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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처음으로 안녕을 건넨다
꿈공장 플러스 | 부모님 |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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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김민하 시집. "결국 살아나가야만 하는 삶에 안녕이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그렇지 못한 날들에도 안녕이라 말하며 가벼이 보내 줄 수 있는 강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이란 말로 수많은 삶의 과정을 위로할 수 있길 바랍니다."

  출판사 리뷰

기다렸습니다. ‘안녕’하다는 당신의 말을.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안녕을 말하고 안녕을 바랍니다.
‘안녕하느냐’고 웃으며 건네는 인사를 듣고 싶습니다.
김민하 시인은 사랑에게, 이별에게, 그리고 인생에게 안녕을 묻습니다.
시인의 안녕에는 깊은 애정이 담겨있는 듯 합니다.

나의 밤처럼 너의 밤도 그러하기를

너로 가득한 나의 밤처럼
너의 밤도 그러하기를

닿지 못할 것을 알지만
밤새도록 품은 이 마음
꼭 너에게 전해지기를

그렇게 어느 날 문득 너의 꿈에 찾아가
내가 그토록 그리워했노라 속삭여주기를

봄비

네가 쏟아낸 비는
꽤나 오랫동안 내게 머문다

흔적일랑 남기지 않고
모두 훔쳐 가는
여름 장맛비처럼

다시는 맞고 싶지 않은
따갑고 찬 빗방울처럼

이윽고,
네가 지나간 내게
피어나는 모든 것들이
아름다웠다

내게 내린 넌
진흙탕을 남기고 가려 내린
장맛비가 아니라

내가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란
봄비였을까

별은 져도 의미가 있다

밤하늘 수놓은 반짝이는 별
어둠이 짙어질수록 너는 빛난다

누군가는 너를 바라보며 꿈을 키우고
누군가는 너를 바라보며 위로받는다

너는 그렇게 오래도록 빛나다
언젠가 하늘에서 져버린대도
우리는 너를 보며 두 눈 꼭 감고

너와 닮은 소망을 갖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민하
말로 다 하지 못한 마음이 있었다.또 누군가도 함께 알았으면 하는 깨달음도 있었다.시는 많은 것을 담아줄 수 있는 그릇이라는 걸 알기에그 마음을 담아 쓰기 시작했다.

  목차

시인의 말 9

[사랑에게 건넨 안녕]
그대라는 사람 12
그보다 더 사랑할 수 없으니 13
너를 향한 마음 14
가을빛 15
사랑해 16
그대를 산다 17
마음 하나 18
손톱 끝에 걸린 사랑 19
아름드리, 너 20
편지 21
너와 나 둘만으로도 22
나의 밤처럼 너의 밤도 그러하기를 23
누구도 이별을 꿈꾸지 않는다 24
봄날의 기억 25
너는 안개 26
네가 그리운 계절 27
아롱아롱 28
너의 이야기 속에 난 29
엄마가 너에게로 30
내 기쁨 속에 네가 있다 31
너라는 계절 32
알리고 싶은 비밀 33
기억하렴 34
이해하지 못했을 뿐 사랑하지 않은 건 아냐 35
유리구슬 36
겨울이 들춰낸 이야기 37
엄마의 사랑법 38
소란 39
바람이고 싶었다 40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아도 돼 41
너와 나의 가을 42
계절 잃은 꽃 43
기대 44
사랑이란다 45

[이별에게 건넨 안녕]
지우개처럼 48
너라는 작은 점 49
내가 조금 늦잖아, 그래도 잊을게 50
파도가 지나간 자리 51
아픔은 기억할지도 몰라 52
사랑이 남긴 화상 자국 53
네게 남긴 연민 54
네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55
흔적 56
이별 앞에서 57
내가 바라는 너의 시간 58
뜻하지 않은 이별 60
봄비 61
지각 62
그대 사랑이 슬픔으로 다가올 때 63
망부석 64
기억 속의 너 65
이별의 상처보다 남겨진 너의 사랑이 66
그대 다시 꽃피울 때까지 67
그리움 68
가랑비처럼 젖어들어 장대비처럼 떠났다 69
가을비 70
너라는 먼지 71
너도 나처럼 72
좁힐 수 없었던 거리 73
너를 보내던 날 74
빗물에 흩어진 그리움 75
그대라는 그리움 76
이별을 고한다 77
나의 가을 78
그리움의 눈물일 뿐입니다 79
너는 짙다 80

[인생에게 건넨 안녕]
꽃피우리라 84
눈물베개 85
꿈과 행복 86
잊게 하소서 87
들꽃처럼 88
바람 89
제자리 90
다 알지 못했다 91
덜어내기 92
엄마의 기도 93
실패가 두려웠어 94
가고, 내리고, 진다 떨어진다 95
세상 오직 하나뿐인 너에게 96
그대는 여전히 아름답다 97
폭풍이 지나고 우리에게 남은 건 98
용서 99
기회 100
이유 없는 눈물 101
너에게 보내는 위로의 말 102
생일 축하해요 103
여자, 엄마 104
작은 우산 105
아메리카노, 쓰다 그리고 달다 106
알 때도 됐지 107
그대 가시고 남은 자리에 108
겨우 그 빛이 109
너는 결국 110
그저 고개를 들면 알 수 있었던 모든 것들 111
별은 져도 의미가 있다 112
매미의 계절 113
꿈 깨러 가자 114
아픔 하나쯤은 115
너는 여전히 아름답게 피어있다 116
가을 나무 117
모래 118
소망 119
돌아보지만 돌아가지 않는다 120
꿈의 시작 121
순리 122
밤바다 123
새벽이슬에 담고 124
밤과 안녕 125
언젠가 둥지를 떠날 너에게 126
지금처럼 127
광복에 대하여 128
결혼하는 당신에게 129
길가에 핀 꽃 한 송이 130
약해지지 말기를 131
탈출 132
암막 커튼 134
폭포 136
완벽하다 137
겨울에 피는 꽃 138
모래밭 위 걸음 139
비가 내렸습니다 140
겨울은 나의 봄 141
첫 만남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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