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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하루
두 심리학자가 초대하는 365일 마음챙김 안내서
수오서재 | 부모님 |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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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지행동치료 전문가와 임상심리사가 전하는 365가지 삶의 제안들.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새하얀 빈 도화지에 비유해 보자. 붓으로 밝은색, 어두운색을 칠하다 보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듯, 우리는 매일 여러 색으로 각기 다른 그림을 그려 낸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붓을 쥐고 있는 사람은 ‘나’인가?” 하는 질문이다. 우리는 때때로 붓을 다른 무언가에게 빼앗긴다. 사회에서 정해 놓은 ‘성공’이라는 기준이, 과거에 대한 미련과 미래를 향한 집착이 ‘현재의 나’를 대신해서 붓을 들기도 한다.

이 책은 두 명의 심리학자가 인지행동 치료를 바탕으로 적은 ‘마음챙김 안내서’이며, 독자가 온전히 주체가 되어 하루, 한 달, 1년을 소중한 것들로 채워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늘 하루 놓아 버릴 것들’, ‘자신에게 친절해지는 습관’, ‘현재에 집중하기 위한 호흡법’ 등 하루 한 가지씩 각자의 방식대로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는 마음챙김 방법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이리저리 휩쓸렸던 하루를 차분히 돌아보게 하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 전 든든한 격려가 되어 준다. 매일 마주하는 마음챙김의 순간들을 통해서 소소한 기적을 발견하는 일상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여정을 더욱 단단하게 가꿔 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인지행동치료 전문가와 임상심리사가 전하는
365가지 삶의 제안들!

하루를 시작하기 전 든든한 격려가 되어 주고
잠자리에 들기 전 스스로를 돌보게 할 마음챙김 안내서

★★★아마존 인지 심리학 분야 베스트셀러
★★★균형 잡힌 삶으로 이끌 현실적인 길잡이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를 새하얀 빈 도화지에 비유해 보자. 붓으로 밝은색, 어두운색을 칠하다 보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듯, 우리는 매일 여러 색으로 각기 다른 그림을 그려 낸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붓을 쥐고 있는 사람은 ‘나’인가?” 하는 질문이다. 우리는 때때로 붓을 다른 무언가에게 빼앗기기도 한다. 사회에서 정해 놓은 ‘성공’이라는 기준이, 과거에 대한 미련과 미래를 향한 집착이 ‘현재의 나’를 대신해서 붓을 들게 한다. 이 책은 두 명의 심리학자가 인지행동 치료를 바탕으로 적은 ‘마음챙김 안내서’이며, 독자가 온전히 주체가 되어 하루, 한 달, 1년을 소중한 것들로 채워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임상심리사인 아리아 캠벨 다네시와, 인지행동치료 전문가인 세스 J. 길리한은 1월 1일부터 한 해에 걸쳐 매일 번갈아 글을 썼고, 이 책에 마음챙김과 관련된 365가지 삶의 제안들을 담았다. 틱낫한, 마하트마 간디, 노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아인슈타인, 성경 구절 등 여러 명상가와 철학자, 과학자와 예술가 들의 명언들이 날마다 하나씩 주어진다. 모든 글의 말미에는 보다 의미 있는 삶으로 안내할 실질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오늘 하루 놓아 버릴 것들’, ‘자신에게 친절해지는 습관’, ‘현재에 집중하기 위한 호흡법’ 등 하루 한 가지씩 각자의 방식대로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는 마음챙김 방법들이 수록되어 있다.
매일 한 편씩 글을 읽어도 좋고, 조용히 홀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때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어도 좋다. 하루 한 장씩 읽는 《단단한 하루》는 이리저리 휩쓸렸던 하루를 차분히 돌아보게 하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 전 든든한 격려가 되어 준다. 매일 마주하는 마음챙김의 순간들을 통해서 소소한 기적을 발견하는 일상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여정을 더욱 단단하게 가꿔 갈 수 있을 것이다.

삶의 고통과 아름다움을 관찰하는 방법부터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고 평온함으로 인도하는 방법까지!
당신이 마주하는 모든 날들을 단단한 삶으로 이끌 한 권의 책


심리학자인 두 저자는 수많은 내담자들을 만나 심리상담을 진행하며 배운 것, 그리고 자신의 삶 속에서 직접 체험한 마음챙김의 순간들을 소개한다. 우울에 잠겨 지낼 때 무엇이 자신을 일으켜 세웠는지, 인간관계가 힘겹게 느껴질 때 어떻게 대처했는지, 자녀를 양육하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번아웃을 어떤 방식으로 극복했는지 등 매일매일 더 나은 변화를 이룰 수 있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길을 제시한다.
우리는 뜨거운 난로에 손이 닿으면 반사적으로 손을 거두는데, 감정에 대해서는 고통스러우면서도 뜨거운 난로에서 손을 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누군가와 실수로 부딪힌 일로 자신이 무시받는다고 느끼거나,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이 잘못 나왔을 때 하루 종일 화를 내거나, 약속 시간에 늦지 않으려 허둥대는 스스로를 비난하는 경우가 있다. 불안하고 불편한 감정이 올라올 때 그 감정을 흘려보내지 못하고, 도리어 부정적인 감정에 빠져 그 감정이 자신의 전부가 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다. 《단단한 하루》는 감정의 신호를 알아차리고 나와 타인을 연민과 공감의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돕는다. 기쁨과 슬픔, 여러 감정들을 살피고 인정하며 그 감정과 함께 흘러가도록 권한다. 스스로를 몰아세우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갈 때, 우리는 더 성숙해지고 성장할 수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비판하지 않고 기꺼이 끌어안으며, 불완전함 역시 삶의 일부임을 받아들이도록 이끈다. 이 책과 함께라면 자연스레 내 주변의 사람, 상황, 세상을 열린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은 변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세상과 함께 흘러가면서, 매 순간의 기쁨, 아름다움, 의미를 찾는 것뿐이겠지요. 삶이 우리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 선물을 받는 것뿐입니다.” - 본문 중에서




우리는 늘 성장하고, 늘 배워야 할 게 많습니다. 우리는 완전해지기 위해 성장하는 게 아니라, 이미 완전하기 때문에 성장합니다.

삶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닌 체험해야 할 대상입니다. 우리가 반드시 어떤 기분을 느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행복을 ‘성공적인 결과’에 묶어 놓을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머물며, 사랑하는 사람과 교감하며 행복의 축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세스 J. 길리한
인지행동치료 전문가. 펜실베이니아 대학 심리학부 임상심리 전문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펜실베이니아 해버포드에서 개인 진료실을 운영하며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인지행동치료 베스트셀러 작가로 대표 저서 《Retrain Your Brain》,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Made Simple》, 《The CBT Deck》 등이 있다.

지은이 : 아리아 캠벨 다네시
임상심리사. 현재 영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심리학자이자, 영국 왕립의학협회 준회원이다. 마음챙김을 통해 신체 건강을 이끄는 ‘F.I.T. 프로그램’ 설립자이며, 정신적인 문제와 더불어 운동, 식단 등에 어려움을 겪는 내담자들을 만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인 <우먼스헬스Women’s Health>와 <마리끌레르Marie Claire>에 관련 칼럼들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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