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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니콜라 (합본,양장) 이미지

꼬마 니콜라 (합본,양장)
문학동네어린이 | 3-4학년 |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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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시대 최고의 삽화가 장 자크 상페와 재치 있는 유머 작가 르네 고시니, 두 천재 콤비의 걸작 ‘꼬마 니콜라’ 시리즈 다섯 권의 이야기를 매끄럽게 다시 다듬고, 유머의 정수를 보여 주는 상페의 삽화를 새로 추려 한 권의 견고한 양장으로 펴냈다. 고시니의 예리한 관찰력과 유머에 단 한 컷의 그림으로 감동과 웃음을 전하는 상페의 솜씨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만인의 어린 시절이 되살아난다.

‘꼬마 니콜라’ 연재는 첫걸음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지금은 30여 개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2,000만 부나 판매되며 꾸준히 사랑받는 베스트셀러이다. 아이들에게는 가장 행복한 순간을, 어른들에게는 소중하게 간직해 온 지난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어린 시절을 선물해 온 것이다.

상페와 고시니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등장인물들을 ‘실제’의 자리에서 묘사함으로써 감동을 선사한다. 짤막하고 유쾌한 이야기 하나하나는 티 없고 순박한 어린 시절의 생명력으로 가득 차 있다. 이야기 속 꼬마 니콜라와 친구들은 오늘도 지치도록 놀고, 치고받고 싸우고, 화해한다. 그리고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천진난만한 동심과 행복을 전한다.

  출판사 리뷰

이미 어른이 된 아이와 이제 어른이 될 아이 모두에게
갓 구운 빵 같은 위로의 선물, [꼬마 니콜라]

우리 시대 최고의 삽화가 장 자크 상페와 재치 있는 유머 작가 르네 고시니, 두 천재 콤비의 걸작 ‘꼬마 니콜라’ 시리즈는 1999년 국내 최초로 문학동네에서 완역 출간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은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마침내 이번 겨울, 새 옷을 갈아입은 꼬마 니콜라가 독자들을 다시 찾아간다. 다섯 권의 이야기를 매끄럽게 다시 다듬고, 유머의 정수를 보여 주는 상페의 삽화를 새로 추려 한 권의 견고한 양장으로 출간한 것이다. 또한 합본 출간을 기념해 책과 고급 양장 노트를 하드 케이스에 함께 담아 초판 한정 스페셜 에디션을 구성했다. 마음속에 아이를 품고 어느새 어른이 된 독자에게, 니콜라와의 반가운 재회는 더없이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다.

두 천재가 만들어 낸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개구쟁이들
1959년 르네 고시니는 주간지 [필로트]를 창간하고, 사랑스러운 악동 니콜라와 먹을 것만 보면 이성을 잃는 뚱보 짝꿍 알세스트, 일등만 하는 모범생 아냥, 친구들 코피 터뜨리기를 좋아하는 주먹대장 외드, 무엇이든 다 사주는 부자 아빠를 둔 조프루아, 꼴찌를 도맡아 하는 클로테르 등 개구쟁이 친구들의 학교생활 이야기를 연재했다. 고시니는 매주 정성스럽게 타자를 친 원고를 들고 상페의 작업실에 나타났고, 상페는 그 이야기에 딱 들어맞는 따뜻하며 유머러스한 그림들을 그려 냈다. ‘꼬마 니콜라’는 젊은 시절 무명 삽화가였던 상페에게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준 첫 작품이다.
‘꼬마 니콜라’ 연재는 첫걸음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지금은 30여 개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2,000만 부나 판매되며 꾸준히 사랑받는 베스트셀러이다. 아이들에게는 가장 행복한 순간을, 어른들에게는 소중하게 간직해 온 지난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어린 시절을 선물해 온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개구쟁이인 니콜라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뽐내는 친구들 이야기는 ‘돌아온 꼬마 니콜라’ 시리즈와 ‘앙코르 꼬마 니콜라’ 시리즈로 이어졌으며, 2009년에는 니콜라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꼬마 니콜라의 빨간 풍선]이 출간되어 니콜라와 헤어지기 아쉬워하는 독자들과 함께해 왔다.

사랑스러운 악동 니콜라의 정다운 손짓. 응답하라, 나의 유년
[꼬마 니콜라]의 강점은 무엇보다도 남녀노소 누구나 마치 자신의 모습을 보듯 친근감을 갖고 읽게 된다는 데 있다. 일상의 사소한 사건들이 상페와 고시니의 손을 거치며, 가지각색의 웃음을 자아내는 특별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고시니의 예리한 관찰력과 유머에 단 한 컷의 그림으로 감동과 웃음을 전하는 상페의 솜씨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만인의 어린 시절이 되살아나는 것이다. 상페와 고시니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등장인물들을 ‘실제’의 자리에서 묘사함으로써 감동을 선사한다. 짤막하고 유쾌한 이야기 하나하나는 티 없고 순박한 어린 시절의 생명력으로 가득 차 있다. 이야기 속 꼬마 니콜라와 친구들은 오늘도 지치도록 놀고, 치고받고 싸우고, 화해한다. 그리고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천진난만한 동심과 행복을 전한다. 멋진 어린 시절로의 시간 여행. 니콜라는 어른과 아이 모두의 친구이며, 자화상이다. 새 옷을 말끔히 차려 입고 다시 찾아온 니콜라와 함께, 기운 찬 새해 인사를 건네자. Happy new year!

  작가 소개

저자 : 르네 고시니 Rene Goscinny
최고의 유머 작가 르네 고시니는 1926년 파리에서 태어나 아르헨티나에서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를 보냈다. 1959년 벨기에에서 [필로트Pilote]라는 만화잡지를 창간해 장 자크 상페와 함께 ‘꼬마 니콜라’를 연재하면서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밖에도 ‘아스테릭스’ ‘럭키 뤼크’ 시리즈를 비롯한 많은 작품들을 남겨 나이와 국경을 초월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가 세상을 떠난 후 미발표작 원고를 모은 ‘돌아온 꼬마 니콜라’ ‘앙코르 꼬마 니콜라’ 시리즈가 발간되었다.

그림 : 장 자끄 상뻬
1932년 8월 17일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다. 소년 시절, 악단에서 연주하는 것을 꿈꾸며 재즈 음악가들을 그린 것이 그림 인생의 시작이었다. 1960년 르네 고시니와 함께 작업한 [꼬마 니꼴라]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이름을 널리 알렸고, 1962년 첫 번째 작품집 [쉬운 일은 아무것도 없다]가 나올 때는 이미 프랑스에서 데생의 일인자가 되어 있었다. 1991년, 상뻬가 1960년부터 30년간 그려 온 데생과 수채화가 〈파비용 데 자르〉에서 전시되었을 때, 현대 사회에 대해서 저술한 사회학 논문 1천 편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 준다는 평을 받았으며, 프랑스 그래픽 미술 대상을 수상했다.
상뻬는 프랑스의 [렉스프레스], [파리 마치] 같은 유수의 잡지뿐 아니라 미국 [뉴요커]지의 표지 화가이자 가장 중요한 기고 작가로 활동해 왔다.
상뻬는 지금까지 30여 권에 이르는 작품집을 발표했으며, 이 책들은 세계 여러 나라 말로 번역 출간됐다. 주요 작품집으로 [랑베르 씨](1965), [가벼운 일탈](1977), [인생은 단순한 균형의 문제](1977),[어설픈 경쟁](1985), [사치와 평온과 쾌락](1987), [뉴욕 스케치](1989), [속 깊은 이성 친구](1991),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1995), [거창한 꿈](1997), [아름다운 날들](1999), [파리 스케치](2001), [겹겹의 의도](2003), [프랑스 스케치](2005), [각별한 마음](2007) 등이 있다.

역자 : 윤경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문과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7대학과 10대학에서 DEA와 박사 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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