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돈맛은 언제나 짜릿하고 새롭구나.’ 원작과 달리 핑크 다이아몬드를 손에 넣게 된 데보라. 그러나 하필 야시장에서 다이아몬드를 잃어버리고, 데보라는 큰 충격에 빠진 듯…… 보였는데? “수식 개발의 1등 공신, 커피. 난 이걸 잘 팔 자신 있어.” 한편, 정보 길드《블랑샤》의 마스터와 함께 데보라는 본격적으로 염원하던 카페 사업에 돌입한다.
오픈한 카페《아르망》은 사교계에 커다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데보라는 더 큰 성공을 위해 또 한 가지 계획을 세우는데. “이 아이템에 물꼬를 터 줄 적임자가 한 명 있긴 해.” “그자와 접촉해 보겠습니다. 누구죠?” 데보라가 부채를 만지작거리며 비밀스럽게 말했다. “이시도르 비스콘티.”
출판사 리뷰
‘돈맛은 언제나 짜릿하고 새롭구나.’
원작과 달리 핑크 다이아몬드를 손에 넣게 된 데보라.
그러나 하필 야시장에서 다이아몬드를 잃어버리고,
데보라는 큰 충격에 빠진 듯…… 보였는데?
“수식 개발의 1등 공신, 커피. 난 이걸 잘 팔 자신 있어.”
한편, 정보 길드《블랑샤》의 마스터와 함께
데보라는 본격적으로 염원하던 카페 사업에 돌입한다.
오픈한 카페《아르망》은 사교계에 커다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데보라는 더 큰 성공을 위해 또 한 가지 계획을 세우는데.
“이 아이템에 물꼬를 터 줄 적임자가 한 명 있긴 해.”
“그자와 접촉해 보겠습니다. 누구죠?”
데보라가 부채를 만지작거리며 비밀스럽게 말했다.
“이시도르 비스콘티.”
작가 소개
지은이 : 망고킴
출간작《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목차
4. 오해가 계속 쌓인다(2)
5. 골든 버터플라이
6. 잘나가서 피곤하다
7. 표면장력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