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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고양이 킹의 엉뚱한 마법
스푼북 | 3-4학년 |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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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킹을 만나기 전까지 달지에게는 말할 대상이 없었다. 아무도 달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 그래서 아무도 달지를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킹은 달랐다. 달지가 느릿하게, 더듬더듬 말해도 전부 들어 주고 달지의 마음을 헤아려 주었다. 그래서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될 것이다.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 보면 친구의 알 수 없던 행동과 속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친구를 사귀고 싶은 달지가 마법을 부리는 고양이 킹과 함께
용기와 우정을 배워 가는 성장 동화

“나는 이 학교의 주인 킹!
내가 다스리는 학교에서는 모두가 행복해야 한다옹!”

“어차피 못해.” “어차피 안 놀아.”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외로운 아이, 달지

달지는 또래 친구들보다 말이 어눌하고 행동이 느려요. 그건 달지의 잘못이 아닌데도 달지는 언제나 주눅 들어 있지요. 이건 다 모둠 스티커 때문이에요. 스티커를 많이 모은 모둠은 급식을 제일 먼저 먹고 점심시간을 신나게 보낼 수 있는데, 달지가 있는 모둠은 항상 꼴찌를 하거든요. 그럴 때마다 친구들은 달지에게 눈을 흘기지요. “달지 때문에…….” “달지는 정말…….” 그러면 선생님은 엄한 표정으로 친구들에게 말합니다. “달지는 도움이 필요한 친구예요.” 늘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달지는 ’어차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어차피 자신은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고, 어차피 잘하지 못하니까 열심히 해 봤자 소용없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버리고 말아요.

“난 이 학교를 다스리는 킹!
틈날 때마다 학교를 둘러보는 게 내 일이야.”

그런 달지 앞에 말하는 고양이 킹이 나타났어요! 고양이라서 그런지, 킹은 다른 사람들처럼 달지를 바라보지 않아요. 달지에게 도움을 청하고, 전혀 생각지도 못한 대답을 내놓기도 하지요. “인간들은 다 달라. 못해도 멋질 수 있어.”, “킹은 킹으로, 달지는 달지로 살면 되는 거라고!”
《학교 고양이 킹의 엉뚱한 마법》은 이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킹을 만나기 전까지 달지에게는 말할 대상이 없었어요. 아무도 달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았지요. 그래서 아무도 달지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킹은 달랐어요. 달지가 느릿하게, 더듬더듬 말해도 전부 들어 주고 달지의 마음을 헤아려 주었어요. 그래서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될 거예요.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 보면 친구의 알 수 없던 행동과 속마음을 알게 될 테니까요.

의욕은 충만, 방법은 엉뚱
친구를 돕고 싶은 킹의 이상한 마법!

킹은 자기가 이 학교의 왕이라고 말해요. 모두가 행복할 수 있게 학교를 다스리는 것이 자기 일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킹은 자기를 도와준 달지에게 소원을 들어주기로 합니다. 하지만 달지를 돕기 위해 벌이는 킹의 마법들은 오히려 달지를 곤란한 상황에 빠트리곤 합니다. 심지어 달지를 뺀 학교의 모든 사람을 얼려 버리고 말았지 뭐예요! 달지는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요? 달지와 킹의 엉뚱발랄한 성장 동화 《학교 고양이 킹의 엉뚱한 마법》에서 확인해 보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혜온
2013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제6회 정채봉문학상을 수상했고 서울문화재단 창작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바람을 가르다》 《학교잖아요》 《FC 해평, 거북바위를 지켜라》 《행복한 장애인》 《진주 빌라 별별 스타》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특수학급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으며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목차

나 화났어 | 가시를 빼 줘 | 선생님은 너무 바빠 | 첫 번째 엉뚱한 마법 | 두 번째 엉뚱한 마법 | 아무도 몰라 | 무시무시한 놀이 | 모두 얼음! | 마법이 없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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