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를 여는 365일 동행기도
스테디셀러 저자 사라 영의 성경 중심 기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주는 365일 기도 여행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저자 사라 영의 저작이다.
성경에 기초한 365개의 기도문은 짧지만 통찰력 있고, 삶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로,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한다.
누구나 삶 가운데 매일 크고 작은 문제를 직면하는데,
그럴 때 시선을 문제에 두기보다 하나님께 두게 하며,
어떤 일을 계획할 때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을 신뢰하게 한다.
하루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지고 삶이 불안할 때
예수님 안에서 쉼과 평안을 누릴 수 있게 한다.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우리와 관계를 맺기 원하신다. 365개의 기도를 따라 읽으며 기도하노라면, 하나님과 더 친밀하게 동행하는 우리를 발견할 것이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_ 예레미야 2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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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우리 마음을 토해낼 때
따듯한 성령의 빛이 우리를 비추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으로 가득하고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기도를 올려 드릴 때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게 됩니다.
하나님과 친밀감을 경험합니다.
기도로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십시오.
“기도는 저절로 되지 않는다. 기도에는 분명 노력이 요구된다. 하지만 이 광활한 우주를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분과 대화하는 것은 놀라운 특권이다.”
저자는 대학교수인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폭넓은 독서를 해온, 감성보다 이성이 강한 사람이었다. 처음 하나님 임재를 경험한 곳은 라브리다. 인생의 답을 탐구하며 지적인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간 라브리에서 읽은 《이성에서의 도피》는 그동안의 의문에 답을 제공했고, 프란시스 쉐퍼의 지적인 가르침은 아름다운 자연으로 이끌었다. 어느 겨울밤, 눈 덮인 산을 홀로 걸으며, 달빛에 비치는 겨울밤의 아름다움에 압도되었고, 불현듯 살을 에는 차가운 공기 가운데 따스하게 스미는 하나님의 임재를 선명히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그 후 16년 동안 모범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았지만, 예수님의 임재를 생생히 경험하지는 못했다. 신학대학원에서 상담과 성경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에 돌아와 상담 분야의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기독교 상담 센터에서 상처 받은 이들을 돕는 중에도 예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는 없었다.
결혼 후 호주 사역을 준비하며 비자를 기다리는 불확실성의 시기, 앤드류 머레이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깊이 묵상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기 시작했는데 하나님이 자신을 드러내 주셨고, 하나님의 임재가 너무 강해 하나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였다.
피부암으로 네 번의 힘든 수술을 받는 그 어려운 기간 성경으로부터 큰 위로를 받았고, 그 후 호주에서 끔찍한 폭력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을 돕는 사역을 하며 하나님의 도움을 간절히 구할 때 기도 중에 찬란한 빛과 깊은 평안을 경험했다. 삶의 암흑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는 더욱 강했고, 하나님과 깊은 대화 가운데 주신 말씀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런 깊은 묵상에서 나온 글은 전 세계 독자들을 예수님과 친밀한 여정으로 이끌었고, 현대판 잔느 귀용이라 불리는 사랑 받는 작가가 되었다.
저자는 하나님과 소통하는 기도와 묵상의 시간을 소명으로 여기며, 그의 독자들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도록 기도하는 것을 특권으로 생각하며 매일 기도하고 있다.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는 하나님의 임재하심,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다. 저자의 삶의 깊은 영성과 말씀 묵상으로 집필된 이 책은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며, 우리 마음과 생각과 삶의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도록 돕는다.
이 책에 소개된 기도를 매일 한 번 읽으며 기도하고, 여기서 기도를 확장해 나가면 더욱 유익하다.
<이렇게 읽으면 더 효과적입니다!>
* 1년 중 어느 날에 시작해도 무방하다.
* 기도문 아래 성경 구절을 찾아 읽으면 더욱 깊은 묵상이 된다.
* 천천히 음미하며, 소리 내어 읽는다.
* 가족과 함께 아침이나 저녁 어느 때든지 소리 내어 읽으며 함께 기도하면 풍성한 나눔이 된다.
* 매년 다시 읽으며 기도한다.
* 기도 노트를 마련하여 매년 같은 날의 기도와 응답을 확인해 본다.
<이런 분에게 특히 도움이 됩니다.>
* 너무나 바빠 기도할 시간이 없다.
*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르겠다.
* 기도는 날마다 하는데 반복되는 느낌이 든다.
*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고 싶다.
* 기도를 통해 공동체를 세우고자 하는 사역자

저의 생각을 얽어매는 문제는 대부분 오늘 일이 아닙니다. 내일이나 다음 주, 다음 달, 심지어 내년에서 빌려온 것들입니다. 그럴 때는 그 문제를 저의 생각에서 걷어내 미래로 옮겨 주소서. 제 눈에 보이지 않게 가려 주소서. 그러고는 현재 주님의 임재에 주목하게 하소서. - January 06
주님은 무엇이든 다 하실 수 있습니다! 이 위력적인 성경 말씀이 저의 생각을 환히 밝혀 주고 마음에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않도록 저를 훈련하시지요. 그러니 당장 눈에 보이는 환경에 겁먹지 않겠습니다.
주님이 시각이라는 엄청난 선물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가 주위의 시각적 자극에 너무 혹하는 바람에, 주님 생각이 쉽게 뒷전으로 밀려납니다. 무엇보다 주님께 초점을 맞추도록 도와주소서. 주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매사를 주의 관점에서 보게 하소서. - January 30
작가 소개
지은이 : 사라 영
웰즐리(Wellesley)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커버넌트 신학대학, 조지아 주립 대학, 터프츠 대학에서 상담과 성경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3대째 일본 선교사인 남편과 함께 수십 년 동안 일본과 호주에서 교회 개척과 상담 사역에 힘썼으며,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하나님과 깊은 소통으로 쓰여진 책들은 수많은 독자를 예수님과 친밀한 여정으로 이끌었고, 현대판 잔느 귀용이라 불리며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작가가 되었다. 살아 계신 말씀이신 예수님과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사람들과 연결하는 것을 소명으로 여기며, 그의 글을 통해 독자들이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교제를 경험하도록 늘 기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저스 콜링》, 《지저스 투데이》, 《지저스 올웨이즈》, 《디어 지저스》(생명의말씀사), 《365 아침을 여는 하늘 위로》(CUP) 등이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3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또한 〈뉴욕 타임즈〉, 〈월 스트리트 저널〉, 〈USA 투데이〉,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등에서 널리 소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