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래책빵 동시집 제33권. 때 묻지 않은 동심의 세계를 동시를 통해 어린이와 함께 나누는 문성란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이다. 60여 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섬세하며 밝은 기운이 넘치는 손정민 작가의 삽화가 더해졌다.
일상과 자연, 사물 등을 새로운 눈으로 관찰하고 개성과 재치 넘치게 표현한 동시들이 아이들에게 마음껏 상상하고 꿈꿀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하늘에서 천둥이 치는 상황을 ‘하늘이 도장을 찍네요’라고 상상력을 발휘한다. 날개를 가지런히 모아 꽃에 앉은 나비는 두 손 모은 할머니의 기도에서 팔랑팔랑 날아오르는 마술을 부린다.
출판사 리뷰
마음껏 상상하고 꿈꾸는 동심의 세계, 문성란 동시집
다르게 보고 새롭게 보며 밝고 씩씩하게 자라나는 마음때 묻지 않은 동심의 세계를 동시를 통해 어린이와 함께 나누는 문성란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입니다. 60여 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섬세하며 밝은 기운이 넘치는 손정민 작가의 삽화가 더해졌습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제33권입니다.
일상과 자연, 사물 등을 새로운 눈으로 관찰하고 개성과 재치 넘치게 표현한 동시들이 아이들에게 마음껏 상상하고 꿈꿀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하늘에서 천둥이 치는 상황을 ‘하늘이 도장을 찍네요’라고 상상력을 발휘합니다. 날개를 가지런히 모아 꽃에 앉은 나비는 두 손 모은 할머니의 기도에서 팔랑팔랑 날아오르는 마술을 부립니다.
어린이의 해맑은 시선에서만 나올 수 있는 이런 동시들은 아이들에게 재밌고 즐겁게 다가갑니다. 동시를 읽으며 아이들은 다르게 보고 새롭게 보는 마음을 기르고 상상력과 창의력의 날개를 맘껏 펼치게 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문성란
1954년 전남 화순에서 출생하였으며 2010년 <오늘의 동시문학>으로 등단했습니다.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둘이서 함께』, 『얼굴에 돋는 별』이 있으며, 열린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동시를 쓰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1부 나비의 기도
아파트 뿌리/둥근 말/수평과 수직/입김/꿩/나비의 기도/자석 이마/흙의 전달/어떻게 놀까/봄눈/눈금/여름 인사/이랑과 고랑
2부 소리 도장
귀 밝은 집/소리 도장/먼 데/초가을 무대/친구가 좋으면/누구 같아?/구경/숙제 끝/잘 보면/사막에서 길 찾기/산양은/못 참아서/소리 없이/여름 하늘
3부 싸목싸목 할머니
하늘 책/어떤 바위는/수평선/싸목싸목 할머니/낙타는/여름 퍼즐/초록 심장/가시낙타풀/짝/꽃샘추위/나에서 우리로/버스의 수학 놀이/아무것도 안 보일 때/입속의 달
4부 말이 달리는 아침
혹시라도/알람/중심을 위해/변합니다/산봉우리들/장맛비 그치자/고춧가루 앞에서/털실 뭉치/말이 달리는 아침/천천히 빨리빨리/입맛 온도계/기도 나비/마음이 그곳에 있지 않으면/함께 젖다/안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