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아이 마음상자 시리즈 1권. 키가 작아 고민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창작그림책이면서 키 크는 체조를 담은 실용 그림책이다. 키 크는 체조의 각 동작은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게 동물의 흉내 내기를 응용해 만들었다.
키가 작아 늘 고민하는 앵두. 어떻게 하면 키가 클 수 있을까? 아빠와 함께 키 크러 나갔다가 동물 친구들을 만난다. 펭귄, 코끼리, 고양이, 닭, 기린, 원숭이 들이 알려주는 키 크는 체조. 앵두는 내일이면 얼마만큼 또 자라게 될까?
출판사 리뷰
엄마가 아닌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실용그림책
아이들의 세계에서는 키나 체력으로 등수를 정하는 원초적 기준이 작용합니다. 키가 작은 아이는 또래 집단에서 항상 동생 취급을 받기 일쑤지요. 키 때문에 받는 아이의 스트레스는 어른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큽니다. 또래 집단에서 동등한 대접을 받지 못하면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자존감에 상처를 입습니다. 어떻게 하면 키를 키울 수 있을까요? 부모는 아이에게 위로 말고 다른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요? 국내 순수 창작그림책이면서 키 크는 체조를 담은 실용 그림책입니다. 키 크는 체조의 각 동작은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게 동물의 흉내 내기를 응용해 만들었습니다.
앵두에게는 키를 키워주는 동물 친구들이 있어요.(내용)
키가 작아 늘 고민하는 앵두. 어떻게 하면 키가 클 수 있을까요? 아빠와 함께 키 크러 나갔다가 동물 친구들을 만나요. 펭귄, 코끼리, 고양이, 닭, 기린, 원숭이 들이 알려주는 키 크는 체조. 앵두는 내일이면 얼마만큼 또 자라게 될까요?
책찌의 우리 아이 마음 상자 시리즈!
《나도 키 크고 싶어!》는 우리 아이 마음 상자 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두 번째 책이 곧 기다리고 있어요. 《예쁜 옷을 입을 테야》는 뚱뚱해서 예쁜 옷이 맞지 않아 울고 싶은 초코의 이야기예요. 세 번째 책 《내가 다 가질 테야》는 장난감을 혼자 독차지 하고 싶어서 늘 친구들과 다투는 태야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초코는 예쁜 드레스를 입고 날게 될까요? 얼음 속에 갇힌 태야는 친구들이 땡을 해서 구출해줄까요?
차세대 주목할 만한 작가 콤비 우현옥 지현경
창작그림책과 전집그림책, 전래동화, 창의독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책을 펴낸 아동문학가 우현옥 선생님과 지현경 선생님의 환상적인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좀더 발전된 내일을 기대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