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말썽꾼 해리와 지하 감옥 이미지

말썽꾼 해리와 지하 감옥
논장 | 3-4학년 | 2012.12.26
  • 정가
  • 8,000원
  • 판매가
  • 7,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36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 | 0.250Kg | 72p
  • ISBN
  • 978898414156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동화는 내친구 시리즈 71권. 막 글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이 책에 재미를 붙이기 딱 좋은 저학년 동화이다. 늘 끔찍한 일을 좋아하는 해리와 짝꿍 더그의 유쾌하고 가슴 찡한 교실 이야기가 펼쳐진다.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온 작가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의 다른 개성과 감정들을 생생하게 그려 낸다.

<내 친구 해리는 아무도 못 말려>에 이어 이번 이야기 역시 송이, 해리, 더그의 팬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다. 학교 규칙, 걱정과 고민, 결국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기까지, 짧은 이야기 속에 놀랍고도 중요한 학교 생활의 여러 상황을 현실적으로 다루고 있다.

발랄한 문체로 전개되는 아이들의 심리와 일상은 변덕스럽고 산만하지만, 그러면서도 아이들의 모습은 마치 우리 교실의 바로 옆 친구들을 보는 듯 현실감 있다. 만화 같은 흑백 그림 역시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잘 살리며 저학년 교실 특유의 분위기를 경쾌하게 묘사한다.

  출판사 리뷰

막 글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이 책에 재미를 붙이기 딱 좋은 저학년 동화!
늘 끔찍한 일을 좋아하는 해리와 짝꿍 더그의 유쾌하고 찡한 우리 교실 이야기.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온 작가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의 다 다른 개성과 감정들을 생생하게 그려 낸다.
못 말리는 말썽꾼이지만 넘치는 호기심에 그린 된 것이며, 겁이 나면서도
꾹 참는 의젓함을 갖춘 해리는 알면 알수록 멋진 친구이다.
우리 교실에 이런 친구가 있다면, 학교에 가는 것이 정말 즐거울 텐데…….

지하 감옥에서 무사히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여름 방학이 다가오자 아이들은 들뜬 마음을 억누르지 못한다. 그러자 교장 선생님이 아이들을 단속하기 위해 좋은 생각을 내놓는다. 바로 지하에 있는 옛날 음악실에 ‘벌방’을 만든 것이다. 해리는 곧장 그곳을 무시무시한 ‘지하 감옥’이라 이름 붙인다. 거기는 대체 어떤 곳일까? 거기에 가면 어떤 일을 당하는 것일까? 해리는 무슨 일이 있어도 알아내겠다고 의지를 불태운다.
며칠 뒤, 나비 동아리에서 관찰하는 번데기에서 나비가 나온다. 선생님은 나비 날개를 건드리면 안 된다고 아이들에게 다짐을 주는데, 그 말을 못 들은 송이가 그만 일을 저질렀다. 번데기에서 갓 나온 ‘작은멋쟁이나비’의 날개를 살며시 쓰다듬은 것이다. 아이들은 놀라고, 겁에 질린 송이는 눈물만 흘린다. 그런데 해리가 나비 날개를 건드린 사람은 자기라고 밝히는 게 아닌가! 화가 난 선생님은 해리를 벌방에 보낸다. 해리는 사형장으로 끌려가는 죄수처럼 미적미적 책상 사이를 걸어가는데…….
해리는 아무 잘못도 없다. 그런데 짓지도 않은 죄를 뒤집어쓰고 지하 감옥으로 끌려가고 있다. 가엾은 해리. 이제 해리의 단짝 더그가 송이가 한 일을 사실대로 말하고 해리를 구해 내야만 한다. 하지만 더그는 송이가 야단맞는 것도 싫다. 아 어떡하지?

못 말리는 말썽꾼에 재밌고 유쾌한 아이인 줄만 알았는데, 해리에게는 알면 알수록 여러 모습이 있다. 잘못을 하고 겁에 질린 친구를 대신하면서 자신의 궁금증도 풀 방법을 찾아내는 해리, 이런 해리와 함께라면 학교 생활이 정말 즐거울 것이다.
《내 친구 해리는 아무도 못 말려》에 이어 이번 이야기 역시 송이, 해리, 더그의 팬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다. 학교 규칙, 걱정과 고민, 결국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기까지, 짧은 이야기 속에 놀랍고도 중요한 학교 생활의 여러 상황을 현실적으로 다루고 있다. 하지만 무겁지 않게, 유쾌하게!
발랄한 문체로 전개되는 아이들의 심리와 일상은 변덕스럽고 산만하지만, 그러면서도 아이들의 모습은 마치 우리 교실의 바로 옆 친구들을 보는 듯 현실감 있다. 만화 같은 흑백 그림 역시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잘 살리며 저학년 교실 특유의 분위기를 경쾌하게 묘사한다.
아무리 장난을 치고 말썽을 부려도 여전히 해리는 어린이들의 가장 좋은 친구이다!
IRA(국제독서협회) 선정 도서








  작가 소개

저자 : 수지 클라인
미국 코네티컷에서 21년간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해 왔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내 친구 해리는 아무도 못 말려』『메리 마로니 시리즈』등이 있습니다.

  목차

지하 감옥
스쿠그해머 선생님
티격태격, 번쩍, 커다란 검은 가방 작전
해리가 지하 감옥으로 가다
갇히다
자유!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