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시야 장편소설. 리리카는 술주정뱅이 어머니를 모시고 하루하루 먹고사는 빈민가의 소녀다. 그러던 어느 날……. "꺄악, 뜨거워! 싫어!" 어머니가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깨어나더니, "리리, 살아 있구나. 어려졌니?" 엉뚱한 소리를 하시고 "오늘이 며칠이지?" 정신을 못 차리시더니 "이럴 수가, 돌아왔어!" 영문 모를 소리까지 시작하셨다. 심지어 "황궁 무도회에 참가해서 폐하를 만나야 해!"라는 허무맹랑한 소리까지. 리리카는 어머니의 머리가 어떻게 되신 게 아닐까 걱정되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리리카는 술주정뱅이 어머니를 모시고 하루하루 먹고사는 빈민가의 소녀다.
그러던 어느 날…….
“꺄악, 뜨거워! 싫어!”
어머니가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깨어나더니,
“리리, 살아 있구나. 어려졌니?”
엉뚱한 소리를 하시고
“오늘이 며칠이지?”
정신을 못 차리시더니
“이럴 수가, 돌아왔어!”
영문 모를 소리까지 시작하셨다.
심지어 “황궁 무도회에 참가해서 폐하를 만나야 해!”라는 허무맹랑한 소리까지!
리리카는 어머니의 머리가 어떻게 되신 게 아닐까 걱정되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지은이 : 시야
작가연합 2월의 월계수 소속항상 함께해주시는 독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목차
1. 별에게 소원을
2. 감이 좋은 아이
3. 가족이란 이름
4. 황녀님의 말벗
5. 비밀의 오두막
6. 늑대, 까마귀 그리고 꽃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