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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
Small Citizen
하움출판사 | 부모님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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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자가 걸어온 40여 년의 세월을 한 권으로 담은 자서전이다. 저자가 몸담았던 수많은 건설 현장과 각종 사건, 사고 등 저자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느꼈던 일들이 모두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그동안 시대가 변하고 IT, ET, 시대를 넘어 AI 세상으로 변했다지만 육체적 또는 정신적 스트레스는 점점 증가해 가는 것이 오늘날 우리의 삶이 되었다. 그것을 견디어 내고 이겨 내는 지혜를 선대들이 걸어온 발자취를 읽으며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모든 일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모든 일의 뒤에는 숨은 한 명 한 명의 일꾼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작은 손』은 혼자만의 힘으로는 성공할 수 없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진솔한 일꾼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회는 더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을 말해 준다.

40여 년 전에 사용하던 단어들, 구어체 문장이 주를 이루어서 요즘 책들과는 다소 다르지만, 『작은 손』은 우리나라의 각종 사회 기반 시설들이 어떻게 변모해 왔는지, 그렇게 만들어진 기반 위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지키고 발전시켜 나아가야 하는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며 마치 살아 있는 근현대사를 체험하는 것 같은 재미 역시 가득하다.

힘들고 어려운 일을 겪을 때마다 포기하고 싶다면, 『작은 손』을 읽고 끈기와 인내심으로 재무장하여 다시 한번 용기와 희망을 품어 보자. 불과 30~40년 전 세대들의 불굴의 정신을 이 책을 읽으며 재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

옛날 60년대 낡은 나의 일기장을 들춰 보면 너무 낡아서 누렇게 변색되어 이젠 흐물흐물하다. 그 시절을 돌이켜 보면 정말 어렵고 힘겹고 긴긴 시간들이었는데, 지금에 와서 뒤돌아보니 너무 빠르다 못해 마치 내 몸을 스쳐 지나가는 바람 같기도 하다.
- 본문 중에서 -

  작가 소개

지은이 : 지호식
충청북도 괴산 출생 1968년부터 2008년까지 40여 년 건설 현장 외길을 걸으며 전국 구석구석 도로, 댐, 저수지, 각종 사회 기반 시설을 건설하고 중동 지역까지 오가면서, 마치 오늘이 아니면 내일은 없는 것처럼 치열하고 처절했던 밤샘 작업 현장을 육필로 기록한 일기를 정리하였다.

  목차

Ⅰ. 유소년
극도의 혼란과 배고픔 앞에서 독학이란 사치이며 오만이다
잠과 싸워 얻은 검정고시 합격증, 이것으로 인간을 평가한다니 너무 허탈하다

Ⅱ. 청년
최선이 아니면 차선책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내 가정은 내가 지킨다
사막 모래바람에 실려 오는 아리랑, 내 마음을 적시다

Ⅲ. 청장년
우리 겨레의 심장 동맥처럼 도도히 흐르는 북한강은 말이 없다
도산서원, 고고한 선조들의 혼과 자취를 더듬으며

Ⅳ. 장년
말단 실뿌리에서 상수리의 작은 잎새까지 이어 주는 생명수,
그것이 노동조합이다
천신만고 IMF 산을 넘어 모든 기업의 필수 과제는 구조조정이다

Ⅴ. 정년
영업은 움직이는 생물이다, 잠시라도 멈추면 뒤처지고 도태될 수밖에 없다
사십여 년 길고 긴 밤샘 작업도 이제 와 돌아보니 스쳐 지나가는 바람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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