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정명섭
인문학과 소설, 픽션과 팩션, 다큐멘터리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작가였던 건 아니었습니다. 대기업에서 샐러리맨도 해 보고 바리스타로 10년 동안 일하기도 했습니다. 요즘 가장 재밌는 일은 학교나 도서관에 강연을 나가 어린 친구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38년 왜란과 호란 사이』, 『오래된 서울을 그리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조선 사건 실록』,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역사 탐험대, 일제의 흔적을 찾아라!』 등 역사 인문학 책을 집필했고, 역사 추리 소설 『온달장군 살인사건』, 『적패』, 『유품정리사』, 『한성 프리메이슨』, 『상해임시정부』, 『살아서 가야 한다』, 『달이 부서진 밤』, 『미스 손탁』, 『우리 반 홍범도』 등을 썼습니다.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불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 등 환경과 재난을 다룬 동화도 줄기차게 쓰고 있습니다.
지은이 : 정해연
소심한 O형. 덩치 큰 겁쟁이.호기심은 많지만 그 호기심이 식는 것도 빠르다. 사람의 저열한 속내나, 진심을 가장한 말 뒤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에 대해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2012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백일청춘》으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YES24 e-연재 공모전 ‘사건과 진실’에서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로 대상을 수상, 2018년 CJ ENM과 카카오페이지가 공동으로 주최한 추미스 공모전에서 《내가 죽였다》로 금상을 수상했다.장편소설 《더블》,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유괴의 날》, 《구원의 날》, 《내가 죽였다》, 《홍학의 자리》 등을 출간했고, 데뷔작인 《더블》은 중국과 태국에 각각 번역, 출간되었다.《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유괴의 날》, 《더블》은 드라마로, 《구원의 날》은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1981년에 태어나 오늘을 살고 있다.
지은이 : 염연화
동시와 동화를 읽고 쓰면서 내 안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조금씩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화책 《두근두근 우체통》, 《소똥 경단이 떼구루루》, 《동생 만들기 방해 작전》, 《팥쥐의 꽃신》, 《떡볶이 먹방 소동》, 청소년 소설집 《브라보 마이 라이프》, 그림책 《빨간 상자의 꿈》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조은
잘 노는 아이도 아니었고, 멋진 어른도 못 되었어요. 대신 재미있는 글을 쓰는 이야기꾼이 되어 보려고 해요.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작 소설 창작 과정에 선정되었고 『어린이와 문학』에 청소년 소설이 추천 완료되었어요. 제14회 웅진 주니어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왕할아버지 오신 날』, 『왜 양을 세야 해?』, 『너랑 나』, 『패션걸의 탄생』, 『패션걸의 패션스쿨』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신은영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 문학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토닥토닥 등을 두드려 주며 “넌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말해 주는 글 말이에요. 쓴 책으로는 『기억을 파는 향기 가게』,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숲의 아이, 스완』, 『나랑 기억 바꿀래?』, 『상자 속 도플갱어』, 『양심을 팔아요』, 『여우가 된 날』, 『환상의 라이벌』 등이 있습니다.블로그 http://blog.naver.com/dbair0601인스타 @dbair0601
소년 강감찬과 호랑이 대소동
오늘부터 명탐정
떡볶이 먹방 소동
내 친구 할미 스타
완벽하게 착한 아이, 시로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