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외계인 의사와 로봇 간호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인체 공부!<감수위원 최영륜>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전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정형외과는 우리 몸을 지탱해 주는 뼈와 근육을 치료하는 곳이야.
얘들아, 우리 몸에 뼈와 근육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일어설 수도 없고 앉을 수도 없을 거야.
흐느적흐느적 문어처럼 말이야.
걷지도 못하고 신 나게 뛰어놀지도 못하겠지.
웃지도 못하소 얼굴을 찡그리지도 못하고 음식을 씹지도 못할 거야.
우리 몸에는 우리가 조심조심 다루어야 할 200개가 넘는 뼈와
600개가 넘는 근육이 있단다.
그중 하나만 불편해도 망설이지 말고 정형외과에서 치료받는 거야. 약속!
어린이들은 우리 몸에 관심과 호기심이 많습니다.
‘뇌는 어떻게 생겼을까?’, ‘뼈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피자를 맛있게 먹었는데 왜 똥이 나올까?’. ‘감기에 걸리면 왜 열이 날까?’ 등 궁금증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별똥별을 타고 온 외계인>은 끝없이 생겨나는
우리 몸에 대한 의문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