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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일광
동해바다처럼 마음이 넉넉하면서도 문학은 아주 치열하게 하는 작가, 포항 섬안들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고 있다. 어릴 때는 영일만으로 흘러드는 형산강과 샛강인 칠성강, 구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살았다. 40년 넘게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1984년 창주문학상,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작품이 실리기도 했으며, 대표작 《귀신고래》는 포항시의 'One Book One City'와 창비어린이 2008 '올해의 어린이문학'에 선정되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강치야, 독도 강치야》 《말더듬이 원식이》 《교실에서 사라진 악어》 등 수많은 작품이 있다.
엄마, 새가 되다ㆍ7
쓸쓸한 해금 소리ㆍ20
할아버지의 손ㆍ33
사촌 정미ㆍ45
낯선 얼굴ㆍ56
공벌레ㆍ66
지갑 도둑ㆍ75
전학ㆍ87
빨간색 자전거ㆍ98
새 친구 정미ㆍ110
싸움ㆍ122
정미에게 가는 길ㆍ129
고종사촌 형ㆍ138
모린호르 소리ㆍ146
고모, 집을 나가다ㆍ156
할아버지 목욕ㆍ166
답답한 우리 아빠ㆍ172
하얀 말ㆍ180
사회봉사 명령ㆍ193
동생, 태어나다ㆍ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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