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작은 선교사를 위한 '어린이 선교동화' 6권. 교회가 없는 곳에서는 어떻게 헌금을 낼까? 헌금을 낼 교회가 없어서 고민하는 봉선이는 그 동안 모았던 십일조를 어떻게 했을까? 예수님을 자유롭게 믿을 수 없는 북한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봉선이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
출판사 리뷰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작은 선교사를 위한 “어린이 선교동화”교회가 없는 곳에서는 어떻게 헌금을 낼까요?
헌금을 낼 교회가 없어서 고민하는 봉선이는
그 동안 모았던 십일조를 어떻게 했을까요?
예수님을 자유롭게 믿을 수 없는 북한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봉선이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손바닥에 그린 십자가>는 복음이 핍박받는 북한에서 신앙을 지키며 자유롭게 예배할 날을 소망하는 북한 성도들의 실제 이야기를 동화로 그려낸 작품입니다.이 이야기는 1989년 1월 목사님이 평양에서 직접 만난 한 소년의 이야기에요. 소년은 십일조를 낼 수 있는 교회가 북한에 없었기 때문에 지난 날 동안 십일조를 낼 수 없었어요. 이삭 목사님은 그 소년의 십일조를 전달 받아 남한의 소망교회에 헌금하였어요. 북한 돈을 발견한 교회에서는 간첩이 왔던 것이 아니냐며 한바탕 소란이 일어나기도 했죠. 하지만 이삭 목사님이 이 소년의 안타까운 사연을 당시 교회를 담임하시던 곽선희 목사님에게 전해주었고, 그 이야기를 들은 모든 성도들은 감격해 했어요. 이처럼 북한에는 교회가 없어서 헌금조차 할 수 없는 지하교회 성도들이 있어요. 자유롭게 예배하고 싶지만, 마음껏 말씀을 읽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형편에 있는 친구들에게는 성경 한 권이 그 무엇보다 소중하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신다빈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습니다. 동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소망하는 다음세대를 위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