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후 12개월까지 빠르게 발달하는 아기의 시각 발달을 위해 개발된 초점책. 갓 태어난 신생아들은 청각과 촉각은 발달했지만, 시력은 발달되지 않아 잘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대조가 강한 흑백 및 원색의 패턴으로 시각 자극을 주는 것이 좋다.
<hello baby>는 여러 연구에서 아기들이 바라보기 좋아하는 것으로 밝혀진, 대조가 강한 흑백 및 원색의 점, 체크무늬, 물결무늬, 줄무늬 등의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헝겊 북, 거울 북, 치발기 북, 플래쉬 카드 등 총 6권의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 <hello baby>는 아기가 직접 잡고 놀면서 시각, 청각, 촉각에 자극을 주어 통합 지각 발달에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기가 만나는 첫 번째 책
시각 발달부터 두뇌 계발까지, 초점책으로 잡으세요!생후 12개월까지 빠르게 발달하는 아기의 시각 발달을 위해 개발된 초점책 시리즈 입니다.
갓 태어난 신생아들은 청각과 촉각은 발달했지만, 시력은 발달되지 않아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대조가 강한 흑백 및 원색의 패턴으로 시각 자극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hello baby>는 여러 연구에서 아기들이 바라보기 좋아하는 것으로 밝혀진,
대조가 강한 흑백 및 원색의 점, 체크무늬, 물결무늬, 줄무늬 등의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헝겊 북, 거울 북, 치발기 북, 플래쉬 카드 등 총 6권의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
<hello baby>는 아기가 직접 잡고 놀면서 시각, 청각, 촉각에 자극을 주어
통합 지각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구성]
- 안전거울에 비친 얼굴을 보여주면 좋아요.
아기들이 사람 얼굴 모양의 패턴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생후 2주 정도부터입니다.
하지만 생후 3개월이 되어야 아기의 초점이 완전히 잡히므로,
이때부터 <반짝반짝 거울 북>을 가지고 거울에 비친 자기 얼굴을 보여 주면 좋습니다.
어린 아기들은 거울에 비친 모습이 자기인 줄 모르지만 사람의 얼굴 모습 자체를 흥미 있게 바라봅니다.
- 발달 과정에 적합한 시각적 자극
아기들의 응시선호도를 고려하여 잘 만들어진 초점책을 보여주면, 눈의 초점을 바로 잡아 주고,
시각을 자극하여 초기 두뇌 발달을 촉진시켜 줄 뿐 아니라 집중력까지 길러 줍니다!
- 영국 Priddy books의 발달 프로그램
아기가 만나는 첫 번째 책, hello baby시리즈는 영국의 영유아 전문 출판사인
Priddy books의 아기 발달 프로그램 중 첫 단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