을 직접 서술한 게 아닐까?’ 하는 의혹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수수께끼에 둘러싸여 있던 전설적인 투자자의 삶을 심도 있게 조명하여 큰 찬사를 받았다. 독자들은 제시 리버모어의 생각과 감정을 생생하게 실감하며 그의 투자 원칙과 전략을 온전하게 깨우칠 수 있다.
초보 호구는 아무것도 모른다. 중수 호구는 자기가 상당히 많이 안다고 생각하고, 남들에게도 그런 이미지를 심어준다. 하지만 시장 자체가 아니라 고수 호구한테서 주워들은 몇 마디로 시장을 평가하고 연구한다. 증권거래소에 1년 내내 돈을 갖다 바치는 후원자는 초보 호구가 아니라 중수 호구다. 유명한 주식 명언과 다양한 주식 거래 규칙을 인용하는 자들도 중수 호구다. 중구 호구는 베테랑 트레이더들이 경고하는 신탁과도 같은 금기 사항을 모두 알고 있다. 단 하나, ‘호구가 되지 마라’는 기본적인 금기 사항만 빼고.
매수세를 기다려야 한다. 매수세가 살아났다 싶을 때 기회를 놓치지 말고 팔아야 한다. 그때까지는 기다려야 한다. 팔고 싶을 때가 아니라 팔 수 있을 때 팔아야 한다. 그 시기를 포착하려면 시장을 살펴보고 시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자신이 내놓은 물량이 언제 소화될지 알아내는 건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러므로 시장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했다는 확신도 없이 처음부터 전량 거래를 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너무 비싸서 사지 못하거나 너무 싸서 팔지 못하는 주식은 없다.
투기자의 최대 적은 언제나 내면에서 튀어나오는 본능이다. 이러한 본능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감정이 ‘희망’과 ‘두려움’이다. 투기를 하다가 시장이 자기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면 오늘로 이 악몽이 끝나겠지 하고 희망만 품은 채 하루하루를 보낸다. 희망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않았다면 줄어들었을 손실액이 점점 더 커진다. 한편 시장이 예상대로 움직일 때는 오늘 번 수익을 다음 날 빼앗길까 봐 두려워 너무 빨리 발을 뺀다. 두려움에 사로잡혀 마땅히 벌어야 할 돈을 벌지 못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드윈 르페브르
현재 파나마령인 콜롬비아 콜론Colon에서 프랑스계 미국인 사업가의 아들로 태어나 청소년기에 미국으로 이주했고, 리하이대학교Lehigh University에서 자원공학을 공부했다. 19세에 《뉴욕 선New York Sun》 경제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월스트리트를 가장 잘 묘사하기로 명성이 자자한 언론인이자 작가, 외교관이었던 그는 월가를 소재로 한 소설을 여덟 편 집필했고, 여러 신문과 잡지에 금융시장에 관한 수많은 글을 기고했다. 1922년에서 1923년, 당시 미국에서 가장 인기 많았던 잡지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The Saturday Evening Post》에 열두 편의 기사가 연재되었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1929년 대폭락장에서 1억 달러(현재 한화 약 2조 원)의 수익을 올린 ‘추세매매의 아버지’ ‘월스트리트의 큰 곰’ 제시 리버모어의 삶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독자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 수수께끼에 둘러싸여 있던 전설적인 트레이더의 삶을 심도 있게 조명하고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는 평이 이어졌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월가의 전문가들 사이에서 또 잡지와 신문에서 주식투자 기본서로 가장 먼저 꼽히고 있다.
목차
1장 새로운 세계를 만나다
2장 배움 없는 경험은 없다
3장 문제도 모르는데 어떻게 답을 찾을 수 있을까?
4장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안다면, 이미 배우기 시작한 것이다
5장 알다시피 강세장이지 않은가!
6장 용기 내지 못한 대가
7장 주식은 팔고 싶을 때가 아니라 팔 수 있을 때 판다
8장 강세장에서는 강세론을 취한다
9장 월가의 왕이 되다
10장 주식시장은 경마와 다르지 않다
11장 면화의 왕
12장 끝까지 버티다가는 깡통 찬다
13장 내 평생 가장 잊을 수 없는 일
14장 내리는 돈 비를 그저 맞을 수밖에
15장 성공했지만 실패한 거래
16장 비밀정보는 어떻게 해야 할까?
17장 전문가는 직감으로 거래하지 않는다
18장 눈앞에 놓인 사실만을 따른다
19장 주가 조작의 역사
20장 투기자가 주식의 시장성을 높이는 방법
21장 월가에서는 누구나 호구가 된다
22장 정보를 흘리고 다닌 대가
23장 치명적인 적: 무지, 탐욕, 두려움, 희망
24장 금지해야 마땅한 것들
에드윈 르페브르의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