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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 재판
개암나무 | 5-6학년 | 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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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찌 보면 장난처럼 보일 수 있는 아이들의 재판 이야기이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법정 소설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정의와 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법에 대해 고민하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매우 진지합니다. 또한 이야기를 읽어 나가다 보면 배심 재판의 과정과 원고, 피고, 배심원과 정황 증거 등 아이들에게 익숙지 않은 각종 법률 용어들이 주인공들의 실제 상황과 맞물려 쉽게 다가온답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또래 아이들이 펼치는 이 흥미로운 법정 드라마를 통해 멀게만 느껴지는 법에 대해 친근하고 재미있게 다가가고, 공명정대한 법률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사라진 돈을 두고 아이들의 재판이 열린다!
과연 정의의 여신은 누구의 손을 들어 줄 것인가?
법률 용어와 법 제도가 한눈에 보이는 어린이판 법정 드라마!


일상에 꼭 필요하면서도 무척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 중 하나가 법률이다. ‘법’이라고 하면 벌써 머리가 복잡해지는 아이들을 위해 이 책 [레모네이드 재판]은 있을 법한 사건과 개성 있는 등장인물들을 통해 재미있게 법률 상식을 알려 주는 동화로, 여름 방학 동안 레모네이드 판매 경쟁을 벌이는 오누이 에반과 제시의 이야기 속에 경제와 마케팅에 관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그려 낸 전작 [레모네이드 전쟁]의 두 주인공 에반과 에반의 똑똑한 여동생 제시가 또다시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레모네이드 판매 경쟁으로 뜨거웠던 여름 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되자, 오빠 에반과 여동생 제시는 같은 반, 같은 학년이 된다. 똑똑한 제시가 월반해서 에반과 같은 4학년이 된 것이다. 전편에서 레모네이드 판매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에반과 제시 남매 앞에 이번에는 공동의 적이 나타난다. 바로 두 사람이 여름 내내 레모네이드를 팔아 번 돈 208달러를 훔쳐 간 말썽쟁이 스콧 스펜서이다. 에반과 같은 반 친구인 스콧은 얼마 전 잭의 집 수영장에서 남자아이들 여럿이 함께 모여 놀았던 날 수상한 행동을 한 전력이 있다. 아이들이 옷을 벗어 놓은 방 안에 혼자 남았던 스콧이 허둥지둥 잭의 집을 떠나고 난 뒤 에반은 방 안에 벗어 놓았던 자신의 바지 주머니 속 208달러가 사라진 것을 발견했던 것이다. 그러고 난 뒤 스콧은 값비싼 최신형 게임기를 사 아이들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정황상 스콧이 에반의 돈을 훔쳐 간 게 틀림없지만, 명확한 증거는 하나도 없고 스콧 역시 절대 아니라며 딱 잡아뗀다. 이에 똑 부러지는 성격의 제시가 이 사건의 해결사로 나선다. 제시는 학교 운동장에서 같은 반 아이들이 배심원으로 참여하는 아이들만의 법정을 열어 스콧 스펜서가 유죄인지 무죄인지 가리자는 제안을 한다. 그리고 그 재판에서 스콧이 유죄 판결을 받으면 스콧의 최신 게임기는 에반의 차지가 되지만, 만약 스콧의 주장대로 스콧이 무죄라면 에반과 제시 남매는 전교생 앞에서 스콧에게 공개 사과를 해야 하는 위험이 기다린다. 제시는 승리를 확신하며 단짝 친구인 메간과 함께 꼼꼼하게 재판을 준비한다. 하지만 막상 재판이 열리자 든든한 아군이었던 메간이 공정한 재판을 이유로, 아무도 편들어 주지 않는 스콧의 변호를 자처하고 나서면서 상황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이제 에반과 제시 남매는 재판에서 이기기 위해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싸움을 벌인다.
어찌 보면 장난처럼 보일 수 있는 아이들의 재판 이야기이지만, 레모네이드 재판은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아이들이 스스로 정의와 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법에 대해 고민하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자못 진지하기까지 하다. 또한 이야기를 읽어 나가다 보면 배심 재판의 과정과 원고, 피고, 배심원과 정황 증거 등 아이들에게 익숙지 않은 각종 법률 용어들이 주인공들의 실제 상황과 맞물려 쉽게 다가온다. 어린이 독자들은 또래 아이들이 펼치는 이 흥미로운 법정 드라마를 통해 멀게만 느껴지는 법에 대해 친근하고 재미있게 다가가고, 공명정대한 법률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재클린 데이비스 Jacqueline Davies
미국 오하이오에서 태어나 브라운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는 [레모네이드 전쟁] [새를 사랑한 소년] [땅과 하늘은 어디서 만날까] 등이 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매사추세츠 주 니드햄에 살고 있다.

역자 : 이서용
일본 도쿄 국제중학교 ISSH를 거쳐 현재 서울 외국인학교(SFS)에 재학 중이며, 따뜻하고 아름다운 소설 읽기와 춤추기를 좋아한다. 옮긴 책으로는 [마음을 파는 가게] [달라도 친구잖아!] [한 씨 부인과 일곱 친구들] [시부의 여섯 가지 소원] 등이 있다.

  목차

1장. 사기
2장. 복수
3장. 증인
4장. 소문
5장. 피고인
6장. 공정
7장. 상당한 주의 의무
8장. 방어
9장. 선의
10장. 배심 재판
11장. 위증죄
12장. 헌법 수정 조항 제6조
13장. 정황 증거
14장. 투쟁적 언사
15장. 저울
16장.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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