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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백을 돌려줘!
풀빛 | 3-4학년 |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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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유쾌하고 코믹한 일기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어린이 베스트셀러 <숭민이의 일기> 여덟 번째 책. 만사가 지루해진 숭민이가 손 글씨라는 새로운 취미 생활을 하며 동갑내기 여자 친구인 유주를 알게 된다. 그런데 유주는 생각나는 대로 말을 해서 첫 만남에서 숭민이를 속상하게 한다.

그런 유주와 숭민이는 서로 글씨와 명언을 가르쳐 주는 스승과 제자 사이가 되고, 심지어 유주가 숭민이한테 좋다고 사귀자고 할지도 모른다고 말하는 게 아닌가. 유주의 마음을 안 이후로 숭민이는 마음이 두근대고, 점점 유주가 좋아지는데…. 유주가 고백을 언제 할지 기다리다 못한 숭민이가 용기 내어 먼저 유주에게 고백을 한다. 과연 숭민이의 인생 첫 고백은 어떻게 되었을까?

  출판사 리뷰

유쾌하고 코믹한 일기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어린이 베스트셀러 <숭민이의 일기> 여덟 번째 책!
《내 고백을 돌려줘!》

“으악, 내 고백을 돌려줘!”
숭민이의 인생 첫 고백 이야기

아이들은 물론 어른도 낄낄대며 읽는 유쾌한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이다. 만사가 지루해진 숭민이가 손 글씨라는 새로운 취미 생활을 하며 동갑내기 여자 친구인 유주를 알게 된다. 그런데 유주는 생각나는 대로 말을 해서 첫 만남에서 숭민이를 속상하게 하는데…. 그런 유주와 숭민이는 서로 글씨와 명언을 가르쳐 주는 스승과 제자 사이가 되고, 심지어 유주가 숭민이한테 좋다고 사귀자고 할지도 모른다고 말하는 게 아닌가! 유주의 마음을 안 이후로 숭민이는 마음이 두근대고, 점점 유주가 좋아지는데…. 유주가 고백을 언제 할지 기다리다 못한 숭민이가 용기 내어 먼저 유주에게 고백을 한다! 과연 숭민이의 인생 첫 고백은 어떻게 되었을까?

“아, 모든 게 다 지루해!”
숭민이가 손 글씨라는 새로운 취미 생활을 하며 만난
여자 친구와의 알콩달콩한 이야기


숭민이가 학교는 물론이고 친구들과 노는 것도 책 읽기도 모두 다 지루하다. 심지어 그 좋아하던 게임까지 말이다! 그러다 우연히 친구가 가져온 깃털 달린 펜을 보고 글씨를 예쁘게 쓰는 일에 흥미를 갖는다. 새로운 취미를 찾은 건 다행이지만 중대한 문제가 있었다. 숭민이가 엄청난 악필이라는 것! 숭민이는 수많은 손 글씨 동영상을 보고 손 글씨 책으로 연습을 하고, 오만 가지의 펜을 써 봐도 악필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옆에서 보다 못한 심지영이 동네에 있는 손 글씨 동호회를 찾아 줘서 함께 가입하는데…. 그곳에서 숭민이는 많은 어른의 격려와 지지에 힘입어 연습을 열심히 한다. 그런데 딱 한 사람. 동갑 친구인 유주만이 숭민이 글씨를 보고 못 쓴다고 놀린다. 숭민이는 자기에게 “한 수 가르쳐 준다.”는 유주의 말에 기분이 상해서 유주를 불러서 따지려는데, 유주가 도리어 숭민이에게 명언 쓰는 법을 한 수 가르쳐 달라고 한다. 그토록 기분 나쁘게 들렸던 ‘한 수 가르쳐 달라.’는 말이 왜 이렇게 기분 좋게 들리는지. 숭민이는 유주와 서로 손 글씨와 명언을 가르쳐 주는 스승과 제자 사이가 된다.

“내 마음 ‘콕’ 찍어서 나 심쿵했어!”
유주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말을 들은 후로 숭민이의 마음은 콩닥콩닥 두근대는데!
과연 숭민이 인생 첫 고백은 성공할 수 있을까?


사실 숭민이는 유주가 다른 사람 기분은 상관하지 않고 생각나는 대로 말해서 못마땅했었다. 그런데 유주가 숭민이한테 고백할까 말까 고민 중이라고 말한 이후로 숭민이의 마음이 콩닥콩닥 설레기 시작한다. 게다가 유주가 숭민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유주네 학교는 물론 숭민이 학교에까지 소문이 난 걸 알아차린 후로 숭민이의 마음은 더욱 두근거린다. 게다가 이젠 유주가 예뻐 보이기까지 하는 게 아닌가! 숭민이는 유주가 고백했을 때 어떻게 말할지 연습을 단단히하며 그날을 기다리는데, 어째 유주는 만날 때마다 고백은 않고 그냥 가 버렸다. 그리하여 결국 참다못한 숭민이가 용기를 내어 유주한테 먼저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데! 과연 숭민이 인생 첫 고백은 유주에게 잘 전해질 수 있을까?

★세종도서 교양부문 및 문학나눔 선정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및 아침독서신문 추천 도서
★경남독서독후감대회 및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 도서
유머 있게 전하는 어린이들의 진솔한 마음과 일상
어린이 독자들이 먼저 알아본 인기 동화책 시리즈 <숭민이의 일기>


실제 어린이가 쓴 일기냐는 질문을 많이 받을 만큼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 마음과 현실을 잘 그려 냈기로 유명하다. 《내 다리가 부러진 날》에선 다리가 부러진 일을 계기로 숭민이가 반에서 가장 예쁜 백정민을 사이에 두고 반에서 가장 힘이 센 성기성과 원치 않는 힘겨루기를 하며 겪는 이야기다. 《나만 잘하는 게 없어》는 친한 친구들이 재능을 발견하는 것을 보고 숭민이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는 이야기다.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에선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숭민이에게 부모님이 이사를 가야 한다는 날벼락과 같은 소식을 전하며 어려움 속에 빛나는 우정(?)을 이야기한다. 《나 진짜 귀신을 봤어!》는 귀신 장난을 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담았고 《내가 널 좋아하나 봐》에서는 절친 심지영을 좋아하는 마음을 알게 된 숭민이의 첫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맙소사, 오해해서 미안해》에선 악플러와 주말 농장 이야기로 숭민이의 색다른 일상을 보여 준다.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코믹한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절묘하게 표현하는 박정섭 작가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세련되면서도 유머 있게 표현한 그림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잠시 잊고 지낸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낄낄대며 읽을 것이다.




심지영이 나한테 춤을 보여 주겠다고 할 때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난 무리하지 말라며 손을 휘저으며 도망쳤다. 심지영이 춤추는 걸 볼 수는 있지만, 혹시라도 나에게 같이 추자고 할까 봐 두려웠다.

난 심지영한테 내가 다른 거 뭘 잘하냐고 물었다. 심지영은 쭈뼛거리면서 눈알을 이리저리 굴리다가 이렇게 말했다.
“게, 게임?”
안 그래도 요즘 내가 게임도 못하는 사람이 된 것 같았는데 심지영 말을 들으니까 진짜 내가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다짐했다. 기필코 글씨를 예쁘게 쓸 테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승민
엉뚱한 이야깃거리, 이상한 등장인물, 뜻밖의 사건들이 떠올라 머릿속이 바빠지곤 합니다. 이야기를 쓰고,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일이 가장 좋습니다. 더 많은 독자들과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숭민이의 일기》,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눈 떠 보니 슈퍼히어로》 시리즈와 《민서와 함께 춤을》, 《지유와 비밀의 숲》,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병구는 600살》, 《마두 탐정 사무소》,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변신 고양이 예지와 마법사》, 《소원 코딱지를 드릴게요》,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 들이 있습니다.

  목차

1. 새로운 취미 찾기_5
2. 예쁜 글씨를 쓰고 말 테야!_37
3. 스승과 제자_63
4. 고백할까, 말까?_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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