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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꽃다발
주니어김영사 | 3-4학년 | 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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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시리즈 8권. <아빠의 수첩>으로 가슴 찡한 감동을 준 양태석 작가의 저학년을 위한 동화이다. 2004년도에 출간된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에서 가족의 사랑과 관심을 주제로 한 네 편의 동화를 추려 새롭게 선보인다.

네 편의 동화에서는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또한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게 해 준다. 온가족이 가족 안에서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희망을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담았다.

  출판사 리뷰

교과서 수록 작품《아빠의 수첩》의 작가가 쓴 저학년을 위한 단편동화집!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포근하고 따뜻한 네 편의 이야기!

아빠, 오늘 엄마 생일인 거 알아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우리 가족을 위한 따뜻한 이야기!


《아빠의 꽃다발》은 《아빠의 수첩》으로 가슴 찡한 감동을 준 양태석 작가의 저학년을 위한 동화입니다. 이미 출간된 《아빠의 수첩》은 오늘날의 가족의 문제점과 가족 간의 사랑을 회복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 교과서에도 수록되었습니다.
《아빠의 꽃다발》은 2004년도에 출간된《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에서 가족의 사랑과 관심을 주제로 한 네 편의 동화를 추려 새롭게 선보입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네 가족은 요즘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은 ‘맞벌이 부모를 둔 가족’입니다. 부모님이 모두 일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면 혼자 있기 일쑤이지요. 혼자서 밥을 먹고 학원에 가고, 저녁 무렵에야 부모님의 얼굴을 봅니다. 빈 집에서 아이들은 부모님의 사랑을 대신할 무언가를 찾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다 주지 못합니다. 《아빠의 꽃다발》에 실린 동화에서는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또한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게 해 줍니다. 온가족이 가족 안에서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희망을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어머! 칠 층 아저씨 아니세요? 꽃을 사 가시나 보네.”
아줌마들이 수군거리자 최 반장은 얼굴이 달아올랐다. 신문으로 둘둘 감았는데도 장미 냄새가 진해 금세 눈치를 챘다. 최 반장은 도망치듯 아파트 안으로 뛰어올라 갔다.
‘에구, 이거 보통 일이 아니군, 천하의 최 반장이 이거 원.’
최 반장은 숨을 헉헉 몰아쉬며 칠 층까지 올라갔다.

며칠 뒤, 점심시간에 정민이는 줄곧 철봉 옆 벤치에 앉아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 역시 엄마는 이번에도 학교에 오지 않았다.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모두 말하고 선생님이 학교에 오라고 전했는데도 오지 않은 것이다.
“쳇, 그렇다니까!”
엄마가 오지 않아도 담임선생님은 정민이를 다시 불러 혼내지 않았다. 담임선생님도 말썽만 피우는 정민이가 지겨운 모양이었다.

  작가 소개

저자 : 양태석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1991년 월간 《문학정신》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했고, 지금은 소설과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소설집 《다락방》과 동화집 《아빠의 수첩》, 《사랑의 힘 운동본부》,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강물아 강물아 이야기를 내놓아라》, 《아빠의 꽃다발》 등 30여 권이 있습니다.

  목차

참견쟁이 최한나
아빠의 꽃다발
별똥별아, 내 소원을 들어줘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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