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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노지연
자연을 그리며 도시에 사는 반려견 만중이 엄마. 동물을 사랑하지만, 역시 가장 사랑하는 건 사람이라 상담심리를 공부합니다. 잔잔하고 온화한 ‘윤슬’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은이 : 김지홍
책을 다루는 삶을 살겠다는 소망을 실천에 옮긴 지 7년. 글밤지기1로서 사서 고생하는 사서로서 책과의 씨름이 부끄럽지 않아야겠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반려인과 반려묘 5마리, 사람책들과 함께 글 헤는 자, 글 쓰는 자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지은이 : 김주령
하루하루 진실하게 살기를, 나이가 들어갈수록 지혜롭고 인생을 조금 아주 조금 깨달아 알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저의 글에 조금이라도 이런 마음이 담겨 있다면 좋겠습니다.
지은이 : 데오
그냥 순간을, 하루를, 그렇게 몇 년을, 앞으로의 세월까지 행복했고, 때로는 불행했던 그 시절들까지도 기록하고 싶습니다. 몇 년 전의 기록이 오늘의 위안이 되기도 하고, 잊고 지냈던 나의 영혼들까지도 깨울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지은이 : 정수연
동틀 무렵 다섯 고양이와 산책을 마치고 캔 하나를 따서 다섯 그릇을 만들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인연에 감사하며, 고양이에게 배운 나슨한 위로를 건네고 싶습니다.
지은이 : 하울
바람을 좋아해요. 그 곁에서 마음 나누는 걸 좋아해요.
지은이 : 소현
향기와 그림을 좋아하고 성장을 꿈꾸는 몽상가입니다. 진솔하게 살고 싶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중입니다. 그래도 또 도전해 볼래요. 진솔함을 위한 성장의 길을요.
지은이 : 김수연
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이 마냥 즐거운 꿈쟁이입니다. 남들은 저를 해피바이러스라고 부릅니다. 삶에 향기를 보태 ‘같이’ ‘가치’를 만나러 갑니다.
지은이 : Dia
오늘도 잘 살길 바랍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빛나길 바랍니다.
지은이 : 애니 리
자연을 좋아하고 생명의 신비로움에 감탄합니다. 꽃처럼, 강아지처럼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려 하고 충실한 하루에 행복을 느낍니다.
소개의 글
여는 글
노지연
양수 가정농장 52번 텃밭
눈물이 안 나는 이유
나의 강아지, 만중이
김지홍
오늘 난 집에 있다
우리는 주책 여행 중입니다
글밤지기론(論)1
김주령
낡고 오래된 것들에 대하여
무엇 하나 쉬운 게 없다
잊히지 않는 장면 - 첫사랑
좋아하는 단어
데오
꼬미와 나
엄마에 대하여
나의 아버지
정수연
나의 금사빠는 유구한 전통을 자랑하지
고송리 찬가
어느 상주 여행자의 아침
너의 집
하울
할아버지의 홍시
할아버지와 순간의 여인들
할아버지의 숨겨진 과거
할아버지의 자전거
소현
탁구는 거들 뿐
좌충우돌 아트 에이전시 1년 차
김수연
부모님이라는 이름
자기 이해
나는 지금도 꿈을 꾼다
새를 사랑한 남자
Dia
나에 대한 고찰
애니 리
마스크의 추억 - 프롤로그
치아 교정의 로망
성형의 역사
셀카와 실물 사이의 거리
탈모의 대물림
기도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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