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 영어부터 중학 영어까지 학년별 공부법과 성취 목표를 제시하는 책이다. 영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도 쉽게 읽을 수 있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각 영역에 들어갈 때마다 중학교 교육과정과 공부 방향에 대해 설명해준다. 그리고 개념에 대한 설명을 딱딱하게 전달하는 게 아니라, 선생님이 옆에서 이야기해 주듯 쉽게 전달한다. 궁금증을 이끌어낼 수 있는 키워드를 제시하고, 설명에 앞서 키워드를 간단히 소개한다. 그런 다음 주제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으로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다시 정리하면서 읽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영어 1등급이 될 수 있다!
무조건 성적이 오르는 영어 만점공부법
올해 수능 영어 1등급의 비율은 7.83%로 지난해 6.25%보다 증가했다. 등급별로 살펴보면 1등급의 비율은 상승했으나 2, 3등급의 비율은 전년도 대비 3~4% 정도 하락했다. 다시 말해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어렵지 않은 시험이었으나, 중위권 학생들에게는 어려운 시험이었던 것이다. 수능 영어 성적은 학습과 비례한다. 수능 영어에 대한 준비가 많이 된 학생일수록 성적이 높을 수밖에 없다. 우리가 중학 영어부터 준비해야 하는 이유다.
이 책에서는 초등 영어부터 중학 영어까지 학년별 공부법과 성취 목표를 제시해주고 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만점공부법을 따라가다 보면, 영어 1등급에 한층 가까워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영어 교재를 30권 이상 집필한
저자가 들려주는 중학 영어 필수 개념!
저자는 지금까지 30권이 넘는 영어 교재를 집필했다. 중학교 영어 교과서뿐만 아니라 EBS 교재도 집필했다. 그 누구보다도 중학 영어의 필수 개념을 잘 설명한다고 자부한다. 학생들에게 필요한 건 자세한 개념 설명이다. 영어공부를 처음 하는 학생도 이 책만 보면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담았다.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도 쉽게 읽을 수 있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각 영역에 들어갈 때마다 중학교 교육과정과 공부 방향에 대해 설명해준다. 그리고 개념에 대한 설명을 딱딱하게 전달하는 게 아니라, 선생님이 옆에서 이야기해 주듯 쉽게 전달한다. 궁금증을 이끌어낼 수 있는 키워드를 제시하고, 설명에 앞서 키워드를 간단히 소개한다. 그런 다음 주제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으로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다시 정리하면서 읽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은 학년에 따라 4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다. 파트 1에서는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초등 영어 개념에 대해 다룬다. 초등 영어는 중학 영어에 비해 쉬운 내용을 다루지만, 이 내용을 모른다면 중학 영어를 공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중학 영어를 배우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개념들이니 진지하게 공부했으면 좋겠다. 파트 2에서는 본격적으로 중학 영어에 대해 다루고 있다. 먼저 중1 영어다. 저자는 다양한 영어 교재 집필의 경험을 토대로 중1 영어 내용을 일반적인 학습 순서대로 정리했다. 초등 영어보다 다양한 문장 패턴이 나오니 잘 숙지하기 바란다. 파트 3에서는 중2 영어에 대해 배운다. 여기서부터 고비다. 중1 영어보다 좀 더 수준 높은 내용을 배우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의 장점은 처음 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설명이다. 책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중2 영어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파트 4에서는 중학 영어의 피날레 중3 영어에 대해 다룬다. 중학 영어의 가장 고급 개념을 다룰 것이다. 만약 고등학생이라면 수능 기반 영어의 기초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
영어 공부를 처음 하는 사람도
10번만 읽으면 1등급 가능하다!
저자는 20년 넘게 5천 명이 넘는 학생에게 영어를 가르쳤다. 지금까지 영어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많이 만났다. 그러나 그중에는 영어 성적이 급격하게 오르는 학생들도 많았다. 비결은 개념의 반복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보는 학생에게 딱 10번만 읽어보라고 권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중학 영어 개념들을 10번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영어 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중학 교과 ‘만점공부법’ 시리즈는 중학 교과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제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도 쉽게 구성된 교과 내용을 보면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출간된 시리즈 책으로는 『고등 국어 1등급을 위한 중학 국어 만점공부법』이 있다.
현재 여러분이 중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영어 교과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의해 집필된 10여 권의 교과서 중 하나입니다. 2025년부터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교과서가 중1부터 연차적으로 바뀌게 되는데요. 교육과정이 바뀌지만 그 속에 들어 있는 형식적인 부분은 크
게 바뀌지 않습니다. 교과서별로 8~10개 정도의 단원이 있고 단원별로 2~3개 정도의 문법이 다뤄지고 있는 것은 거의 똑같으니까요. 이 책은 여러분이 어떤 교과서를 사용하든 여러분이 사용하는 교과서에서 다뤄지는 거의 모든 문법과 의사소통 기능(말하기) 및 어휘들을 학습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혹시 시험 문제의 정답을 고르기 위해서인가요? 그런 게 이유라면 너무 슬플 것 같아요. 물론 학교에 다닐 때는 시험이 중요할 겁니다. 하지만 길게 보면 문제의 정답을 고르는 것보다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영어로 된 글을 읽고 재미를 느끼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시험과 수능 영어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영역은 읽기 영역입니다. 문제 유형에 상관없이 거의 대다수의 문제는 지문을 읽고 글쓴이가 하는 말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면 풀 수 있는데요. 사실 이게 중2 수준까지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지문이 짧고 글쓴이가 하는 말이 명확하게 묘사되어 있는 편이니까요. 하지만 중3을 넘어가는 순간 글이 길어져서 주제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영어 지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읽고 해석하려면 어떤 요령이 필요할까요? 중학교 수준의 영어단어와 문법을 늦어도 중3이 되기 전에 모두 마스터해야 합니다.
“기본에 충실하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에이, 초딩들이 배우는 영어잖아요.”라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까지 나온 내용을 여러 번 반복해서 복습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지금까지 설명한 기초 개념을 반드시 알고 있어야 앞으로 이 책에 등장하는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적 있는 “Practice makes perfect.”라는 말을 한 번 더 언급해보겠습니다. “연습이 최고를 만든다.” 즉 여러 번 연습하고 반복하다 보면 완벽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어찌 보면 당연한 얘기인데요. 이 쉬운 말을 실천한다는 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도전해보세요. 제 말을 믿고 잘 따라와주신다면 여러분이 이 책을 다 학습한 후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 뿌듯한 미소를 지을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학교 시험에 나오는 다양한 문제를 풀고 싶은 사람은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병륜
2003년부터 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피러쌤’으로 불리고 있다. ‘2009 개정 교육과정’과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영어 교과서를 집필했고, EBS 교재를 포함한 중학교 영어 교재를 30권 이상 집필 및 검토했으며, 현재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영어 교과서를 집필 중에 있다. 전국 영어교사 수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영어 수업 전문가이며, 대학에서 예비영어교사들을 가르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300회 이상의 강의를 하며 자신의 수업 노하우를 나누고 있다. 영어 공교육 활성화 기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EBS ‘최고의 영어교사’에 선정되었고 2020년에는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EBS TV 중학영어』『Time for Grammar』『30일 만에 마스터하는 중학교 영어』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_매일 꾸준히 읽으면, 나도 영어 고수
먼저 알아두기
PART 1. 초등 영어, 꼭 알고 넘어가자
돈(money)을 셀 수 없다고? · 셀 수 있는 명사, 셀 수 없는 명사
umbrella 앞에는 an, uniform 앞에는 a? · 관사
I-my-me-mine을 외워보자 · 인칭대명사
하나면 is, 여러 개면 are · be동사
하나면 There is, 여러 개면 There are · there is, there are
8품사? 주어? 평서문? · 품사, 문장성분, 문장의 종류
PART 2. 중1 영어, 기초실력 다지기
I는 play, He는 plays · 현재시제
go의 과거가 goed면 얼마나 좋을까? · 과거시제
현재 하는 중이라면 현재형이 아닌 현재진행형으로 · 현재진행형, 과거진행형
Will과 be going to의 뜻이 다르다고? · 미래시제
비교급이라고 무조건 -er을 붙이는 게 아니다? · 원급, 비교급
비교급으로 최상급 의미를 나타낸다고? · 최상급, 비교급 응용
명령문과 감탄문에도 공식이 있다 · 명령문, 감탄문
“She looks happily.”는 왜 틀린 문장일까? · 감각동사
to부정사가 명사 역할을 한다고? · to부정사 명사적 용법
to부정사는 형용사와 부사 역할도 한다 · to부정사 형용사적·부사적 용법
동사를 명사로 만들면 동명사 · 동명사
PART 3. 중2 영어, 내 영어의 수준을 높여라
‘능력’ ‘가능’ ‘허락’을 나타내는 can · 조동사 can
should가 셀까, must가 셀까? · 조동사 should, must, have to
과거와 현재의 뜻을 모두 갖고 있는 현재완료 · 현재완료
have lived와 have been living의 차이는? · 현재완료진행
‘과거의 과거’는 어떻게 나타내지? · 과거완료
문장과 문장을 부드럽게 이어주는 접속사 · that, when, before, after
If가 ‘(만약)~라면’의 뜻이 아니라고? · if, whether
because를 써야 하나, because of를 써야 하나? · because, because of
사람이면 who, 사물이면 which · 관계대명사
give 다음에는 to, buy 다음에는 for · 3형식, 4형식
그 유명한 ‘사역동사’와 ‘지각동사’의 등장 · 5형식, 사역동사, 지각동사
직접의문문 vs. 간접의문문 · 간접의문문
처음엔 질문이 아니었는데 갑자기 질문으로 바뀐다? · 부가의문문
enjoy는 동명사와 친하고, want는 to부정사와 친하다 · to부정사와 동명사
가주어? 진주어? 의미상의 주어? · It~for…to-
PART 4. 중3 영어, 복잡한 문장에 도전하라
since와 because의 공통점은? · since, while, although
왜 you 다음에 are이 아닌 is가 있지? · 상관접속사
관계대명사의 제한적 용법과 계속적 용법 ·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
관계대명사에 what도 있다? · 관계대명사 what
관계대명사가 아닌 관계부사? · 관계부사 when, where, why, how
내가 책상을 옮기면 능동태, 책상이 옮겨지면 수동태 · 수동태
조동사와 수동태의 콜라보? · 조동사+수동태
‘월’ 앞에는 in인데 왜 ‘on May 1st’라고 쓸까? · 전치사(시간)
안에 있으면 in, 위에 있으면 on · 전치사(장소/위치, 기타)
문장 속 특정 부분은 어떻게 강조할까? · do 강조, It…that 강조
이젠 ‘Me too’ 대신 ‘So do I’ · So do I
If I had had…? ‘had had’라고? · 가정법
‘I wish’는 가정법과 친하다 · I wish 가정법
지루하게 만들면 He is ‘boring’, 지루함을 느끼면 He is ‘bored’ · 현재분사, 과거분사
“Being sick, I stayed home.”을 해석할 수 있는가? · 분사구문
부록1. 불규칙동사표
부록2. Check Check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