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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첫 기억
청어 | 부모님 |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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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必死則生, 必生則死(필사즉생 필생즉사)
-『엄마인 당신에게 코치가 필요한 순간』 저자 권세연

죽음을 끊임없이 생각했던 20대 초반, 막상 죽음 가까운 곳에 다다르자 손가락 하나 다칠세라 전전긍긍하는 내가 보인다. 한쪽에서는 시체가 타고 있고, 또 다른 쪽에서는 그 물을 신성시하며 목욕한다. 같은 장소에서 각자의 생각과 방식에 맞게 상황을 마주하는 사람들을 보며 지금껏 내가 힘들다고 여기며 살아온 세상이 어쩌면 무척 재미있고 신기한 곳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움은 ing 진행형
-아름다운 동행 상담센터 소장 김희정

그래서인지 나의 마음 한편에는 늘 뭉게구름처럼 그리움 하나가 자리 잡고 있다.
바로 국민학교에서 보냈던 코흘리개 학생으로서의 그리움과 운동장을 함께 뛰어놀았던 친구들을 향한 그리움. 아버지가 청소하는 나를 지극히 바라보시며 미소 지으셨던 것처럼 친구들을 향한 그리움을 가슴 한편에 담아 마주하고 있다.
말없이 떠나 온 운동장. 안녕을 고하지 못한 채 떠나버린 그곳에 남겨진 나의 친구들….


  작가 소개

지은이 : 보통 사람들
‘주부도 경력이다!’사람을 세상에 내어놓고 티 안 나는 집안일들로 가정을 움직이게 하는 우리 주부는 애들 키워내고 세상에 나가면 소위 경단녀라 불리는 ‘경력단절여성’이 된다. 매일 위대한 일을 해내면서도 우리는 움츠러들고 작아지는 모든 게 처음인 초년생이 되는 것이다.나랏일 보는 분들의 가치는 높게 평가받지만 가정일 보는 주부의 가치는 스스로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도 별스럽지 않게 생각한다. 세상이 인정하는 경력, 세상이 만들어주지 않기에 우리의 가치와 입지를 직접 세우고자 한다.‘주부도 경력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안정감 있는 모임, 책 쓰기, 강의로 재미, 의미, 가치를 창출하여 주부 본연의 가치를 함께 빛내기 위해 보통의 주부들이 뭉쳤다.티 안 나는 일상으로 시작된 기획부터 A4 한 장에 우리들의 시선과 마음을 담는 것까지 함께 협력하여 우리의 말과 글에 힘을 실었다. 그 힘으로 주부 자체로도 경력이 되기 충분하다고 우리 자신과 세상에게 말하며 우리 본연의 가치를 빛내려 한다.응답하라, 3040주부! [참여코드 2004]https://open.kakao.com/o/gALYtywc함께 책 쓰기 신청블로그: 함께 배우며 사랑하며https://m.blog.naver.com/virtue337

지은이 : 이가희
문학박사. 2001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시 부분에 당선되면서 문단 활동을 시작하여 《나를 발효시킨다》(문학세계사, 2004) 시집 외 다수의 저서를 냈다. 2014년부터 지식재산과 문화예술이 융합된 ‘지식재산 스토리텔링’이라는 새로운 학문 분야를 개척하여 《지식재산 스토리텔링》(지식공감, 2015, 공저)을 출판하고, KAIST 지식재산전략 최고위과정(AIP)에서 ‘지식재산 스토리텔링’ 강의를 하고 있다. 2020년에는 ‘대일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을 운영하며 ‘IP스토리텔러’로 활동 중이다. E-mail: leegahee3454@hanmail.net

지은이 : 김희정
지은이 김희정 상담학 박사는현재 서울가정법원 가사 및 협의이혼 상담위원이며국제공인 이마고 부부치료사한국상담학회 부부가족상담전문가학국가족상담협회 부부상담전문가, 가족상담전문가학국가족치료연구소(서울본부) 상담위원한국노인복지상담개발원 겸임교수한국대상관계상담학회 이사한국애니어그램 교육 연구소. 학회 이사로서아름다운 동행 상담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은이 : 백지원
오랜 시간 스스로 ‘왜 나는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수수께끼 같은 질문을 하면서 살았다. 그러나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어 드는 생각이라고 치부했다. 하지만 그의 안에 존재하는 ‘왜?’라는 씨앗은 죽지 않았고 오랜 시간을 들여 싹을 틔워내고야 말았다. 씨앗은 탄탄한 뿌리를 내었고 내면의 상처라는 장애물을 뚫고 바깥세상으로 고개를 내밀었다. 마치 단단한 돌을 뚫고 나온 작은 나무처럼. 상처를 극복하지 못하면 어리석어진다는 것을 뒤늦게야 깨달았다. 마음에 작은 집을 짓고 나오지 못하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 나비처럼 훨훨 날게 도와준다.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필요로 하는 곳곳에 잘 사용하는 메신저의 삶을 살고 있다.

지은이 : 이고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대학교를 졸업하기까지 참, 특별한 것 없이 자랐다. 직장생활을 하다 결혼을 했고 아이를 낳은 뒤에는 경단녀, 육아맘이 되었다. 대한민국 대표 평범한 엄마에서 꿈을 이룬 엄마가 되기까지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 그 과정을 책 속에 담았다. 모든 엄마들이‘엄마’라는 타이틀 뒤에 감춰진‘진짜 나의 이름’을 찾길 응원한다.인스타 @honey7eun블로그 https://blog.naver.com/lgehoho

지은이 : 권세연
엄마, 아내, 딸, 며느리로 살며 나를 희생했다고 생각했던 그 시간들이 라이프 코치로 삶을 살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나를 나로서 온전히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큰 자양분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설레는 두 번째 스무 살을 한 해 앞두고 있으며, 낮에는 회사, 밤에는 대학원에 다니고 있다. 새벽에는 활기찬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그녀들과 함께하는 공간, 국내 최초! 세계 최초! 기혼여성전용 랜선 새벽도서관을 오픈하여 도서관 관장으로 긍정적인 마인드와 활기찬 에너지를 주고받는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고 있다.블로그: https://m.blog.naver.com/sowon2017

지은이 : 이루미
이루미는 가족의 중심인 3040주부들의 마음 벗으로 활동하며 주부일상인증, 말공부, 책 쓰기, 강의 등의 설레는 모임들을 진행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 꽃이 피어오르는 일상, 말, 행동 안에 든 사랑을 연구한다. 응답하라, 3040주부! 대표 편안한 관계 & SNS독심술 컨설팅 책 쓰기 기획 & 공저 전문가 저서 : 응답하라, 3040주부!/ 그래도 괜찮아, 가족이니까! 그 외 공저 책 다수 진행 중 연락처: virtue337@naver.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virtue337 오픈채팅방: 응답하라, 3040주부! [참여코드 2004] https://open.kakao.com/o/g7PVNK6c

지은이 : 장유진
내 인생의 전환점이라 여겨지던 시절, 무작정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블로그를 열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행복한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평범한 나의 일상을 글로 남기니 행복이 묻어났다. 글을 쓰며 비로소 진정한 ‘나’를 만났고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 감사와 사랑이 담긴 글이 쌓여갈수록 나는 더욱 행복한 사람이 되어갔다. 이제 내 글을 읽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함께 행복하기를 꿈꾼다. 일상 가운데 소소한 행복을 찾아 기록하고 나누며 함께 행복하기! 내가 글을 쓰는 이유다.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어 따뜻한 미소를 짓게 하는 글을 쓰고 싶다. 지은이 소개: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의 아내이자 보석 같은 삼 남매의 엄마. 어린이집 교사. 행복을 나누는 블로그 운영.

지은이 : 이한나
꿈을 가지고 세상을 모험하기 좋아하는 젊은 엄마

지은이 : 홍주희
현재 국제 교육협력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25년 차 워킹맘이다. 아이와의 행복한 소통을 위해 감정코칭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은 회복탄력성과 감정코칭 전문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아이와 함께 긴 사춘기 터널을 지나면서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삶을 사는 행복한 엄마이다. 사춘기 아이와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엄마들에게 실천형 감정코칭법과 엄마와 아이 모두 함께 행복할 방법을 진솔하게 전하고 있다.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로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공감되는 글과 강의로, 위로와 용기를 주는 성장하는 엄마 작가이자 강사이다.현) 국제 교육/연구 협력 전문가현) 감정코칭사단법인 소속 감정코칭 전문강사현) 회복탄력성 전문강사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퍼실리테이터

지은이 : 최순덕
○ 서울아산병원 법무팀 재직 中 ○ DNA Lifestyle Consultant (한국유전자협회-2020) ○ 국제공인모금전문가 과정 (CFRE) 수료 (한국기부문화연구소-2014)○ 사회복지사 2급 과정 수료 (2022.03)○ MKYU 대학 재학 중 (기후변화전문과과정, 디지털튜터과정수료)○ 서경대학교 산업대학원 물류학과 석사

지은이 : 양선
글을 작성하면서 시아버님 생각과 요양병원과 병원에 근무할 때 많은 치매 어르신 돌볼 때가 생각났다. 시아버님을 돌보면서 가족과 나도 함께 힐링하고 배웠디.

치매 환우는 병원 재활을 우선적으로 받아야 하지만 가족도 대화, 칭찬, 웃음을 나누면서 해야한다. 각 지역 주변에 많은 프로그램이 있지만, 완전한 정착은 아직은 멀었다.

가족 간에 좀 더 이해와 배려가 없이 치매 환우에게만 집중하다 보면 보호자는 그냥 방치된다. 가족도 즐겁게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풀어가면서 움직이는 것이 좋다.

가족은 치매 환우와 함께 하는 돌봄이든 요양보호사 함께 할 때 3초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표정, 그리고 서로를 조금만 다독거려 주어도 큰 위로가 된다.

이런 말이 생각난다. 옛날에는 너무나 힘들면 옆에서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라는 말만 해도 이것이 힘이 되고 도움 된다고 하는데 요즈음은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말로 응원이 되는 것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상대방이 무엇이 필요한 것이 있는지 보고 필요한 것을 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세상이 많이 달라졌다.

첫 번째도 관심, 두 번째도 관심, 세 번째도 관심이다. 관심이 제일 중요하다. 어떤 말을 하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환우와 가족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모든 면에 많은 변화가 나타난다.

치매 환우는 점점 늘어나고 있고 집이나 밖에서나 치매에 대한 대처나 처리해야 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 또 치매 보호자 가족 관련 병원 기업체와 나라의 대처방안과 교육이 더 절실하다.

치매는 노인성도 있지만 젊은 치매도 있다. 그렇기에 치매가 오기 전 세 끼 식사, 운동, 배출까지 자연스럽게 하면서 슬기롭게 가족과 지내는 것이 최고 방법이다.

현재 코로나로 인한 감염률도 늘어나고 있는 상태에서 치매 환우를 간호하는 보호자가 얼마나 많은 고통을 안고 움직이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것에 대한 것을 일부분으로 그냥 지나쳐서도 안 된다는 것을 꼭 말하고 싶다.

치매는 누구나 다 꺼리고 싶은 병이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지나가면 어느 순간 본인이 치매에 걸려서 혼자서 아등바등 고민하면서 세상이 안 보이는 곳에서 화만 내고 세상 탓만 하고 생을 마감할 것이다. 너무나 절망적인 상태가 아닌가?

앞으로 치매 가족과 환우를 위해서 가족끼리 서로 협심해서 치매가 나타나는 증상이과 전반적인 건강을 수시로 검사를 하면서 움직였으면 한다.

치매가 오기 전에 예방이 우선이겠지만 우린 그 예방 자체도 대충하는 일도 많다. 뭐든 기본이 제일 중요하다. 기본이 지켜지면 뭐든 이해하고 서로 소통이 되고 나쁜 점도 좋게 보게 된다. 서로 도우면서 지내면서 서로 각자 일하면서 조금씩 주위를 둘러보면 좋다.

관심은 3초에 의해서 달라진다. 집안일이 편해지면 본인 일이 편해진다. 치매는 아무리 능력이 있고 경제력이 있어도 치매 환우, 가족, 병원 상담이 삼위일체가 안 되면 이겨내기 힘들다.

치매 환우 가족, 보호자 그리고 병원 관계자와 심리상담사의 삼위일체로 좀 더 편하고 즐겁게 치매를 이겨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 역시 이번 계기로 좀 더 공부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주위에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개발 진행하면서 도움을 주고자 한다.

지은이 : 유유정
나는 나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본 일이 없다. 내가 누구인지 조차 알려고 하지 않았다. 반 백년을 훌쩍 넘기면서 나를 찾아본 기억이 없음이 아쉬움을 남게 한다.“나는 누구일까?”유년 시절은 장녀로 태어나 동생들을 돌봐주며 살아왔다. 결혼하면서도 나는 내가 있다는 것도 잊고 살아왔다. 주어진 임무가 있는 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왔다. 내가 나를 모르는데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았다고 하기가 민망하다.내가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살아보는 용기를 내어 본다.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면서 같이 공부를 시작했다. 참으로 열심히 살아왔다. 배우는 것을 좋아했고 부족함을 채우고 싶은 마음을 항상 가슴에 묻고 살아왔다. 욕구가 해결되는 시점이 되어 뿌듯함을 느낀다. 많은 공부를 하며 살아와서, 강의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배움을 나눌 기회가 주어져서 행복했다.

지은이 : 오제현
어릴 적 꿈꾸던 세 가지가 있었다.혼자 아이를 키우고 멋지게 일하며 사는 여자!그리고 설계도를 끼적이며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고 꿈꿨다.세 가지 중 두 개는 이뤘고 한 개는 아직도 끼적이는 중이다. ENFP, O형, 1980년 여름 전북 남원 출생.

지은이 : 홍현정
홍현정 - 행복경영연구소 대표

지은이 : 백진경
유아교육을 전공 후 평범하게 유치원 교사 생활을 했다.임신과 동시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자발적 경단녀의 길에 들어서면서 생존을 향한 육아가 시작되었다. 두 딸을 키우며 육아가 엄마인 ‘자신을 기르는 것’이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나’의 마음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전업맘으로써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결국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 꿈을 이루게 되었다. 그 모든 과정을 이 책 속에 담았다.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꿈꾸길 원하며 오늘도 그들의 육아에 조용히 응원을 보낸다.<이메일> prcsjk1104@naver.com<블로그> https://blog.naver.com/prcsjk1104

지은이 : 전애진
삶애(愛) 진심인 5개월 아이 맘

지은이 : 조유나
한국개척영업컨설팅연구소 대표

지은이 : 박문진
그레이스인재교육원 대표

지은이 : 송미영
한국가족치료연구소 행복한 가족 상담실

지은이 : 윤소정
이야기를 나누는 낭만 작가

지은이 : 송나원
글쟁이가 되고 싶은 직장맘

지은이 : 엄일현
더 나은 나다운 삶 연구소

지은이 : 김은진
도전하는 엄마

지은이 : 오은주
수학학원을 운영하는 책 읽는 수학쌤

지은이 : 이애경
내 안의 꿈과 행복을 찾아가는 나

지은이 : 신주아
상상을 현실로 만든

지은이 : 박주영
두 아이의 엄마, 일상철학자

지은이 : 윤정희
자연 속에서 이웃들과 공존을 꿈꾸는

지은이 : 한보라
엄마로 아내로 강사로서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지은이 : 김주아
삶이 글이 되는 일상작가

지은이 : 정연홍
71세에 작가가 된

지은이 : 박정녀
강사로 주부로 멋진 인생을 살고 싶은

지은이 : 김민숙
크루즈 여행 하며 놀고먹는 부자, 놀부언니

지은이 : 강정순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김순희 여사의 딸

지은이 : 우윤화
과천시의회 시의원

지은이 : 강경희
진정한 내가 되는 길, 치유와 성장의 길로 함께하는 교류분석상담전문가

지은이 : 남채화
어제보다 한 발 더 내딛는 사람

지은이 : 장정이
더나은성격심리코칭연구소 소장

지은이 : 허채원
한국자존감심리협회장

지은이 : 김선경
소녀 감성 수필가

지은이 : 손금례
그림책과 함께 하는

지은이 : 이은미
비폭력대화를 만나 삶의 방향을 잡은

지은이 : 이수미
동기부여 강연가 숨코치

지은이 : 서현자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한 직장인이자 불량 주부

지은이 : 이영양
노래하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지은이 : 지해인
꿈꾸며 도전하고 살고 싶은 작가

지은이 : 김신영
도전을 즐기고 싶은 엄마

지은이 : 장유화
사람과 사랑에 진심인

지은이 : 오드리
거침없는 무한도전의 아이콘

지은이 : 서명희
글쓰기로 독서로 내 길을 찾으려는 사람

지은이 : 전주연
영어로 꽃피우는 영어강사

지은이 : 이채영
멀티 포텐셜 라이트

지은이 : 엄해정
서원

지은이 : 권정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찾아가는 나 바라기

지은이 : 국성희
지금의 나로 충분하다

  목차

감사의 글 5
추천사 6
 김형환 _ 스타트경영캠퍼스 1인기업 국민 멘토

프롤로그 1
 이루미 ● “내 인생의 첫 기억? …첫 경험을 쓰는 건가요?” 8
프롤로그 2
 권세연 ● “당신이 선택한 첫 기억은 무엇인가요?” 10

이루미 ● 마음속을 뒤져 그녀와의 기억을 찾다 16
권세연 ● 必死則生, 必生則死(필사즉생 필생즉사) 18
이고은 ● 쓰디쓴 사회생활과 독서의 연결고리 20
장유진 ● 아름다운 고통의 추억 23
이한나 ● 내일로 타고 세계로 25
조유나 ● 내 인생의 첫 개척 영업 도전기 28
박문진 ● 받을 수 없는 선물 처음이자 마지막 선물 31
김희정 ● 그리움은 ing 진행형 33
송미영 ● 내 노래에 날개를 달던 날 35
윤소정 ● “사랑해”라는 말이 처음으로 와닿았던 날 37
송나원 ● 처음으로 물 밖에서 숨 쉬게 된 아이 39
엄일현 ● 내 인생의 첫 책, 그리고 성장과 변화 41
양 선 ● 처음으로 나를 찾은 날 43
백진경 ●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서툰 엄마, 우울을 이겨내기까지 45
김은진 ● 하루도 못 할 것 같았던 일을 8년째 하고 있다 47
홍주희 ● 작은 습관이 만들어 준 최고의 선물 50
오은주 ● 당연한 내일은 없어 52
이애경 ● 나의 첫 군인 아저씨 54
오제현 ● 3년 사귄 그 남자 이야기 56
백지원 ● 추억의 농심 라면 58
신주아 ● 바다 60
박주영 ● 자연주의 출산으로 얻은 깨달음 62
최순덕 ● 생애 첫 직장을 만나다 64
윤정희 ● 아파트 나무 그늘 아래에서 67
한보라 ● 첫걸음에서 끝걸음까지 700km 69
김주아 ● 타인의 시선은 성장의 동력이 된다 71
전애진 ● 내 사랑 농구와 오빠들 73
정연홍 ● 나의 첫 과외 공부 75
박정녀 ● 여의도 퀸에서 주부 퀸으로 77
김민숙 ● 삶과 여행의 질을 바꿔놓은 크루즈 여행 80
강정순 ● 나의 인생의 시작 ‘엄마’ 82
이가희 ● 내가 나를 만나는 시간 84
우윤화 ● 눈을 감아도, 숨을 들이켜도 떠오르는 그 기억! 86
강경희 ● 무조건적인 사랑의 언어 ‘그냥’의 힘 89
남채화 ● ‘죽음’, ‘死’의 순간에 ‘生’을 꿈꾸다 92
장정이 ● 꽃의 이름 94
허채원 ● 우리 아버지의 위대한 유산은 자존감이었다 96
김선경 ● 어머니가 키워 준 꿈 98
손금례 ● 수많은 사람 중에 100
유유정 ● 수놓은 주름치마 102
이은미 ● 비폭력 대화를 처음 만난 날 104
이수미 ● 인생은 매일 처음이다 106
서현자 ● 아빠가 더 기다렸던 나의 여름휴가 프로젝트 108
이영양 ● 첫 서울살이 110
홍현정 ● 중1 바이올린 선율로 장식한 경희대학교 크라운관 홀 연주회 112
지해인 ● 뜨거웠던 나의 첫 해외여행, 미국 115
김신영 ● 상처보다 깊은 엄마의 사랑 117
장유화 ● 여덟 살 평생, 가장 긴 하루 119
오드리 ● 나의 첫사랑 그녀 122
서명희 ● 성냥개비 소녀 서명희,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 125
전주연 ● 테이프의 추억 128
이채영 ● 태어나 처음 안겼던 품으로 돌아가다 131
엄해정 ● 나의 첫 기억 134
권정란 ● 처음 진단받던 날, 나의 죄책감이 나를 행복한 엄마로 세우다 136
국성희 ● 다시 산에 오르기 시작했다 139
김희정 ● 마지막 포옹 141
김은진 ● 내 인생 첫 라이딩, 뜨겁던 한강 라이딩 143
허채원 ● 스마트폰과 TV에서 벗어나 소통과 공감의 문화를 만들자 146
강정순 ● 책 읽어주는 엄마 선생님 148
전애진 ● 물 속 첫 경험, 나에게는 도전의 시작이었다 151
윤소정 ● 마침내 저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153
권정란 ● 내 인생의 전환점, 첫 배낭여행 156
지해인 ● 첫 출간 『내 인생을 바꾼 사람들』 책을 쓰고 작가를 꿈꾸다 158
박문진 ● 아이의 엄마로서 처음이자 마지막 죽음을 보내며 160
최순덕 ● 첫아이를 만나는 날 12월 31일 162
강경희 ● 설레고 달콤한 기억은 행복을 싣고 164
홍현정 ● 양념돼지갈비는 행복함의 상징이다 167
이애경 ● 설렘에서 시작된 현실의 순간 170
남채화 ● 잘생김이 가득 묻은 그대에게 172

에필로그
 이고은 ● 지금, 이 순간 우리들의 첫 기억 174

독자란 176
참여 후 느낌 177
작가님들 책 소개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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